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전소미(소미) , 온스타일<살아보니 어때>
예전에 캡쳐글이 있었던 것 같은데 검색해도 안나오길래 보다가 다시 캡쳐했어!!
ㅠㅠ넘나 공감되는 것
"나는 진짜 항상 내가 너무 목을 매니까"
"어느 날 우리엄마가 나한테"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라고 딱 얘기하는데"
"내가 거기서 미친듯이 뛰다가 딱 놨어"
"아 맞다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되는건 있겠지만 구걸은 아닌거야"
"이렇게 적선 주듯이 하는게 아닌거야"
"나는 그걸 듣고 엄청 울었다 내가? 근데 너무 말이 되는거지"
"엄마한테 조언을 좀 많이 물어봐요"
"려원아 근데 그거는 마음이 너와 같지 않은데
너와 같기를 너무 요구하지 말아라"
"정신을 그때 차리고 딱 놓게 된 것 같아요"
려원도 이쁘고 이런 말씀 해주시는 어머니도 좋으신 것 같아
문제시 빠르게 수정!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전소미(소미)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감동 바사삭
와장창
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스스 사라짐 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개빵터졋엌ㅋㅋ감동 바사삭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
ㅂㅋㅋㅋㅋㅋ와장창ㅋㅋㅋㅋㅋㅋㅋ
미쳤냨ㅌㅌㅌ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ㅌ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친 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ㄱㅋㄲㅋㄱㅋㄱㅌ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ㄲㅋㅅㅂ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아시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우ㅛ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웃겨 시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ㅅㅂ개웃기넼ㅋㅋ난엄마사진이라도나온줄알앗는디 그것도 아니엇네
이거볼때마다 어떻게 딸 이름을 려원이라고 지을 생각을 했지하고 어머님 리스펙임 이름 진짜 특이하고 간지남 특별한 이름같애 안흔하고..멋있음
오늘 딱 내 상황같다,,, 내가 짝남한테 퍼주고 겁나 들이대고 그러다가 오늘 얘가 나를 개 밑으로 보는 걸 알고 정떨어져서 접었는데,,, 내가 너무 구걸할라고 한 것 같아
2
내가 이걸 알았어야 했는데
왜 맨날 엄마 실루엣은 빠글머리야 너무 싫다 시발 근ㄷㅔ 진짜 명언... 사랑은 구걸이 아니라니 나 지금까지 구걸만 했던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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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감동 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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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알았어야 했는데
왜 맨날 엄마 실루엣은 빠글머리야 너무 싫다 시발 근ㄷㅔ 진짜 명언... 사랑은 구걸이 아니라니 나 지금까지 구걸만 했던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