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전(원정경기)(한국시간)
8월 28일(금) 새벽 3시
레바논 주크미카엘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 컴플레스
레바논의 국제대회 및 국가대표 농구경기가 펼쳐지는 레바논의 대표 홈경기장
수용인원 : 8천 명
사우디아라비아전(홈경기)
8월 31일(월) 19시
서수원칠보체육관(수원KT소닉붐아레나)
한국프로농구(KBL) 수원KT의 홈경기장
국제대회 및 A매치 농구경기가 열린 적은 없음
2023년 여자배구대표팀의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회를 개최한 적은 있음
수용인원 : 3650명
중요한 8월 월드컵예선의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홈 경기인 사우디아라비아전은
수원KT의 홈경기장인 수원KT아레나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제대회 치고는 너무 작은 홈경기장이라
보러가고 싶어도 예매를 못할까봐 걱정이 되는데
매진시 최대 관중수인 3650명 안에 꼭 예매를 성공하여 보러가고 싶습니다.
중요한 8월 28일(금) 새벽3시 레바논과의 원정경기와
8월 31일(월) 19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수원 홈경기까지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꼭 승리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첫댓글 아...수원이라니...
혹시나해서 프로배구팀 홈경기장인 수원체육관이 아닐까 해서 대관일정을 살펴봤는데 8월 29일(토)에 수원체육관에서는 힙합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여 아마 FIBA 국제대회인 사우디아라비아전은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것이 맞는 거 같습니다.
@환상의 식스맨 엄밀히 따지면 국제대회 경기장 기준에 미달일텐데 말이죠. 주차도 헬이라 그러고...
kt 정도 되는 구단이 고작 저 정도 체육관을 홈 구장으로 쓰는 현실이 어이가 없습니다.
kt는 우승하려면 체육관부터 어찌하시길... easl에 내보이기 민망해~
@풀코트프레스 수원보다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안양에서 홈 경기를 하는 게 조금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환상의 식스맨 그러게요. 수도권에서 할 수밖에 없으면 안양이 낫지...
배구시즌도 아닌데 원래 농구장으로 사용햇던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이나 인천삼산체육관 이런데를 왜 국제대회때 이용안하는지 이해가 안감~ 협회가 일을 안하는건지 할줄 모르는건지;;;;
둘다 일거같은 슬픈 현실입니다.. 😢
제 생각에 협회 입장에서는 그래도 KBL 홈경기장에서 경기를 해야 대관시 KBL 구단들의 협조 또는 자문을 구할 수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배구팀의 홈경기장을 국제대회 경기를 위해 대관을 할 경우 자신들이 온전히 경기개최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고 판단하는 거 같네요.
결국 조금이라도 무사히 농구경기 개최를 위해서는 이미 경기운영 세팅이 완비되어 있는 KBL 홈경기장이 자신들이 사고 안치고 수월하게 홈경기의 책무를 다할 수 있을 거라는 협회의 계산이 깔려있는 이번 서수원칠보체육관을 홈경기장으로 선택한 배경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고양에서 뭐하나 보네ㅜ
안양도 정관장의 연습경기가 8월 마지막 주가 원정경기로 잡혀있는 거 보면 대관이 이미 잡혀 있는 거 같네요.
집 앞에서 국제대회라니..
가야겠네
수원 사시는 분들은 아주 좋을 거 같아요. 이현중 선수도 고향인 수원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면 의미 있을 거 같습니다.
관중 수용 규모나 주차가 민폐급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