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거절인 도서과 판매중...유페이퍼제휴사
유페이퍼에 도서를 업로드하고
판매거절이 되어 있는데
이번에 업로드한 22권중 다수가
판매거절인 예스24에 판매중으로 되어있고
네이버 도서에도 나옵니다.
그런데 이를 확인하는 말을 쓰니까
돈안줘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미 유페이퍼에 책을 업로드하자마자
현숙, 이라는 여자가 돈을 빼갔다는 말이 나오고
또 한사람이 돈을 빼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11월달초에 12월 달초에 이번에도 말입니다.
아래와같은 상황은 예스24에 제회사타령하는 것들이 있었고
오늘도 제, 회사타령이 나왔기에 말입니다.
현대같은....
출판사 대표로서 느끼는 것은
이사태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따로 업로드 한 사태처럼 보여서 말입니다.
나는 유페이측에만 업로드 했는데 말입니다.
어떤 새끼들이 이짓을 했다는 것입니다.
책값을 빼가는것도 모자라서 이러한 짓까지 하고 있다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컴퓨터 해킹고 잘해서 말입니다.
사람들이 책만드는것들
수업을 들으면서 시작한지라
모두 본 작업들인데
책값을 빼간다는것이 말이되는지
수업시간에 신경애같은 것들이 있고
엘지같은 것들이 돌아다니더라 입니다.
돈안줘
이러한 말을 하면서
책판매금을 빼가는 도둑질을 하고
인터넷 서점 관리사이트에는 판매가 하나도 안된것처럼
"0"으로 만들어 놓은 짓들이 나오고 있다는 것까지....
위와같이 판매금이 제로인데 책값을 빼가니 말입니다.
그러면서 집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소리가
지회사들 다니는것처럼 휴가가 라는 말들을 합니다.
주로 대기업들이 그러했습니다.
지금도 바로 들려오는 말 말 말입니다.
블로그 하는 동안에 들리는 말들까지....
도서출판 숨쉬는 행복 대표 김선희로서
책을 만드는 일이 좋고 글쓰는 일이 좋고
그래서 만드는 일이지만
몇십년을 책을 만드는 일안에 돈만 빼가는 현상을 겪다보니
내가 책을 만드는 일이 지들이 돈배가는 도둑질하라고 하는짓같아
상당히 기분이 상하고
사회상이 이 나라가 이러한 나라가 되어 있다는것이
문제가 아닐수없고
출판계가 그렇고 문하계가 이러한 관행이 계속 된다는것은
미래에 자신들의 자녀들도 겪을 일들이라 심히 염려입니다.
그리고 출판사 대표로서 이러한 행위들이 이젠 23년 참았으면
더이상 못 참겠다가 나오고 있기에 이젠 바로 바로 sns에 업로드 합니다.
강아지 아픈 일에
강아지 아픈것에 또 마가 끼었다
기침이 안나아서 큰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갔는데
노원구 n동물의료센터에 진료를 받았는데 엑스레이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더니
약을 먹고 계속 토해서
안먹여 보니 안토하고
그래서 다른 동물병원에 갔더니
엑스레이 결과 보고 그런약을 왜 먹이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입니다.
엑스레이 결과 보시고 기침이라 기관지인줄 알았는데
심장에 비대가 생기고 숨쉬는 기관이 붙어 있더라를 보여주었는데
엑스레이를 기관지만 보게 해서 이러한 사단이 난듯 한데
수의사가 이것도 모르는것인지
그래놓고 아픈 강아지들에게 나가라 뭐라 견의 인간화
그리고 이들을 좋아해 하는 신경애같은 연에게 붙여 놓았더라 입니다.
이여자는 이미 술집여자인데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술집타령하는 소리가 너무도 나옵니다.
그리고 약처방받고 먹고 토하니 스토막에이크라는 말을 쓰는 이상한 존재들까지 주변에서 소리가 나더라입니다.
약을 잘못된것을 먹여서 그러한데
그러한 소리를 하는 집주변인물들의 소리입니다.
상당히 미친것들 같습니다.
지금현재는 주사를 맞고 오후에 기침을 안하고 있습니다.
동물가지고 장난하는 것들이 또 등장한듯 싶습니다.
의사새끼들일 이러한 짓을 잘 하고 의사 아닌것들이 끼어 있어서 문제라고 생각하고
외국인들이 그러한것들이 섞여있어서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사람이 다니는 병원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과 진료시에 이빨에 충치라면서 돈을 받으려고하는 현상
전에 치과의사는 계속 관리라고 했고
계속 받고 있는 진료를 받으면 아무이상이 없는데 이러한 것으로보아
이상한 눈빛을 가진사람들의 모습이 문제로 여겨집니다.
이것이 동물병원도 그러하고 사람이 다니는 작은 병원들도 이러합니다.
요즘 문재인시대부터 윤석열시대에 이르기까지 계속그러하고
요즘 또 독일것들 지혜라는 이름 톰이라는 이름이 또 나오고 이들이 있고부터
이러한 일들이 생겼고
안과에서 이러한 사람들을 보았고
그래서 인지 당뇨로 인한 시야결손 진단서도 의사가 안써주는 현상이
이것들 때문인것으로 보여서 상당히 기분이 나쁜것이
남의 나라에서 왠 망종이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동물병원에서도 눈빛이 한국사람 아닌것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장애판정은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판정하는 의사가 따로 있는데
안경원에서 시력이 나와도 진단서를 안쓰는 이유가 이러한 외국놈들 때문같아
이것은 남의 나라에서 망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들이 등장하니 강아지가 아픈 일이 벌어지고
거짓이 있고 아픈곳도 모르고 이상없다는 말을 했다는것이 문제가 됩니다.
답장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