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된 죄악, 거듭된 긍휼 (시편 106:34-48)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6248-5877-a24b-20b06c000012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 조상들은 이방 민족을 멸하라 하신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고 우상에게 자녀까지 바쳤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들을 이방의 손에 넘기셨으나, 그들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들을 여러 번 건져 주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제 자신들을 구원하셔서 주님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서 지은 죄는 무엇인가요?
수많은 죄를 지었어도 하나님이 여전히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시편 기자가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나는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탄식하나요, 하나님께 기도하나요?
오늘의 찬송 295 큰 죄에 빠진 나를
https://youtu.be/geNOZllrE_Q?si=I5vSwitYNpMIReAg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 삶에 놓인 고통이 세상과 벗하며 우상을 섬기는 죄악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지치지 않는 사랑으로 시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부르짖게 하소서.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뜻을 돌이켜 저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끝까지 사랑으로 거듭나게 하시며
회복케 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