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이00이가 베트남 출장 중 심근 경색으로 치료 중 사망했다 한다.
2005년 연천530GP 사건을 은폐, 조작하게 만든 장본인 중 한 사람이다.
하늘에서 천벌을 내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고이 눈을 감지는 못했을 것이다.
살아생전 비윤리적인 만행을 뉘우치지 않고
욕심만 가득가지고 간 것 같다.
만약 천당과 지옥이 있다면 그 죄를 받게 되리라.
하늘에 있는 8명의 영혼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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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 의원 출신인 이 부의장은 노무현 정부 때인 2004~2006년 총리를 역임했고,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통합당 대표를 지냈다. 이재명 정부 출범 뒤인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장관급)으로 임명됐다. 민주평통은 민주적 평화 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대통령 직속 헌법 기구다."
첫댓글 가장 한탄스럽고 지켜보기 힘든 것은 연천참사의 진실을 알고도 모른 척 했던 자들이 아무런 법적인 처단 없이 그냥 천수를 누리다가 죽는 비극이다. 연천참사를 제대로 재조사 한다면 적어도 100명 이상이 사형선고를 받아야만 한다. 조작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자들만 수 백 명 이상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아무도 처벌받지 않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은 양 슬며시 그냥 넘어간다면 도대체 이 망한 나라엔 법이 왜 필요한가 묻지 않을 수 없다. 기절초풍할 일이 버젓이 벌어지는 쓰레기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