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daum.net/shogun/TAp/88745
다름아닌 이 까페에서의 사례입니다.
페미니즘 비판 글이 올라올 때마다
1. 일베가 더 심각하지 않냐, 일베를 잡아야 한다
2. 여혐은 없다.
이런 식으로 억지 주장했던 사례인데. 이 자가 당시 어떻게 대응했는지 전제합니다.
해당인은 나아가는자 운영진에 대해 근거 없는 우월감으로 인격 모독 및 여론몰이를 자행하다가 강퇴당했습니다만,
비슷한 행태가 반복되는 것 같아 다시 거론합니다.
> 테오도로스 라스카리스
21.04.14 12:53
근본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진보너머는 지방지역에 대한 노동자에 대한 통제책이 있으십니까?
말을 돌리는게 아닙니다.
>마법의활
21.04.14 18:15
말 돌리기입니다. 노동자에 대한 정책이나 대책을 제시하자,
라스카리스 유저는 대뜸 지방 노동자에 대한 통제책이 있고 없고를 묻고 있습니다. 이건 그냥 골대 옮기기입니다.
현실적인 정권 창출 능력이 있고, 지방 노동자에 대한 정책이나 대안이 있어야 페미 문제를 비판할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자격 설정은 도데체 어떤 놈이 무슨 자격으로 하는 걸까요?
또한 이런 식이면 극단 여성주의 비판에 자격 있는 집단은 대체 어떤 집단이 가능할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냥 꼴폐 비판은 그게 무엇이든 여성주의 목소리가 축소될 위험이 있으니 이 핑계 저 핑계 대서 다 차단하고 싶은 것에 불과할 따름이지요.
> 테오도로스 라스카리스 정체성론을 비판하는게 문제가 아니라요, 반정체성론에'만' 매달리는 유사정치동아리인걸 지적하는거고, 명색이 진보정치 '계파'라면 주장이 아니라 행동을 쳐하시라고요. 니나 나아가는자님이나 쟁의율 저조는 답을 못하잖아요. 왜? 할 말이 없으니깐. 그렇게 주장하시면 쟁의나 쳐나서시라고요
> 마법의활
극단적 여성주의 비판하려면 그 외 다른 말들도 반드시 해야만 한다는 논리 자체가, 옛날에 지역차별 정당화하거나 그 부분 말 돌리며 회피하던 비겁한 너 같은 얼치기 입진보들 논리하고 똑같다고요.
그리고 DJ든 운동가들이든 네 멍청한 생각대로 그외에 다른 이유도 주장하고 행동해서 그 논리가 설득력 있었던 건 아닙니다.
호남차별하는 논리 자체가 궤변이라서 그랬던 거죠.
지금 너처럼 호남차별 지적하면 호남차별 조장이라고 그 당시에 떠들던 놈들 주장도 합해서. 그리고 맨날 그 소리만 한다던 돌대가리들 궤변도 또한.
> 테오도로스 라스카리스
아니ㅋㅋㅋ 미안한데, 지역차별론을 통한 다른 담론을 설파하느냐, 그거만 우려먹느냐는 별개의 문제에요. 전자가 DJ고 후자가 JP고요. 내가 왜 핫바지론을 꺼내는지 귀에 딱지앉게 말했죠? 왜 다른지? 전보너머는 정체성론에서 끝난다고ㅋㅋㅋㅋ 걔들이 정체성론말고 두각을 나타낸게 뭔데요?
그리고 니가 그랬죠? 비유할 일이 못된다고? 나도 그랬죠? 그건 핫바지론이고 DJ랑 한참 차이난다고? 독해력딸려요?
머저리랑 대답한 내탓이지...이만하렵니다. 니 맘대로 지껄이세요
(---------> 극단적 여성주의 행태 비판하려면 정체성론 말고 두각을 드러나야 한다는 억지 주장 중.
지역차별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지역차별 제기를 봉쇄했던 8090년대 진보 운동권 내 헛소리 논리 패턴이
남혐 옹호하며 여혐 없다고 주장하는 정의당 PC충들 행태와 같다고 했더니 동문서답 중)
>마법의활
말귀를 이정도로 못 알아들을 줄이야.
너같은 놈한테 정상인 취급 당하면 그놈이 머저리지요. 멘붕한 놈들이 꼭 게시판에 지 자서전 찍 한 줄 쓰고 사라지는데 네놈이 딱 그짝입니다.
지역차별 행하던 집단하고, 너같이 극단 여성주의나 옹호하는 놈들은 다른 집단입니다.
하지만 집단이 다르다고, 하는 개짓이 다르지는 않지요? 궁색한 비판 차단하려는 개수작은 똑같습니다.
내가 이걸 지적해주니 <<집단이 다르니까 유비 혹은 비유가 안 된다>>고 알아들었네요.
여윽시, 정체성 정치에 골몰하는 pc교도답습니다.
네가 극단 여성주의 옹호에 골몰하는 집단이든 진보너머 싫어하는 집단이든 말든,
그것이 네가 과거에 개짓하다가 논파당하던 지역차별주의 집단이 저질렀던 오류를 결코 안 저지르게 되는 면죄부 주는 건 아닙니다.
1. 정체성 정치 비판하는 게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옛날 옛적 고릿적에 논파된 개수작은 안 통합니다.
지역차별주의자들이 자주 주워섬기던 얘기지요. 지역차별을 비판하는 것이 지역차별을 조장한다는 따위의 궤변.
