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血)가 있습니다, 피(血)가 잇습니다
안양시협의회 헌혈 참여 가두 캠페인 펼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지난 10월 12일(월,14:00~16:00) 헌혈의 집 평촌센터 인근 도로에서 시협의회 임원 및 3개 봉사회(안양,동안,소나무)가 함께 헌혈 참여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안양시협의회는 매주 1개 단위봉사회에서 진행했던 헌혈 캠페인을 봉사회 관할 지역으로 나뉘어 안양시에 위치한 두개의 헌혈의 집(평촌,안양)에서 한 달에 한 차례 봉사원들이 많이 참여하여 캠페인을 극대화 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평촌의 중심지역을 노란 무늬로 물들이며 캠페인을 했다.
안양의 신도심지역 범계역 역사 입구와 환승객이 붐비는 버스정류장 앞 횡단보도에서 피켓과 소형 티슈를 나눠주며 "건강할 때 생명 나눔에 참여 해보세요"하며 밝은 인사와 따뜻한 표정으로 시민들께 다가갔다.
봉사원들은 삼삼오오 모듬을 만들어 봉사회 별로 범계 문화의거리, 안양시청,로데오 거리로 행진을 하며 평촌의 허파 역할을 하며 시민들의 가벼운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중앙공원까지 가두 캠페인을 하며 시민들과 눈인사를 나눴다.
오늘 헌혈 캠페인에 참석한 시협의회 부회장(소정숙)은 간호사에게 문진을 받고 헌혈 베드에 누워 얇은 팔에 주사기를 꼽고 헌혈에 참여했다."누군가의 삶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선물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센터 앞 롯데 지하광장에 모여 앉아 헌혈 캠페인의 피드백을 공유하고 캠페인을 마쳤다.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 여러분 헌혈의 집 평촌센터
주변에서 (안양,동안,소나무)함께 헌혈 참여 가두 캠페인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