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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이벤트 🎓5주년 어워즈 퀴즈! (~7/16)
정중한 기사 추천 2 조회 6,611 25.07.10 18:02 댓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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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7.12 20:29

    가디언 테일즈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0년 겨울, 가테와 인연을 맺고 난 지 5년이 되는 해인데요. 도중에 쉼 없이 쭉 함께 해왔다는 점에서 특히나 감회가 새로워요.
    처음 아레나 마스터 티어를 달성하고 '메이릴 라이플'을 얻었을 때의 짜릿함, 월드 11 '기록되지 않은 세계 pt.2' 스토리에서 마음이 찡해 눈물이 났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리고 길드원들과 길드룸에 모여 길레 결산하던 날들, 카마존에서 라이플 기사를 만날 때마다 울며 겨자 먹기로 깼던 기억, 시즌 업적 트로피를 농장에 모두 전시한 순간 등.. 희로애락이 가득했어요.
    뿐만 아니라 방덱 배치 하나 바꿨다고 콜로 등수가 오르락내리락하던 날들의 긴장감도 잊을 수 없고, 스토리 패러디마다 스크린샷을 남기며 유저들과 공유하던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어요. 특히 '8번출구' 패러디는 정말 인상깊었어요 ㅎㅎ 이처럼 가테는 단순한 모바일 게임을 넘어, 제 일상에 따뜻한 추억을 더해준 고마운 친구였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의 모든 재미"를 담아내며, 오래 함께하길 바라요~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요!!

  • 25.07.12 20:58

    우리 가테 5주년 축하하고 엔딩까지 잘 살아남자.

  • 25.07.13 00:21

    가테 5주년!!! 어느덧 인생에서 가장 오래한 게임이 됬습니다. 스토리하면서 울고 웃던 기억들, 레이드 연습한다고 잠 못이루던 기억들, 길드에서 길드원들과 길드룸에 모여 헛소리하며 웃던 기억들, 아레나에서 지고 샷건치던 기억들, 신규 스토리나오면 다깨고 커뮤니티에서 다같이 복기하던 기억들..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5년 10년 꼭 제 삶의 일부가 가테였으면 좋겠습니다!!

  • 25.07.13 02:47

    늦게 시작해서 아쉬운 게임 가테 오래가길 바래요 5주년 축하합니다

  • 25.07.13 04:03

    4년 전에 가테를 추천 받아 신입 가디언이 되어 사릉가를 든 가브리엘이랑 아스타로테를 든 베스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챔피언들을 찾고
    기록되지 않은 세계 처음에 나오는 하베스터에게 고통 받다가 혜성처럼 얻은 오그마로 겨우겨우 미래 헤븐 홀드를 도우며
    갓 신참 가디언이 되었을 때 압도적인 무력을 보여주면서 등장했던 마법사 베스와의 대결과
    2챕터에서 나왔던 아이언 티탄이 10년 뒤 10챕터에서 많은 지원군들과 함께 등장하는 장면,
    부유성 최상층을 반파 시키고 공간까지 바꿔버리면서 치명적인 공격을 난사하는 드래곤 베스와의 힘든 대결과
    끝나고 쓰라린 마음으로 미래 공주님을 위로하면서 응애 공주님 만나러 가는 장면,
    악몽 난이도에서 미래 공주님이 과거로가 이 세계의 '결'이 다른 세계의 '기'가 되는 제 최애 장면 등
    하나하나 전율적이고 완벽한 퍼포먼스에 동화되어 스토리가 끝나면 몇 십분 동안 정신이 나가 멍때리며 장면을 곱씹어보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샌가부터 일상과 동화되어 눈 깜짝할 새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그 동안 정말 많은 추억을 선물해준 가테와 콩스튜디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가테는 정말 갓겜인 것 가테!

