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애틀란타와 1년 2000만달러 = 우리돈 294억
51경기 타율 0.116 129타수 15안타 0홈런 9타점
ops 0.359
출전 경기수로 환산하면 경기당 5억7천6백만원 받은셈
성적은 처참.. 현지언론은 혹평
근데 올시즌만 부진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면
작년 2025시즌 템파베이에서의 성적은?
연봉 1300만달러 = 우리돈 190억
48경기 타율 0.234 171타수 40안타 5홈런 17타점 6도루
출전 경기수로 환산하면 경기당 3억9천만원 받은셈
2년동안 받은 연봉이 4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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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역대급 먹튀...
이러니 포스팅으로(7년) 자격요건만 되면 너도나도 메이저진출 하려고 하는 국내선수들
첫댓글 이야 개맛있겠네....
걍 평생 파이어해도 될 돈인데
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못하면 다음 진출자들 평이 안좋아지는건 뭐..애틀은 김하성한테 진짜 털어서 준건데..저 돈으로 불펜 하나만 더 샀어도...
해외 진출 안하면 안하는대로 우물안 개구리라고 욕할거면서 어디에 장단에 맞춰야할까요? 더구나 김하성은 KBO 성적으로 저 계약을 따낸게 아니라 샌디시절 성적을 바탕으로 따낸건데 어떻게든 KBO까려고 쓴 글 같네요
222 메이저에서의 활약으로 따낸 계약이죠..동양인 내야수 최초 골든글러브 수상자인데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자고 일어나면 하는 일이 KBO 까는 인간들이죠 뭐.
가불기죠. 잘했으면 그거대로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뭐가 부족하고 어떤 점이 약하고 이러쿵저러쿵 할겁니다.
회사에도 한명있습니다
메이저 잘할때는 한번도 말안하다가 선수들 못하면 그 이야기만 줄창합니다
지난주는 메이저리그 나오는 식당 없냐길래
스포티비결제도 안했냐고했더니 그렇게 메이저리그 타령하면서 유료결제도 안했냐고 꼽을 좀 줬습니다
너무 성적이 안좋아서
10분의1 될수도 있고
자칫하면 마이너 조항도 들어갈수 있죠
하지만 멀티수비가 되기때문에
백업으로 계약될듯 합니다
뭐 내돈 나가는 것도 아니고 외화벌어들이는 건데, 응원합니다 내년에는 부활하길
메이저리그가 가고 싶다고 막 갈 수 있는곳도 아니죠
김하성은 큰 이슈도 없었고 응원 했었는데..
정말 안타깝게도, 그 빙판길 부상이 그렇게 큰 심각한 결과를.. 그 전 어깨 부상도 컸었지만요..
메이저 선수들도 뜬금 황당 부상 후,
내리막 간 선수들 꽤 있으니..
그러고 보면 진짜 부상 안 당하는 게 큰 복 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실력(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도 본인이 감내할 수 있으면,
메이저(로스터) 계약은 어려워도
수비가 되니까
2~300만달러 마이너 계약은 무조건 가능할듯요!
메이저 구단에서 저 연봉을 줄때는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준거 아닐까요?왜 우리가 구단 재정까지 걱정해야하는지.. 그전에 센디에이고와 계약은 염가 봉사수준이었는데~ㅎㅎ
타이밍(운)도 안 좋았죠..
그 때 구단 이슈만 없었어도.. 장기계약으로 샌디에 계속 있었을 수도.. 안타까워요.. ㅜ.ㅠ
기승은 좋았는데 전결이 아쉽네
사히인 야구 18년 하면서 저도 어깨부상 당해봐서 아는데(베이스에 슬라이딩 하면서 어깨가 덜컥하는 느낌)고통을 팍 느꼈지만 왜 사진찍으면 이상없는 부상 결론은 단순타박 근데 이것마저도 한 5개월 정도 가더라구요 괜찮아져도 원래 어깨 느낌은 아니에요 당연히 먼가 이상하면 움찔이라 해야 하나 몸을 사리게 되고 3년정도 느낌이 제 어깨가 아니더군요 제 주손이 아니라 그나마 다시 야구는 했었는데 몸은 회복됐지만 느낌은 제느낌이 아니고 먼가가 어색할 꺼에요 그상태로 최고 리그에서 해야하니 김하성도 죽을맛일 겁니다.
김하성은 올해 당한 부상의 원인이 한국에서 어디 가다가 넘어져서 팔 다친거였는데... 가뜩이나 부상으로 작년에 개망했는데 돈 받는만큼 자기관리를 했어야지... 애틀란타 입장에서 상당한 신뢰를 주고 계약했는데 그 기대를 처참히 스스로 무너트린거라 실드 불가같네요.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