보람아파트 후문에서 만나,
늘 다니던대로,
법동구민공원 들어섭니다.
소류지 지나,
등산로 들어섭니다.
돌탑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징검다리 돌계단,
힘들게 올라와,
잠시 한숨 돌리고,
깔딱 올라섭니다.
숨이 많이 찹니다.
힘들게 임도삼거리 도착,
자리 확실히 잡고,
죽산 커피와 강원 크레카로,
커피 브런치,
이제 본격적으로 계족산 벚꽃길 출발,
금년에도 그분은 낙엽하트를 이렇게,
단풍은 졌지만 낙엽이,
잠시,
정암이 달디단 단감을,
단감 달게 먹고 또 출발,
한참을 걸어와 우리 쉼터,
"백두산~~~~, 계족산~~~~."
죽림정사 향해,
안내판 한번 살펴보고,
반환점 지나니까 회덕 풍경이,
온통 낙엽 세상,
그래도 단풍나무는 제 모습 뽐내며,
요 차단기 지나야 죽림정사,
이렇게까지,
죽림정사 옆에 대형 주차장,
죽림정사는 먼발치로 보고,
용화사 향해,
고갯마루 지나,
용화사,
소류지 지나,
익숙하지않은 길도 지나,
낙엽이 예술,
여기까지 아스팔트를?
계족산을 나섭니다.
한마음아파트 지나,
우리집,
우선 "위하여~~~~"
쫄떼기김치찌게에 린테라원 실컷 하고 귀가.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화요산행
계족산, 임도삼거리, 죽림정사 그리고 서산식당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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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
25.12.16 18: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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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낙엽 진 계족산행
끝없는 도전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