  • 25.07.13 07:03

    가디언 테일즈가 벌써 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모바일 게임의 수명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자분들의 노고와 유저들의 지속적인 관심 덕분에 이렇게 가테가 5년동안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테를 플레이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스토리가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며 나올때마다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가테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다양한 캐릭터와 그들의 서사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그중에서 최고는 공주님과 기사의 모험 이야기죠! 그래서 가장 좋았던 기억은 18월드를 플레이했던 경험입니다. 그 장대한 월드는 연출과 대사 하나하나가 예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공주님이 '이번에는 내가 모험담 들려줄게' 하는 부분에서 부끄럽지만 눈물을 흘려버렸습니다. ㅠㅠ 매일 게임에 접속할때마다 듣던 공주님의 대사와 겹쳐지며 벌써 이렇게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여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이상하게 공주님의 목소리만 들으면 힘이 나는게 딸을 키우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런 것인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가테 오래 함께하자 5주년 축하하고 너무 사랑해❤️

  • 지난5년동안 즐거웠고 계속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 25.07.13 12:13

    가디언테일즈와 5주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이 게임을 시작하고 느꼈던 가디언테일즈만의 패러디 섞인 연출과 선택지 액션들은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앞으로의 가디언테일즈를 기대하게끔 하고 지금 여기까지 유저들을 끌고온 분명한 강점입니다.

    도트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과 스토리에 빠져들게 하는 연출들은 서로 잘 어우러져 큰 감동을 느끼게 해왔습니다. 특히 인상이 깊던 연출로 월드3의 로라의 일기장 퀘스트, 월드10의 클라이막스인 최종결전 연출, 이어지는 월드11에서는 많은 유저들을 가장 몰입하게한 엔딩 선택지, 월드12에서는 헬기 격투씬은 여전히 긴장감 넘치는 QTE 이벤트로 기억이 남으며, 월드13의 보스전은 또 다른 나라는 소재와 강력함에 전투로서의 재미는 물론 보스의 매력을 잘 어필하며 이후의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한 인상깊은 월드였고 17, 18월드의 보스전 또한 연출로써 플레이어의 마음 속 두근거림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디언테일즈만의 매력적인 도트와 공들인 연출들로 이렇게 5주년까지 함께 이 감동들을 즐겨왔다는 사실에 가디언테일즈 5주년을 다시금 축하하며 유저로서 이 감동과 기대감을 앞으로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25.07.13 15:14

    가디언 테일즈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처음 가테를 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느덧 오 년을 함께 했네요. 모바일 게임과 pc게임을 통틀어 이 정도로 꾸준히 하는 게임은 가테가 처음입니다.
    옛날엔 티니아에게 티라노 밈이 붙어서 지금의 땃메 처럼 인기가 많았죠. 가테는 인상 깊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더 많은 마스코트들로 풍부해지는 가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저는 희생과 헌신, 고결함과 숭고함이 두드러지는 이야기들도 매우 좋아합니다. 공주님이 희생을 각오하고 고블린들에게 짱돌을 던지며 시작된 모험이었기에 저도 이렇게 감정을 싣고 오래도록 함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섯 해 동안 즐길 거리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25.07.13 19:22

    5주년 축하드립니다. 도트형으로 만든 게임을 가디언 테일즈로 처음 접했는데 그 특유의 느낌이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들 성격도 다양하고 스토리 중간중간의 개그 요소들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스토리와 가디언 테일즈만의 감성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5주년을 축하합니다🎂🥳🎉

  • 25.07.13 23:09

    우리 어린 공주님과 첫 만남으로부터 어느덧 5주년이라는 인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은 가디언 테일즈와 함께 달려온 5주년과 마찬가지네요.
    도트형 이미지에 매력적인 캐릭터와 스토리, 그리고 이야기 중간 중간 섞여있는 패러디 요소들까지
    하나하나 지나쳐가는 부분마저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죠 ㅎㅎ
    가디언테일즈를 응원하는 다른 세계선에서 즐기고 계시는 다른 기사님들과 함께 즐겁게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5주년 정말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가디언테일즈 화이팅!

  • 25.07.14 00:33

    와, 벌써 가디언테일즈가 5주년이라니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어요! 시즌1의 도트그래픽과 기발한 퍼즐에 푹 빠졌던 순간부터 시즌2의 한층 더 발전된 연출과 깊이 있는 서사에 완전히 몰입했던 기억까지, 매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작년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느꼈던 그 짜릿한 전율은 아직도 소름 돋을 만큼 잊을 수 없구요. 중간에 몇 번이나 좌절했던 순간이 있었지만, 결국 해냈을 때의 성취감 덕분에 더 애정이 쌓인 것 같아요. 앞으로의 새로운 이야기와 이벤트도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 5년간 함께 달려온 모든 모험가분들과 이 멋진 여정을 만들어준 가디언테일즈 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5주년을 축하해요. 앞으로도 공주님과함께 신나는 모험 계속하고 싶어요!

