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BDL ( 현 G LEAGUE )NBDL 은 2001년 처음 생겼고방성윤은 2004 ~ 05 시즌 뜀당시 NBDL 에서 NBA 콜업된 선수01 ~ 02 : 8명02 ~ 03 : 10명03 ~ 04 : 14명04 ~ 05 : 9명2. 방성윤 기록3점이 대세인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한때 3점슛 회의론자가 많았을 때가 있었음그래서 시범적으로 NBDL 에서퀴터 마지막 3분과 연장전에서만3점을 인정하는 룰이 있었는데하필 그 시즌이 방성윤이 뛸 때라손해본 케이스
3점 성공 개수 낮다고뭐라 하는 사람 있는데룰이 달랐음3점 성공 개수 1위3점 성공 경기당 평균 2위3점 성공률 6위
3. 기록 비교Kirk Penney ( 196cm SF 80 )뉴질랜드 출신 2번째 NBA 진출< NBDL 당시 커크 페니와 방성윤 >
< 방성윤 NBDL 기록 >
< 커크 페니 NBDL 기록 >
기록상으로는 거의 비슷한데커크 페니는 NBA 찍먹함
< 커크 페니 프로 커리어 >
< 커크 페니의 방성윤 평가 >
4. 활약상(1) vs Derrick Zimmerman ( 191cm SG 81 )NBA 찍먹
방성윤 Zimmerman 상대 풀업 점퍼
(2) vs Ricky Minard ( 193cm SG 82 )2004 NBA 드래프트 48순위 지명방성윤 3점
(3) vs Bernard King ( 196cm SG 81 )방성윤 밀치는 Bernard King
< Bernard King 유럽 리그 >
(4) vs David Young ( 196cm SG 81 )< David Young 유럽 리그 >
David Young 상대 방성윤 특유의 슛폼
방성윤도 NCAA 부터 도전했으면좀 더 가능성 있었을 듯
미국 도전 전후 방성윤 국가대표 활약< 방성윤 2003년 아시아 컵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15?svc=cafeapp
커리 빙의한 이규섭 '야오밍을 만났어요. 어떡할 거에요?'.gif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진야오밍의 중국 홈 리벤지 매치금메달을 뺏긴 야오밍은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합니다.수염도 깍지 않고 경기에 집중하는 야오밍하필 중국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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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성윤 2006년 아시안게임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20?svc=cafeapp
국가대표 5대 참사 1편 : 방성윤 42점 비하인드.gif
남자 국가대표 4강 실패 06년 도하 참사 5위 , 감독 : 최부영09년 톈진 참사 7위 , 감독 : 허재15년 창사 참사 6위 , 감독 : 김동광22년 자카르타 참사 6위 , 감독 : 추일승23년 항저우 참사 7위 , 감독 :
첫댓글 맷캐롤이 있네요
그 선수는 압도적으로 잘해서 비교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
시대별로 탑 찍었던 선수들은 NCAA 잘 진출해서 성장했으면 가능성이 다들 있었던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서장훈도 가능성 있었을 것 같습니다.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7606?svc=cafeapp
@LaDivina 그 테러에 가까운 부상 이전에 미국가서 성장했다면..
방성윤도 사고친거 때문인지해외리그 도전이 좀 짬당하는 느낌이 있어요방성윤이 어떻게 보면 D리그 선구자인데지금 생각해보니 더 대단했었겠다고 느끼네요인종차별도 그때는 더 빡셌을텐데지금에야 동양인 리거들 있지만그때는 아예 전무할때 아니었나샷 크리에이팅은 확실히 좋네요
방성윤도 말년이 안좋아서 평가절하 당하는 면이 있죠.
막판에 몸도 올라오고 팀 적응도 되고, 컨디션도 좋아져서 진짜 콜업 받을 수 있는 분위기였는데 딱 그 타이밍에 SK에서 찾아왔다고 하더라구요.
첫댓글 맷캐롤이 있네요
그 선수는 압도적으로 잘해서 비교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
시대별로 탑 찍었던 선수들은 NCAA 잘 진출해서 성장했으면 가능성이 다들 있었던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서장훈도 가능성 있었을 것 같습니다.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7606?svc=cafeapp
@LaDivina 그 테러에 가까운 부상 이전에 미국가서 성장했다면..
방성윤도 사고친거 때문인지
해외리그 도전이 좀 짬당하는 느낌이 있어요
방성윤이 어떻게 보면 D리그 선구자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더 대단했었겠다고 느끼네요
인종차별도 그때는 더 빡셌을텐데
지금에야 동양인 리거들 있지만
그때는 아예 전무할때 아니었나
샷 크리에이팅은 확실히 좋네요
방성윤도 말년이 안좋아서 평가절하 당하는 면이 있죠.
막판에 몸도 올라오고 팀 적응도 되고, 컨디션도 좋아져서 진짜 콜업 받을 수 있는 분위기였는데 딱 그 타이밍에 SK에서 찾아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