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인 평범한 24살 남자입니다..
반말로 글 쓸거니까 읽기 싫으신분들은 나가주세요
글을 쓰는 이유는 아무쪼록 불편한 이야기지만 공감하는분들이 있을거같아서 글을쓰겠음
저는 학교 휴학떄리고 군대를 갓 전역한 튼튼한 남자임..
외모는 그냥 모델준비하고있고 사실 믿지는 않겠지만 188에 73이고 조카잘생기고 조각은아니여도
어디서 꿀리지않고 잘생겼단 소리 많이듣고살음 믿기싫음 안믿어도됨.
집안은 빚없고 부모님도 직장생활 누구보다 열심히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잘살지도 못살지도않은 그런집안임..
제가 지금부터 하고싶은소리는 모든여자가 싫다. 또는 판녀들이 다 싫다 이런뜻이 아니라
제가 이때까지 24살 살면서 경험상으로 몇몇의 뚱뚱한 여자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말씀드릴거임 바로시작함
1. 기본적으로 적대심이강함.
이건 정말 리얼트루인게 마른여자들 정말싫어하고(티는안냄) 누가 조금만 예쁘거나 몸매가좋아도 글로 욕을싸버림
글고 헌팅을할때도 ( ㄹㅇ경험썰.. ) 뚱뚱한여자1 몸좋고 어여쁜여자4 이렇게 있으면
내가 다가가서 어여쁜여자들한테 같이놀자고말하면 애들이 전부 뚱뚱한여자애 눈치를보고 물어봄 ㅋㅋ 물론 놀았으면 같이 5대5로 놀텐데 굳이...
내가볼떈 대장이여서 말안들으면 머리통 부셔버리는듯 그래서 그냥 쫄아서 ㅌㅌ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밥을먹을떄 눈치조카봄;;
난 직업상 혼자 자주밥을먹는데 다른분들도 오셔서 각자 식사를하심.
근데 뚱뚱한여성분이 들어와서 라면 1개에 얼큰수제비1개 공기밥 1개를 시킴
그냥 나는 그러려니하고 이어폰 귀에꼽고 영상보고있었음 ( 하트시그널 씹꿀잼;; )
근데 내가 다먹고 계산하려고 그 여성분 옆을 지나가는데 시ㅡ발 길이 미어터짐
(대충 김밥천국같은데 길목이좁자너..)
그래서 ㄹㅇ 혹여나 내가 발로 쳐서 폐끼칠까봐 조심조심 지나가는데
염1병시ㅡ발 지나가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나한테 욕을하는거 ㅋㅋ
여성: __.. 그렇게 쫍았냐? 왜? 많이먹으니까 신기하냐?
ㅇㅈㄹ 하는거 .. 그년 일어날때 시1발 갑자기 좁아져서 넘어질뻔한거 중심잡고일어남 어처구니가없어서 그냥 욕하지마시고 하나도 안신기하니까 드시던거 드세요 저 넘어졌으면 그쪽 신고했을거에요 하고나옴 지금생각하면 ㄹㅇ _병신
ㅅ1ㅂ 아구창칠껄..
3. 사이즈를 늘려놓음.
이게 무슨말인지싶지? 나는지금 잠깐 전역하고 머리기를겸 옷팔고있는데
여성사이즈는 xs , s 이렇게 나오는데 엄청 슬림하게 라인잡혀서나와..
그래서 보통 여성분들도 타이트하다고 생각하는 그런옷들이 많거든 우리매장엔.
근데 가끔 30대 40대 여성분들이 찾아오시는데 ( 20대는 절대안그럼 ㄹㅇ..)
딱봐도 남자 사이즈 m정도는 입으셔야하는 분들이였어
지금부턴 대화형식으로 말해볼게.
나 : 어서오세요 ~ 찾으시는물품 있으신가요?
줌마 : 티셔츠
나: 아 네네. 잠시만요
( 1분지남.)
나: 저희매장 사이즈가 여성분들껀 xs 이랑 s 밖에안나오는데 많이 타이트하셔서 남자m사이즈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말하고 천천히 설명드렸는데 갑자기 여성 사이즈입어보신대
내가말했지.. 님한테 사이즈안맞으니까 쳐늘리지말고 꺼지던지 미듐입던지 하라고
라고 말하고싶었는데 최대한돌려서 말함..