  • 25.07.14 04:55

    가디언 테일즈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게임이 오픈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그동안 가디언 테일즈를 플레이하면서 정말 많은 추억들이 쌓였습니다. 그중에서도 헬레나 단편집과 시즌 1 마지막 장면에서의 감동, 그리고 실제 오케스트라 공연에서의 추억은 제게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고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이야기를 오랜 시간 함께 써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순탄한 길만 걸어온 건 아니었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만들어온 길이기에 더 값지고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유저들과의 거리감도 있었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도 있었지만, 그 모든 시간들이 지금의 가디언 테일즈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재밌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유머와 감동이 공존하는 가디언 테일즈만의 색깔을 잃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가디언 테일즈의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5.07.14 06:31

    가테야 5살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처음엔 그냥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이라 시작했는데, 어느덧 수많은 캐릭터들과의 모험이 소중한 추억이 됐네.
    특히 첫 전용 무기 뽑았을 때의 그 벅참은 아직도 생생해.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자! 💜

  • 25.07.14 13:36

    가디언 테일즈를 시작한지 아직 1년이 되지는 않았지만.

    처음으로 푹 빠지게 된 모바일 게임입니다. 스토리 하나하나에 감동과 재미를 느꼈고,

    이를 통해서 컨텐츠 하나하나 경험해보고 성장해 나가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물론 모든게 다 좋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몇 몇 부분은 아쉽고 실망했던 적도 있고. 속상하기도 하고, 화도 나기도 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에 대한 애정 만큼은 놓아 줄 수 없더군요...

    추억이라... 한 가지를 꼽아보자면... 제게 이 게임을 추천해줬던 친구들과 함께 '월드 11 마지막 선택의 갈림길' 가지고 엄청난 찬반여론을 가지며 말다툼(?) 비슷한 경험을 한 것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ㅎㅎ 미래에 남느냐... 과거로 돌아가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이죠.

    가끔 친구들과 다시 만나도,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곤 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더욱 더 이 게임에 대한 애정이 커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가디언테일즈... 그리고 이를 사랑하는 모든 유저 분들... 함께 쭉 오래오래 더욱 더 발전하고, 이어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5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25.07.14 23:21

    가디언 테일즈를 다시 복귀한 유저입니다, 한때 정말 열심히 했었고 또 가케스트라 당시에 마지막에 유저들 이름이 올라올때 제 이름도 있었어서 참 즐겁고 재밌던 기억도 있었습니다. 아직도 이야기가 궁금하여 다시 돌아왔다는게( 외전 좀 내주세요 재밌는데) 또 허ㅣㄴ박 얶까 당하고 화내던 재미(?)도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월드마다 100퍼씩 채우고 어디가 비었는지 퍼플코인 찾는 지옥은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요, 특히 요즘은 보스전 난이도가 너무 낮지만 옛날처럼 매운 보스들도 나와도 좋다고 생각해요!

  • 25.07.15 00:51

    친애하는 공주님께

    공주님! 편지는 잘 받았어요. 우리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다니...
    저는 아직도 공주님과 함께 처음으로 부유성에 왔을때가 생각이나요.
    그 때 로레인이 엄청 나쁜사람인줄 알았는데.. 공주님이 유리창 깨뜨리는 횟수를 생각을 하면..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그 때 당시에는 저,공주님,로레인 이렇게 3명 밖에 없었지만
    둘이서 같이 모험을 하고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덧 찾아오는 손님들과 정착하는 주민들로 북적여서 정신이 없을 지경이에요!
    공주님! 중간에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을때 마다 언제나 항상 웃는얼굴로 기사! 어서와! 하는 모습을 보면
    없던 힘도 저절로 생겨져서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우리 앞으로의 여정도 서로 힘들때 마다 힘이 되어주기에요!
    약속해요 우리!

