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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농구협회에 대한 기자 6명의 입장 요약과 의문점
LaDivina 추천 1 조회 2,814 26.08.19 20:34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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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9 20:40

    첫댓글 그러게요 안준호의 디테일이 문제였다면 마줄스의 디테일 어떤면을 보고 뽑은건지 말해줘야죠. 안준호보다 이런면이 더 나았다 이런거

  • 작성자 26.08.19 20:44

    맞아요.

    그런 전술 검증이 당시 기록으로 남아있을 것이고

    특히 다음 상대 레바논은 아시아 컵 당시 만났던 상대라 분명히 당시 마줄스의 브리핑이 있을 것인데 확인을 해야죠.

    그 당시 그걸 파악을 못했다면 검증을 제대로 안한 것이죠.

  • 26.08.19 21:15

    @LaDivina 그리고 돈 없어서 어쩌고... 그딴말 할거면 우리 예산이 얼만데 얼마까지 줄 수 있는 상황이다 라고 정확히 까고 하든가, 완전 밀실 정책에 그냥 돈 없는데 우리는 불쌍하게 사명 가지고 일한단 식으로 안했음 좋겠네요. 무슨 홍명보가 나를 버렸다 어쩌고 해놓고 20-30억 꿀꺽했던거 오버랩 됩니다. 때려쳐 하지마 그럼 누가 너네보고 하래 너네 아니어도 열심히 최선 다해 할 사람들 한트럭이다

  • 26.08.19 21:21

    @LaDivina 제가 아는 협회라면 검증을 제대로 안했다에 한 표 던집니다.

  • 26.08.19 20:51

    실상을 말하기 어려우면 말이 길어지는 듯

  • 작성자 26.08.19 20:52

    근데 진짜 이번 농구협회는 포장은 엄청나게 합니다.

  • 26.08.19 21:04

    기자들이 정재용,유재학에게 취재해도 원론적인 대답만 해서 딱히 정보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질문 주신 내용은 저희가 마줄스 감독을 선임할 때 보내드린 보도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넘기지 않을까 하네요. 민준구 기자가 정재용 부회장에게 전화해서 이거저거 물어봐도 얘기를 안해줘서 취재가 잘안된다던데 협회 입장에서는 치부가 될 수 있는 "마줄스가 안준호보다 뭐가 더 좋나요" 같은 직설적인 질문은 끝까지 대답 안하고 넘길 거 같아요. 아마 아시안게임 때 크게 실패하면 이 의문은 그대로 묻어둔 채 "저희 경향위는 아시안게임 실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납니다" 하며 황급히 떠날 것이고 그 이후에도 농구협회는 어떻게 해야 언론의 질문공세를 회피해야 하나 전전긍긍하며 늘 그렇듯 국대감독 공모에 들어갈 거 같습니다.

  • 작성자 26.08.19 21:09

    그렇다면 기자들은 왜 마줄스 답답하다는 이야기는 하는데

    정재용, 유재학 답답하다는 이야기는 안하나요?

  • 26.08.19 21:15

    @LaDivina 기자들 모두 딱히 협회에 대한 기대치가 없나 봅니다..... 그래도 정재용 부회장에 대해서는 말만 번지르르하다고 까는 것은 많이 본 거 같네요. 유재학 경향위원장에 대한 비판은 확실히 못 본 거 같아요.

  • 26.08.19 21:09

    돈이 아니라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거라 뭐라하기 어렵다... 축협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농협이나 기자나 돈없는 축협일뿐. 전에 김태술 전술 어드바이저 선임 어느누가 캐묻고 해명이나 했나요?

  • 작성자 26.08.19 21:12

    솔직히 그 부분 좀 그랬는데 이동환, 민준구가 그래도 잘 넘긴 것 같습니다. 둘이 같이 동조했다면 진짜 실망할 뻔

  • 안준호 감독이 전술적인 부분이 확실치가 않아? 더 치밀한 전략이 필요한 높은 스테이지에서는 잘 통하지 않아?

    그래서 데려온게 마재앙인가?

  • 작성자 26.08.20 05:38

    마줄스 감독의 전술적인 부분에 대한 검증에 대해 정재용이나 유재학의 설명 또는 기자들의 취재가 필요한 것 같네요.

  • 26.08.20 01:20

    정재용처럼 그정도 위치에서 농구와 국농 부활에 진심인 사람도 없긴 하니.. 그걸 잘 아는 기자들도 이번 감독 선임 건은 똥볼 찬 걸 알면서도 공격적으로 얘기하긴 힘든 것 같습니다. 큰 물결의 변화는 한번에 오지 않으니..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하네요.

  • 작성자 26.08.20 05:39

    솔직히 이제는 정재용의 진심에 의심이 갑니다. 숨기는게 많고 포장이 너무 심해요.

  • 26.08.20 08:16

    근데 진짜 궁금한게 어느정도 위치의 사람인가요? 재력, 정치력, 인맥 어느 하나만 확실해도 몇년째 돈없다는 얘기는 안나올 것 같은데...

  • 26.08.20 10:02

    @LaDivina 말은 잘해요.. 계획도 그럴싸했고..
    헌데 달라지거나 발전하는게 1도 안보입니다.
    방송했던 사람이라 언플에만 재능이 있는건지..

  • 26.08.20 14:08

    역시 돈이 없으니 방법이 없네요. 스카우트팀도 없고 감독 및 코칭스텝에게 줄 돈도 한정적인데 뭐 방법이 없죠. 이건 사람을 깔게 아니고 시스템을 까야 하는데....결국 여론이 좋지 않아 겨우 외국인 감독을 구해서 면피 했다....밖에 안 읽히고 그에 따른
    윗선에서 책임질 사람을 부회장이 읍소해서 데려왔다 이거네요....참 슬픈 현실입니다.

  • 26.08.20 14:31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돈이 없다고만하지 지금껏 어떻게 관리하고 살림을 했는지, 그래서 돈이 얼마나 없으며 앞으로 얼마가 더 필요한지, 그렇다면 필요한 자금을 모을 방법은 있는지... 이런게 당연히 나와줘야 하는데 그냥 돈없다는 얘기만 주구장창 하니 이제는 돈없다는 것 조차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들끼리는 다 해먹고 있을지 알게 뭐에요. 웃긴건 돈없다는 것도 그냥 추측일 뿐이지 정작 협회 차원에서 자금이 부족하다 예산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일절 밝힌 바가 없어요. 막말로 돈없는 협회라는 것도 하는 행태가 워낙 무능하다보니 돈이 없어서 저런게 아닐까 추측할 뿐이지 행정이 죄다 밀실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옆에 붙어있는 언론은 대다수가 어용 뿐이니 진짜 정체가 뭔지 알 수가 없죠. 크던 작던 인기가 있던 없던 제대로 한번 털어봐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 26.08.20 14:24

    요새 점프볼 사기만 하고 안보는 이유가 정가놈 때문입니다 거기랑 깊이 엮여있거든요

  • 26.08.20 18:43

    농구화에서 이민재 기자나 조영두 기자도 꽤 강도 있는 비판을 했고 조영두 기자는 마줄스호를 비판하는 기사도 여러개 썼는데 볼 것도 없다고 단정 지으시는건 좀 너무한 표현 같네요. 지금 마줄스호를 옹호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일본 평가전은 역대 최악이었고 다들 강하게 비판 중입니다.

  • 작성자 26.08.20 19:07

    영상 다 본 거에요. 농구협회 언급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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