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흘쩍 넘은 시간 숙소를 나선다.
업장 가는중 노숙자들이 마니 보인다.
날씨가 제법 추은데 ....괜시리 맘이 씁씁하다........
오늘은 어떤 기종부터 시작을 해볼까를 도착전까지 고민 고민하다
무쌍 착석
헉~~~~~~!!!!
12회전만에 천엔 아타리|~~!!쌈바 ㅎ ㅎ

이게 7연을 준다.
그후 150회전안에 단타지만 아타리가 계속된다.
0선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기에 다이상태 굳~~~~~~^^
계속돌리는중 이놈의 오키신이 자꾸 나보구
지하로 오세요....~~~^
지하로 오세요....~~~~^^라고.부른다 ㅠㅠ
결국 유혹에 못이겨 무쌍버리고 오키신 만나러 고고 ㅎ
3천발 적립
지하 오키 매장 내려간 순간
허걱~~~~~~

만석에 40연 이상 달리고 있는 다이가 3대에 20연이상은 수두룩
뭐지?...?라쿠엔이 왜이러지?
흑흑흑흑흑 내가 왜 모닝을 무쌍을 초이스했찌?.....
아쉬운 맘 달래며 빈자리 찾기 위해 오키 코너를 빙빙빙 4바퀴 돌때 빈자리 발견 착석~!
빅6개 바케2 나오고 260회전
천엔투입
헉~~~~~~275회에 빅

이게 8연을 주고 아웃
매너 있게 180회까지 확인후 버리고 다른 자리 찾아 다니던중
24연 빼먹고 33회 야메하고 일어나는 자리 포착
잽싸게 폰던져놓고 코인정리하는거 기다린다.
천엔 투입
아싸~~~45회 빅!!!!@@@@
쐄바~~~~~~^*^
이게 6연을 달려주고 아웃 ㅎ
오키신이 이래서 나보구 내려 오라고 손짓했나부다 ㅋ ㅋ ㅋ
그러나 오키신의 기빨은 요기까지
그후 앉는 자리마다 5-6백매 넣고 단타잡기를 반복 ㅠ
오늘같이 쏟아지는 날
왜 난 10연이상을 못할까? ㅠㅠ
오키신이시여~~~~~~~~~~~~~!!
결국 오키는 본전으로 마무리하고 이틀 연속 천엔의 해문을 안겨준 자그라로 이동~~~~
앉을 자리 찾아 자그라 코너 빙빙빙빙 돈다.
나만의 자그라 자리 선택은 100-150회전에 서있는 자리를 찾아 앉는다.
125회전 서있는 자리 발견.
천엔 투입
레바를 힘있게 친다.
헉~~~~~!!
화면이 멈추더니 이상 요란한 소리가 나고.잠시후 영롱하기 그지없는 고고불 (나중에 물어보니 프리미엄이란다. ㅎ)
그첫불을 시작으로 7연을 주고 145회 바케 하나 ㅎ ㅎ ㅎ
7연이 프리미엄 3개해서 빅 6. 바케 1개


ㅋㅌㄱㅌ
그사이 울회원들 모두 자그라로와 알바로 바쁘다 ㅎ ㅎ
난 순식간에 두박스 쌓아두고
여유있게 확인하다 10시 45분 마감
1200매 적립 ㅎ ㅎ ㅎ
3일 연속 자그라 1천엔으로 승승승
이참에 자그라를 주력으로 바뀌볼까? 하는 심각한 고민중 ㅎ ㅎ
결국 오늘은 천엔의 기적을 많이도 봤지만
대승은 못하고 쟈그라 1200매가 승인셈이다.
회원들이 말하는 패만 아니어도 중승이라고들 하기에
난 오늘 대승한것으로 여기고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응원해주신 횐님들 감사 감사 드립니다.
미라클 쟈그라군요.
좋으시겠습니디.
저도 일주일뒤면 출정합니다
못뵙겠네요~....
아무래도 한번쯤 대박맨 되실 날 오겠네요~^^!!
가기전에.꼭이요 ㅎ ㅎ
이제 마무리할 때가 다가오니 만마이 다이 한번 앉아야지
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