    세상에 어떤 불협이 닥쳐도 언제나 공주님의 편인 기사 올림

  • 25.07.15 03:12

    매 순간 즐겁고 행복했는데 어떻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을 수 있을까요?!!
    스토리는 전부 좋았고.. 컨텐츠들도 새로 나올때마다 너무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었죠~🥰🥰 다양한 이벤트들도 하나하나 즐겁게 참여했었고요.
    기억을 거슬러 가자면... 5년 전, 당돌한 여기사를 선택하고, 고민 끝에 좋아하는 악기인 장구를 닉네임으로 정했다가, 중복 가능한 건지도 모르고 희귀 닉네임 먹었나 싶어 좋아했던 기억까지 생생합니다ㅋㅋ

    그래도 역시 한 가지를 꼽자면, 심포니테일즈1 앵콜곡으로 깜짝 연주된 바리의 테마를 잊을 수 없어요!! 에델바이스의 꽃말이 무엇인지 아냐는 질문에 터져나온 함성, 아직도 듣기만 하면 가슴이 뭉클한 바이올린 도입부, 클라이막스에 다다라 화면을 가득 채운 닉네임들!! 빼곡한데다 금방 넘어가버려서 못 찾을 수 있었는데도 제 닉네임은 바로 보였었죠😍
    게다가 여운이 채 가시기 전에, 엔딩 크레딧 중간에 제 팬아트가 크게 띄워져 엄청 호들갑을 떨며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서툴지만 애정을 담아 그렸던 그림인데, 이렇게 지금까지 팬아트 활동을 이어오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 25.07.15 03:15

    5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가테랑 함께한 순간은 늘 소중한 추억이 되어주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마치 추억 속에 사는 기분이에요, 가디언테일즈에겐 늘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5주년 정말로 축하합니다!

  • 25.07.15 12:56

    가디언 테일즈를 하면서 많은 좋으신 분들을 만나고 또 헤어지며 벌써 오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픈 때 시작했다가 잠시 쉬고 3주년부터 매력적인 스토리와 콘텐츠가 있어서 가테에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가테에서 처음으로 길드를 가입했는데! 길드원으로 들어갔다가 길마까지 순식간에 승진?! 되기도 하고 또 많은 분들과 헤어지며 길드를 해산하기도 하며..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지금은 또 다른 분들과 만나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한 가디언 테일즈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지내며 또 새로운 만남과 인연 그리고 좋은 추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가디언 테일즈 5주년 축하해!!

  • 25.07.15 21:18

    오픈때부터 5년동안이나 했네요. 모바일 게임중에 가장 오래 잡고 있는 게임인데 한동안 계속 아쉬운 소식만 들려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발 반전의 계기가 있어서 계속 즐겁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 25.07.15 21:52

    제가 21살때 이게임을 시작했는데 벌써 5주년이나 됬다는게 감회가 새롭네요. 물론 휘청이는 경우가 몇 번 있었지만 버텨주셔서 감사하고 재미있게 게임하고 있습니다.

  • 25.07.15 23:12

    가테 나온지 얼마안됐을때 나리가 나오는 광고를 보고 재밌어보여서 시작하게되었어요 뉴비시절 여관 레벨업을 해야하는데 sp가 부족해서 하늘정원을 열심히 찾아다니던게 아직도 생각나요 저 작은 나무가 정원이라고 생각을 못한게 아직도 웃기네요 가테 5주년 축하행

  • 25.07.16 01:42

    같이 기사로서 모험떠난지 벌써 5년이네요 그동안 저는 올해 그렇게 떨어졌던 면접에 합격했어요 우리 앞으로도 함께해요

  • 25.07.16 16:53

    출시 초기에 유튜브에서 게임성 좋은 가디언 테일즈, 게.좋.가.테 드립을 보고 시작했어요. 버스 안에서 11월드를 클리어하며 훌쩍였던게 얼마 안된것같운대, 벌써 5년이네요. 요즘 스토리나 콘텐츠나 그때만치 못하다는 느낌을 받지만, 다른 게임을 해보면서도 제 맘속에선 여전히 게.좋.가.테로 남아있어요. 예전처럼 모험이 신나게, 다음 스토리가 궁금하게, 단순 돈찍누가 아닌 재미있게, 조금 더 힘내면 좋겠습니다.

