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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신감김2 원더독스 2기 선수 잡썰
ASSA 추천 0 조회 1,106 26.10.14 10:0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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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4 10:31

    첫댓글 다른 스포츠 프로그램처럼 변질되지 않고 지금처럼 가길!

  • 작성자 26.10.14 10:34

    초심이 중요하죠

  • 26.10.14 10:51

    따로 쓰신다는 글이 저는 무적이나 궁금하네요...

  • 작성자 26.10.14 10:54

    큰 내용은 아닙니다.
    본인의 기록욕심이 많아서 굳이 안나와도 되는 경기까지 나오는거를 말한겁니다.

  • 26.10.14 10:54

    이런 공포의 외인구단 류 예능을 보면 결국 여기서 성공하는 개천용은 잘 없더라고요. 이미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었지만 재능의 한계로 프로에 닿지 못했다는 걸 다시 확인하게 되는 결과랄까. ㅠㅠ 씁슬한 현실. 청춘fc , 턴오버,청춘야구단,등등 최강야구불꽃야구 출신 영건들도 프로에 자리잡는 선수가 없고 ㅠ

    그럼에도 응원하며 보게되는. 이 세상 대부분 보통사람들이니까

  • 작성자 26.10.14 10:54

    크게 차이나지않는 보통사람을 응원하는 느낌이죠.

  • 26.10.14 11:05

    백채림 동대구역에서 한번 봤었는데 이쁘더군요.
    원독 전이라 사람들이 전혀 못알아보긴 하던데..
    임명옥은 남편하고 둘이 SNS 관련 구설수가 좀 있었죠. 욕심도 많아 보이고 도공에서도 안좋게 나온 것 같던데요.

  • 작성자 26.10.14 11:20

    3년전에 클럽하우스 행사갔다가 백채림만 보고 있었습니다. 다른선수(전새얀)팬인데 ㅎㅎ

    임명옥이 도공에서 나가게된게 "어른의 사정"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소휘를 fa로 잡는 과정에서 비용처리 보고가 꼬였고 윗선에서 빡치는바람에 자체 셀캡을 줄여버리면서 붕 떠버렸거든요.

  • 26.10.14 11:40

    오 지민경이 지경희 조카 군요. 고모인가요 그럼? 암튼 고모 닮아서 빠따가 센 모양이군요!

  • 작성자 26.10.14 11:41

    운동선수는 유전자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 26.10.14 11:43

    배구랑 별 관계없는 일반인이 많이 알고 계시네요~ ㅎㅎㅎ

  • 작성자 26.10.14 11:44

    티비로 경기는 많이봤죠.
    직관도 다녔고 ㅎㅎㅎ

  • 26.10.14 13:16

    아는 아이들이 나와서 트라이아웃을 몰입하고 봤네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 청대 출신, 1라 지명자, 고교대회지만 MVP를 받았던 경력도 있던 친구들이라
    혹시나 하는 기대도 했지만 도전자들의 세계도 그 관문을 뚫는다는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라는...

  • 작성자 26.10.14 13:44

    원더독스도 사실상 준프로급이라 들어가기가 쉽지 않네요.

  • 26.10.14 13:47

    박현주 뽑히길 바랐는데 아쉽네요..신인왕출신인데 2년차부터 강서브가 실종되더니.. 3년차부터는 강점없이 끝..

  • 작성자 26.10.14 15:04

    윤영인과 한끗차이로 밀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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