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北宋) 때의 명재상 사마광
(司馬光)이 관직에서 물러나 책을
읽으며 소일하기 위하여 만든 정원의
이름이 독락원이었는데, 이름 그대로
<홀로 즐기는 동산>이라는 뜻입니다.
사마광의 시호가 온국공(溫國公)이어서
사마온공(司馬溫公)으로도 불립니다.
독락원에서 독락정, 독락당 등의 명칭이
생겨났습니다.
양양도호부사 임목 어른께서 관직에서
물러나신 후 아버님이신 임난수 장군께서
사시다 서거하신 삼기촌으로 돌아와
세종시 나성동에 독락정을 지으셨는데,
충북 옥천에도 또 다른 독락정이 있습니다.
<출전> <독락>이란 말은 맹자(孟子)
진심장구(盡心章句) 상(上)에
올라 있음.
-獨 홀로 독/樂 즐길 락(낙), 노래 악,
좋아할 요/園 동산 원/亭 정자 정/司
맡을 사/馬 말 마/光 빛 광/溫 따뜻할
온/國 나라 국/公 공평할 공/孟 맏 맹/
盡 다할 진/心 마음 심/章 글 장/句
글귀 구
카페 게시글
밀양(密陽) 임씨
獨樂園(독락원)>獨樂亭(독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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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네, 증대부님 응원 말씀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