  • 25.07.16 17:42

    먼저 가디언테일즈 5주년을 맞은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친구들이 너 아직도 그 게임해? 라고 했을때 "얘는 내 인생이야"라고 장난처럼 말해왔었는데,
    이번 5주년 기념 메모리얼 단편집을 플레이하고 그대로 시즌1 정주행을 하고 보니 공주님과 함께한 여정이 생각나면서 괜시리 뭉클해지더라구요.

    시즌 1 보스 클리어 하겠다고 몇시간 동안 뜨거운 폰 만지며 재도전하던 날도,
    야근하고 길드원들 문자에 지하철 대합실에서 허겁지겁 길레 치던 날도,
    오케스트라 예매 실패하고 집에서 유튜브로 감상하며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던 날도,
    콜라보 카페 가겠다고 월차내고 찾아가서 길드원들 포스트잇 찾다가 정전났던 날도,
    업적 끝까지 클리어 해보겠다고 점심시간마다 화장실에서 몰래몰래 미니게임 돌리던 날까지..

    가디언테일즈와 함께한 추억이, 지나고 보니 제 삶의 한 순간들이었고,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재밌는 스토리, 여러 컨텐츠들로 재미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가디언 테일즈의 5주년을 축하하고, 콩스튜디오, 기사님들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 25.07.16 20:39

    가디언 테일즈 5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하는 게임은 없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아무래도 월드 11이 제일 기억에 남는듯하고 오늘 나온 로드맵에서 월드 22가 기대됩니다.
    외전으로는 나리 외전이 젤 인상 깊었어요.
    앞으로도 세상의 모든 재미를 담아내는 가디언 테일즈가 되었으면 합니다.

  • 25.07.16 20:46

    5주년 운영하시느라 또한 플레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요즘 줄어든 유저분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0시 딱 되면 길레치고 잘못치면 너무 길드에 미안한 감정이 들고 웃고 울었던 활기찬 기억들이. 이젠 게임의 재미보단 그동안의 정때문에 떠나지 못하는 분들을 보며 고맙기도 하고 또 씁슬하기도 하네요.
    저 또한 섭종때까지 계속 있을거지만. 한때 같이했던분들의 빈자리들을 바라보면. 마치 빛바랜 어린날의 밝게 웃던 친구들과 겹쳐보이네요.
    어쩌겠습니까. 그것 또한 게임 수명주기의 흐름인것을.
    이제 황혼에 접어들겠구나 싶습니다.
    마지막은 아름다운 일몰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애기공주와 유저분들 화이팅이구요^^

  • 25.07.16 23:53

    벌써 가테를 시작한 지 5년이 다 돼가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하고 몰입한 게임은 가테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입니다. 스토리를 플레이하며 기사가 되어 공주님과 같이 모험을 떠났습니다. 스토리가 나올 때를 기다리고 음미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또한 2번의 오케스트라는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가디언 테일즈는 이제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세계가 되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스토리를 기대하며 오랫동안 같이 가고 싶습니다. 가디언 테일즈 5주년 축하합니다!

  • 25.07.16 23:56

    🥳 우선, 가디언테일즈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출시 때부터 메인스토리 중심으로 즐기던 유저인데, 벌써 5주년인 게 잘 믿기지 않네요...ㅋㅋ
    5년 동안 정말 많은 추억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가디언테일즈 초창기 다른 유저들과 소통했던 기억입니다.ㅎ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모두가 뉴비이던 그 시절 채팅창을 보고 있으면 항상 나타나는 유저도 있었고, 웃긴 컨셉의 유저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친구 기능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헤어지며 대화하던 소소한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그 당시 유저들을 다시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만큼 가디언테일즈가 성장해 온 시간이 길다는 사실에 기쁩니다. 비록 올해는 수험 생활로 인해 가디언테일즈를 많은 시간 플레이하지 못했으나, 2020년부터 지금까지 가디언테일즈와 함께하며 울고 웃던 순간들이 소중한 만큼 내년에도 그런 추억들을 많이 쌓을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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