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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6-27시즌 '1호 선언' 성균관대 이관우, 얼리 엔트리로 KBL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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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성균관대 3학년 가드 이관우가 얼리 엔트리로 KBL 도전에 나서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용산고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에 합류한 이관우는 180cm의 크지 않은 신장에도 몰아치는 득점력이 있는 가드 자원이다. 특히 슈팅이 장기인 선수로 이번 시즌 그의 3점슛 성공률은 무려 52.4%(33/63)이다. 1~2학년 때는 주로 백업으로 나섰던 이관우지만 3학년이 된 후부터는 주로 주전으로 나서고 있으며 전반기 성균관대의 화끈한 '닥공 농구'를 이끌었다. 이관우의 활약 속 성균관대는 전반기 10승 2패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한편, 전반기 막판 이관우는 발목 부상을 입은 탓에 MBC배에 못 나선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성공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8월 초부터 프로 팀들과의 연습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러 선수들의 얼리 엔트리 소식이 들리는 와중, 가장 먼저 결심을 굳힌 선수는 성균관대 이관우가 되었다. 과연 이관우가 어느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될지 궁금하다. 2026년 1호 얼리 엔트리를 선언학 선수는성균관대 3학년 가드 이관우 선수라고 합니다.이관우 선수의 도전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22년 U16때 엄청 재기발랄함을 보여줬던 가드로 기억하는데 슛이 좋으니 프로에서도 잘 쓰이겠어요. 삼성이나 디비?
요즘은 대학농구를 잘 보지 않아서거의 첨들어보는선수같은데어느정도 프로에서 입김이 있으니 나오는거겠지요?
2인제에서는 인기가 있을 듯
김승우나 고찬유의 얼리 엔트리 가능성은?
김승우보다 얘랑 구민교, 심주언이 얼리로 나올거 같아요
첫댓글 22년 U16때 엄청 재기발랄함을 보여줬던 가드로 기억하는데 슛이 좋으니 프로에서도 잘 쓰이겠어요. 삼성이나 디비?
요즘은 대학농구를 잘 보지 않아서
거의 첨들어보는선수같은데
어느정도 프로에서 입김이 있으니 나오는거겠지요?
2인제에서는 인기가 있을 듯
김승우나 고찬유의 얼리 엔트리 가능성은?
김승우보다 얘랑 구민교, 심주언이 얼리로 나올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