근데 30 40 아지매들이 말을듣겠냐... 결국 입어봄
물론 피팅하시는건 자유지만 시1발 티가 한장에 9만원인데
늘어나거나 옷에 화잠품이라도 묻으면 시1발 어쩌라고 나보고..
결국엔 입어보더니 조카 목쪽이 조카늘어나고 팔쪽에 주름이 잡혀있더라. ㅋㅋ
시1발 진짜 구매도안하고 불량으로 보내는데 화가 끝까지 치밀어오르더라
이게 내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내옷도아닌데 너무 짜증내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때 생각했지.. 아.. 대부분 이런사람들은 공통점이 뚱뚱하구나..
그떄부터 생각했어 뚱뚱한사람들 상종도하기싫다고
너희도 남자 별로안좋아하잖아 몇몇 쓰래기남자들 때문에 나도 욕먹는세상인데
어쩔수없지 뭐 인생.. 내 가족이랑 여자친구한테 잘해야지 라고 가슴 깊이 새겨놓은 날이였다..
4. 버스2자리쪽 일부로 중앙에앉음..
이건 무슨말인지 알지??
그냥 나 뚱뚱하니까 다른곳으로 꺼지던지 서서가 ^^
딱 이거임 그냥 더도말고 내옆에앉으면 조카승질낼거야 이느낌임.. ( 대략 90kg 정도 )
그래서 나같은 찐따는 그냥 서서감 .. ㄹㅇ 사람들이 눈치엄청줌 ㅋㅋㅋㅋㅋ
예를들면 아줌마나 할머니분들이 오셔서 헛기침을 한다던지, 다리를 주무르신다는지
이렇게 티를내도 그냥 아이폰6에 혼을 맡기고 세상 편한얼굴로
떵개 asmr 영상보는데 ( 근데 ㄹㅇ 맛있어보임 )
귀빵망이를 잡고있던 손잡이로 두둘겨 팰려다 진짜 참았다...
진짜 침이라도 뱉고싶었는데 참았다... 대놓고 바깥쪽 앉던가 ㅋㅋ..
하루종일 빡쳐서 일하다가 적어본다..
아 참고로 1번빼고 다 오늘 겪은일이다.
두서없이 쓴거 내가 더 잘 안다.. 그부분 미안하게생각하고
너희들은 그러지말았으면 해서 써본 글이다..
다들 좋은 저녁 보내라..
참고로 비매너 뚱녀들 한번더 나 스트레스받게하면 그땐 진짜 아구지 함마로 찍어버린다.

http://pann.nate.com/talk/341998451
쎈척 개토 우웩
웩 부랄쉰내
왜사냐 ㅋㅋ 저렇게 남 품평하는 꼬라지 ㅋㅋㅋ 근데 쟤뿐만 아니라 한남이 다 그럼 ㅋㅋㅋ 주제도 모르고 ... ㅎㅎ 그래서 나도 한남한정 품평할거야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일반화 오지네 ㅋㅋ 몇몇은 여자쪽이 잘못한게 맞는데 일반화어쩔거야 니가 본 뚱뚱한 여자가 세상 뚱뚱한 여자들 전부냐?
ㅋㅋㅋㅋㅋ 스파브랜드도 아니고 지하상가에서 옷을 입어본다고?? ㄹㅇ 개멍충이아님??존나 얼탱없엌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자르장머리 ㅈㄴㄱ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
저새끼들은 어떻게 맨날 패턴똑같? 믿기지않겠지만 전 잘생기고인기많웅앵웅-주작주작주작주작웅앵웅
살면서 한번도 저런사람못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남자들이 저러나보네 ㅠㅠ 힘내 여유증
말투만봐도 인성알겠다 ㅅㄱ
지랄하네 ㅋㅋㅋㅋ개관종새끼
상상속에 그대가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같은소리하넼
ㅋㅋㅋㅋㅋ 세상 몇몇 쓰레기같은 남자때문에 욕먹는대 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쓰레긴줄은 왜 모르지
주작 좀 정성껏 하지ㅉ
왜 뚱뚱한 넌 빼고말하냐?
저새낔ㅋㅋ뭐얔ㅋㅋㅋ개웃기넼ㅋㅋ글하나하나 수준떨어짐 그리고 뚱뚱한 사람 비하쩌네ㅗㅗ지가 그렇게 느낀다고 다 아는척 유식한척 허를 찌른척 글 싸지른거보ㅓ ㅉㅉ
173에 88아닌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