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상대식 승강장은 각 방향별로 승강장이 분리돼 있는데, 이것이 연결돼 있는 역이 있습니다. 공용 개찰구가 있어서 양쪽 승강장이 연결된 역이 있고(예 - 수정역, 대연역, 해운대역 등), 개찰구가 완전히 분리돼 있지만 개찰구와 승강장 사이에 통로가 있는 역도 있습니다(예 - 가야역, 부암역 등)
뒤의 경우를 자세히 설명하자면, 역 전체가 3개층 또는 그 이상으로 되어 있어, 개찰구에서 계단으로(에스컬레이터 말고) 한 층 내려가면 완전히 뚫린 빈 공간이 있고 또 한 층 내려가야 승강장이 있는 형태입니다.
동의대역, 감전역, 부전역, 전포역등도 상대식이지만 연결되어 있지요
양정역도 횡단가능합니다..ㅎㅎ
예전에 동래역 이후 고가전철역이 모두 공용개찰구를 썼었죠~그런데...화장실 출입의 이유로 개찰구를 완전히 분리시켜서...열차 정차역 놓치면...ㅋㅋㅋ다시 돈 내고 타야 되죠~~ ㅠㅠ
첫댓글 상대식 승강장은 각 방향별로 승강장이 분리돼 있는데, 이것이 연결돼 있는 역이 있습니다. 공용 개찰구가 있어서 양쪽 승강장이 연결된 역이 있고(예 - 수정역, 대연역, 해운대역 등), 개찰구가 완전히 분리돼 있지만 개찰구와 승강장 사이에 통로가 있는 역도 있습니다(예 - 가야역, 부암역 등)
뒤의 경우를 자세히 설명하자면, 역 전체가 3개층 또는 그 이상으로 되어 있어, 개찰구에서 계단으로(에스컬레이터 말고) 한 층 내려가면 완전히 뚫린 빈 공간이 있고 또 한 층 내려가야 승강장이 있는 형태입니다.
동의대역, 감전역, 부전역, 전포역등도 상대식이지만 연결되어 있지요
양정역도 횡단가능합니다..ㅎㅎ
예전에 동래역 이후 고가전철역이 모두 공용개찰구를 썼었죠~그런데...화장실 출입의 이유로 개찰구를 완전히 분리시켜서...열차 정차역 놓치면...ㅋㅋㅋ다시 돈 내고 타야 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