2. 정체성론 비판하는 자격에, 수권능력이 있어야 한다, 노동쟁의에 네가 원하는 수준의 참여를 해야 한다 등등은
다 그냥 자의적인 네 기준에 불과하며 정체성 정치에 빠진 꼴폐들 개짓 비판과는 아예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골수 국힘 지지자라도 적어도 그 논점에선 얼마든지 비판 가능합니다. 너만 아니라고 할 뿐입니다.
3. 그리고 정체성론 비판만 한다는 댁의 주장은 팩트 자체가 틀려 있습니다. 진보너머는 노동관련 이슈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냥 댁 기준에 안 맞아서 아니라고 억지 쓸 뿐입니다.
첫댓글 추억 돋네요.
30~ 40년 전, 병신 같은 가부장 시대의 유물에서 탄생한 페미 병신이든,
일베 병신들이 페미 병신으로 물타기 하며 신장개업한 반페미 병신이든,
모두 손가락을 잘라 광장에 내걸어야 하는 존재들 입니다.
말씀 맞습니다. 근데 메갈옹호하는 PC충들은 반페미 병신들만 광장에 내걸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면 반페미 병신들의 논리만 강화될 뿐입니다.
저는 메갈 옹호 PC충들과 반페미 경상부족주의 일베가 공생 관계 아닐까 의심합니다.
@마법의활 공생관계보다는 서로 이용해먹는거겠죠.
@마법의활 원세훈이 일베충 댓글부대에 자금지원했듯이 닭시절 조윤선도 댓글부대 운용했던거 다 나왔지않았습니까... 거기 찌꺼기들이 남연갤 기반으로 인프라짜서 메르스갤러리로 메갈만든 후 또 워마드 분화시켰던 과정에서 개누리 캠프인사가 주도했단걸 멍청한 준스톤이 인증까지 했는데 거기서 대충 사이즈 나오죠
서로 하는 짓거리도 딱 비슷합죠.
남녀 차별, 지역 차별, 인종 차별은 반대 하지만
그렇다고 패미, 메갈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미러링이라는 핑계로 너무도 많은 패악질을 저지르고 있으면서
우월감까지 가지는 참 병신들이라
더더욱 지지하지 않게 되죠
애정하던 마블까지 망치는 패미,PC들을
옹호하는 정의당도 용서 못합니닷!!!!!
페미 메갈 옹호 안하거나 비판하면 남녀차별하고 인종차별하는 대안우파라는 게 저들의 주장입니다.
이런 놈들 하는 꼬락서니가 너무 한심해서 차라리 윤석열 찍어야 정신차릴 거냐고 뇌절했더니 그걸 띡 하니 캡처해와서 저를 대안우파로 몰고 자빠졌죠.
비슷한 얘긴 이 까페에서도 집중적으로 했는데 왜 그건 캡처안하지? ㅋㅋ 블로그에서 누구 모르게 했다고 하는 게 그림나와서 그랬나? 하여간 한심할 뿐입니다.
@마법의활 역차별 조장하면서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정신병자들에게 뭘 바라겠어요
군가산점이나 군인 할인에
장애인 끌고 들어 와서 패악질 하는 악마들이 뭐
여성운동? 성평등운동에 동의하고 지지합니다만, 메갈 워마드는 아예 여성운동조차 아니기 때문에 지지 안합니다. 그냥 100% 일베 미러링이에요. 남자로 태어났어야 일베를 하는데 여자로 태어났으니 성별만 바꿔서 혐오놀이 하는 거죠. 혐오놀이문화에 지나지 않아요.
손가락 모양 만들고 노무현 얼굴 넣으면 세상에 뭐가 바뀌는데요? 운동 목적이 전혀 없어요.
정치권에서 여성주의의 문제점은 특히 50대 이상 남성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 사람들은 애초에 성평등이란걸 생리적으로 이해못합니다. 여성은 약자고 못났으니까 남성이 지켜줘야 한다는 140% 가부장제 사상을 갖고서 여성주의를 하려다보니 모순이 계속 발생하는데, 이해가 안되니까 얘기가 많이 나오는대로 그냥 외워버리거든요. 얘기 많이 나온다 = 커뮤니티 여론이죠 그게 인터넷이든 오프라인이든요.
갈길이 좀 멀다 생각이 듭니다. 메갈 워마드의 최대 패악은 우리가 여성운동에 대해 말하기 꺼려지도록 만들어버렸다는 점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훌륭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의견표출을 못해서 발전이 없는 거예요.
저 양반 제가 확인한걸로만 여기 포함해서 카페 3곳에서 영구정지(잦은 분쟁+정지먹자마자 세컨닉사용해서 다시들어옴등등)
+모 사이트에서 계속 분쟁일으켜서 아이디만 몆개나 갈아타면서 파고 아직도 저러고 삽니다
사람 진짜 못고쳐먹어요 ㅋㅋ
근데 정신 나간 남혐 옹호 외엔 멀쩡하고 논리력도 상당한 친구입니다.
아울러 동로마사에 한해서는 저와 말이 잘 통해서 그 점은 안타까운 사람이기도 하지요.
정의당 저질 정치동아리가 거의 종교 수준이라 저렇게 된 것이기에 인성 자체를 두고 탓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런 정치 사상으로는 이교도 불가촉천민인(ㅋㅋ....그럼 저도 할말있지만)
저보다는 나아가는자님이 그쪽 기준으론 정의당 이단에 가까워서 발광했던 거고요.
잘 읽었습니다.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패턴은 대체로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