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수, 가족 25-12 아저씨의 사소한 것도
직원은 가족인 누님이 아저씨의 사소한 것도 알았으면 했다.
그래서 아저씨와 누님께 연락을 자주 드리지만, 연락이 안 될 때는 다음을 기약한다.
이번에는 가구회의를 하면서 아저씨의 생신을 챙기기로 했다. 아저씨가 유산균을 먹었으면 하는데 누님은 유산균을 드시는지, 추천할 만한 유산균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아저씨와 직원도 함께 찾아보고 누님께 연락했다.
농번기라 바쁜지 연락이 되지 않았다.
누님께 문자를 남기고 유산균 주문했고 유산균이 복용 날에도 알려드렸다.
누님께서 연락이 없어 유산균 내용과 가구회식 사진을 문자로 남겼다. 누님께서는 며칠 동안 1이 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날 확인해 보니 1일 사려졌다.
2025년 4월 14일 월요일, 박소현
“아저씨의 사소한 것도 알았으면 했다.” 그 마음이 고맙습니다. 자주 소식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직원은 가족인 누님이 아저씨의 사소한 것도 알았으면 한다.” 박소현 선생님의 생각이 참 귀합니다. 고맙습니다. 월평
첫댓글 사소한 것이라도 알리고 소식하고 그렇게 지내게 도와야죠. 잘했습니다. 1이 사라지지 않더라도.
바로는 아니더라도 당연히 동생 소식 잘 읽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