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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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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百濟, 數十萬, 騎兵軍團을 궤멸(潰滅)시키다 [제4편-2-1, 南齊書: 百濟]
문 무 추천 0 조회 288 26.03.01 12:3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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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01 12:55

    첫댓글 다음편으로는 ; 조선(朝鮮)영토의 평안도와 함경도 변경지방은,
    ['사막(沙漠)과 이웃했다거나 사막으로 가는 입구라든가, 사막(沙漠)과 이어지는 곳'이라는 등의 역사기록의 서지적 증거 "3"편입니다.]
    옛 조선왕조는 중원대륙의 요충지 땅에 있었으며, 이곳의 토착왕조였다는 서지적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문제는,
    반도 곧 한반도의 학계(學界)입니다.
    만약, 중원대륙의 토착왕조라는 사실을 조금이라도 '인정'한다면 : AD 1945년 8.15 이후의 모든 역사교육은 허구로 밝혀지며, 그와 연관된 대한민국 정부와 정권 자체가 심각한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5,000년을 이어 온 조선족(한민족)의 중원대륙 역사를 외면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오늘날의 한족(漢族)은 어디에도 그 기원이나 근원이 기록된 것이 없습니다. 존재한다면 "주(注), 주석(註釋)등에서 후대의 학자들에 의해 설명되어진 것들 뿐입니다.
    특히 '오제본기'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황제와의 전쟁에서 패배한 염제를 시조를 삼고 있는 것이 한족(漢族)이며, 이들은 패배후 비주류로 전략한 소수민족으로 근근히 연명한 종족이자 부족들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3.01 13:08

    그랗다면 중원대륙의 토착세력은 누구였는가?
    바로 이곳 땅이 "동방(東方)의 땅'으로, 동이(東夷), 구이(九夷)들의 땅이었습니다.
    이것을 말도 안되는 "동방(東方)의 땅은 반도(半島)"라는 식의 어불성설 논리는 : 그렇다면 왜 열도 땅은 동방이 안되는 것일까?"라는 웃기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쉽게 말해 : 구라파는 서방(西方)이요, 조선(朝鮮)은, 동방(東方)이요, 그 중간지대가 바로 중아(中亞)입니다.
    서방과 동방이 부딪치는 완충지대가 바로 중아(中亞) 땅입니다.
    * 반도 땅의 식민사학계는 :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언제까지 허구의 역사를 진실로 둔갑시키며, 속일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반도왕조를 주장할 수록 우리 민족 자체가 초라해지며, 이웃나라들부터 비웃음 당합니다. 도대체 5000년을 이어왔다고 하면서, 그 땅을 지배해 온 군주들의 왕릉(王陵) 하나도 없는... 웃기는 나라라고 말이죠. 이건 팩트입니다.
    관광객들이야 팻말이 있으니... ..여기가 왕릉인가 보다 하겠지만... ...자국민들을 언제까지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반도 사학계는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역사적 사실 곧 사실(史實)을 밝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3.01 13:10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더더욱 옛 조선왕조의 역사적 사실을 사실(史實)대로 밝혀 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 26.03.01 19:38

    고조선이 문 닫은 해는 B.C.E 238년 입니다
    그러나 반도 사학자는 연대 표를 조작하여 B.C.E108년에 망했다고 연대 표를 조작 했습니다.
    한사군은 한 나라 땅에 사군이죠 조선 땅에 사군이면 조선 사군이라고 해야 합니다
    조선총독부는 조선 땅에 일본총독부로 왜 일본총독부라고 안하고 조선총독부라고 합니까
    조선 땅에 총독부라 조선총독부 한 것을 안다면 한사군도 한 나라 땅에 사군이라 한사군 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한사군은 우리에 역사가 될 수 없는 겁니다
    고조선 B.C.E 2333 ~ B.C.E238존속기간, 한 나라 B.C.E206 ~ C.E9년 존속기간 역사의 장에서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역사 입니다
    고조선 문 닫은 후 32년 지나서 한 나라가 세워 집니다
    한무제 때 자국장수 들을 육시하여 죽였다는 짧은 기록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육시는 머리 팔 다리를 잡아 당겨 찢어 죽이면 몸이 6토막 난다고 하여 육시 입니다
    그럼 한 두명도 아니고 자국에 장수 수십명을 육시로 죽이는 한무제는 뭐때문 일 까요,
    전쟁에서 크게 패하여 자국 땅에 사군을 당하여 보복으로 찢어 죽이는 것이죠
    한 나라와 크게 전쟁한 나라는 북부여 입니다
    그러니 북부여가 승

  • 26.03.01 19:33

    ㅡ> 리하여 북부여의 승리 기록을 조작하여 조선사군을 한사군이라고 역사서 조작 입니다
    만약 한 나라가 전쟁에서 승리하여 사군을 두었다면 육시가 아니고 포상으로 상을 줍니다
    그러나 자국 장수에게 포상이 아니고 육시는 북부여가 한 나라 땅에 사군을 설치하여 한사군으로 승리한 북부여 역사 입니다
    북부여의 승리사를 편수회에서 조작하여 반대로 해석 한 겁니다.

  • 작성자 26.03.01 22:00

    * 안녕하세요 "태양해'님!
    늘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주시는 "태양해"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댁내 평안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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