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체제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속히 국내농구와 선수를 잘 아는 국내 임시감독 체제로 전환해야합니다
이렇게 8월말 농월예선, 9월중순 아시안게임을 마줄스 체제로 그대로 가다간 참사만 날듯싶습니다.
황금세대라고 불리는 이번 세대한테 이번 여름은 정말 중요합니다.
농월진출 실패, 아시안게임 노메달을 안겨서 망신만 당하라구요? 절대 안됩니다.
마줄스감독이 보여준 1승6패의 성과면 이미 보여줄만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안준호전임, 전희철&조상현 임시체제보다 뭐가 더 좋을까요?
남자농구국가대표팀의 분위기 전환이 절실합니다.
‘3점슛 17개 허용’ 男대표팀, 일본에 29점 차 대패···하루 만에 또 역대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
첫댓글 진짜.. 무슨 능력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지금이라도 교체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황금세대는 맞나요..?
맞아요 이렇게 대패하니 황금세대도 아닌거같긴해요
3점슛 17개 허용 ㅎㄷㄷㄷ
일본 3점 잘들어가는날은 조던 할아버지가 와도 못막음요 ㅠ
황금세대요? 흠..,
황금은 절대 아닌것 같은데요....
황금세대요? 본인 자리도 모르고 급하니
폭탄돌리는.. 감독 탓하기전에 선수기량 차이가 너무 커서 화나지도 않습니다..
선수들도 너무못하긴 했네요 ㅠ
황금세대 주축인 이정현 이현중 하윤기가 다 빠졌는데 어제오늘 경기만 보고 황금세대가 맞냐는 물음을 던지는 분들은 좀... 가드 포워드 센터가 다 빠진건데
아 물론 마줄스의 지금까지 보여준 경기력으론 얘네 다 와도 힘들거 같긴 합니다만
제가 그래서 딱히 답글은 안달았어요
얼마 전까지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준 팀이었고, 다시 그때의 모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자는 말씀인데 황금인지 아닌지는 왜들 따지시는지들... 선수들이 못하긴 했어도 일본이 체급으로 누를 수 있는 팀도 아니고, 사전 준비와 감독의 전술에 따라 선수들의 기량 발휘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그냥 선수들의 기량 부족 탓으로 돌릴 수 있을까요? 아시안컵에서의 선전, 중국전 2연승 때보다 기량이 깎인 것도 아닐테고.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협회와 코치진의 역할인데 그 역할을 잘 못하고 있는거죠. 그럼 감독을 바꿔야 하나?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희망을 약하게 보여준걸로 황금세대라 하기엔 약한것 같습니다. 적어도 국제대회에서 의미있는 성적을 꾸준히 보여줘야 그런 이름에 걸맞는거죠. 그리고 황금세대가 농구팬들한테 널리 인정받은 것 같진 않은데 이견을 제시할 수 있죠.
@팥들어쑤 네 황금세대라는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죠. 그것 역시 결과가 말해주는거기도 하고요. 그래도 NBA에 근접한 이현중이 있고, 아시안컵, 중국전을 통해 침체기에 있던 한국농구에 재도약의 가능성을 보여준 세대라서, 그렇게 되길 바라는 바라는 희망을 담아 황금세대로 부른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작성자 분이 올리신 글의 의도는 피어올랐던 희망이 다시 꺼져가고 있는데 이걸 이렇게 둘 수 없다는 얘기이니 그 쪽에 초점을 맞춰 얘기하자는게 제 댓글의 의도였습니다.
하 제가 말하고싶은 부분을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이런 필력이 저도 좀 있어야할텐데 항상 글로 적을때 한계가있는데 숨통이 펑 트이는 기분입니다!
일본은 다이아세대인 것 같아요ㅠ
그렇게 위안을 가져야겠네요 ㅠㅠ 제가 더 앞서 생각을 못했네요...황금 위에 다이아는 ..인정해야죠
작년에 잘 나갈때 황금세대라고 언급하신 분들 꽤 있었던거 같았는데 제 기억이 틀린가보네요
1년사이에 게시판 분위기가 바뀌는건 한 두번 본게 아니니
중국전 두번연달아 이길때는 난리도 아니었죠 그때 작정현, 이현중만 있어도 이번 일본평가2연전 20점차 30점차는 아니었을거라고 보지만...
황금세대라해도 주전급이 다 빠져있어서 지금 라인업으로는 뭐라 평가하기 어렵네요
작정현-이현중-최준용-송교창-안영준 다없긴하죠 ㅠ
황금세대... 라 불릴려면 그 어떤 이전세대보다 월등히 뛰어난 선수들 기량이 있어야 할것인데 과연 그럴까요? 느바에 도전하는 이현중이 있다는거빼고는 그렇게 불릴 만큼 대단해보이지않습니다.
대비를 못한 강독의 책임이 분명있겠지만 기량자체의 차이가 심하게 있다는걸 유키의 2경기를 보니 알겠더라구요.
확실히 체급이 있는 팀과의 경기에서는 전술만으로는 힘들다는걸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도 청대시절 프랑스를 격파했던 작정현-이현중세대인데 그때 저는 황금세대가 나왔다했지만 주축이 없으니 허무하게 무너지더라고요 ㅠ 일본이 이제 체급있는 팀이라는걸 엄청나게 성장한 하치무라, 유키를 보며 몸소 느껴봤습니다
황금아닌거 같은데요
이정현, 이현중, 최준용, 하윤기 없으면 그냥 그런 팀
맞습니다..위에 글에 4명을 언급했어야 됐는데!
축구도 황금세대를 홍명보가 망쳤는데 .. 빠른경질은 쉽지 않을듯 합니다 .
축구 보아하니 그렇네요 ㅠㅠ 역대급 팀을 이렇게 망칠수도 있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