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타 時評
정치는 철새ㆍ바다는 混獲ㆍ조직단체는 甘言利說
1, 철 새
실시간 뉴스창에 요즘 모당의 대표경선에 유력후보자의 적나라한 이력이 관심을 끈다ㆍ
서두에 별 관심은 없지만
그의 독특한 삶의 방법이
우리凡人들께 아니 後孫들께 살아나는 방법으로
결혼2번 소속당3번째移籍
하고,無緣故地로 거주지 이사하여 야릇한 미소로
상대대표에게 신흥종교와
중대관련 소문내여 박살기도가 여의치않아 수습하는 태도가 장래大人
과는 멀어보인다,
2, 혼 획
어제 동해안 앞바다에서 죽은 약5,2M길이 밍크고래
사채를 어선그믈에서 混獲
하여 선주가 어판하여 횡재
했다는데 ,어획 방법이 그
바닥에서는 뻔히모두가 불법인줄 아는데 수산당국
에서 너무안일한 대처가 어종 감소에 일익을 담당 하지 않은가 의심이된다,
비싼 고래를 불법포획하기
위해서 큰구멍 어망설치 하여 작은어종은 통과 시키고 고래같은 어종을
노려 혼획했다고 신고하여
부당이득 챙기는 범법자들
색출이 급선무 해야겠다,
3, 감언 이설
어떤 단체나 조직에서 쌀밥에 섞여있는 뉘같은
존재가 꼭 혼재해있다,
방앗간의 도정시설이 잘
돼있어도 쌀씻는 과정에서
찡겨가는지,,ㅎ
내 팔십문턱 다달으며 보고
듣고,느낀 경험 결과 피력
한다면 다수인의 조직이나 단체가 운영여건이 풍족 하거나 리더의 전결권이 폭이넓고 깊은곳에는 늘
화기넘치는데,그반대 여건
빈약한곳에서는 서로의힘
合해도 태부족한데 옛날
굶은 넝마꾼 마냥 꼬챙이
들고 날뛰고 선동하여 다른
동료들께 감언이설 하여
불란이르켜 뉘밥먹게하고,
선상에서 망나니짓하여 다
잡아올 리는 그믈뒤집어
버리는 過誤가 발생없길
忠心 發願하는 이아침이다ᆢ8/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