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봉선사 연꽃축제 행사장에서 동분서주 12,000번째 회원이 탄생 하였습니다.
그 특별한 회원님은 바로 현정이(인천)분 이십니다.
의미를 부여해서 11,999번째와 12,000분께는 사은품에 굿즈를 덤으로 드렸답니다.
두분이 커풀이셔서 그런지 더 많이 즐거워하시는것 같았어요.
많이 축하해주시고 앞으로는 스스로 찾아서 들어오시는 회원분이 많아질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12,000명의 회원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노력을하신 많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행사관련 후기는 따로 올리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12,000 테이프를 끊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12000분을 등록시키신
동분서주 회원 여러분 정말 노고가 많았습니다
다같이 축하를 도움주신 회장님 이하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같이즐깁시다
무더위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드디어 우리도 12000 회원 보유카페가 됐네요
회원 유치에 수고 하신
서포터즈님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더운 날 엄청 고생많으셨을텐데
정말 축하해야할 일인 듯 합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모두고생 많으셨습니다 ~
역사적 초유의 무더위에도 12,000의 동분서주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오늘 행사에 오신 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12000명 추카추카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선사에서 공주님이 부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감동적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