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열린 제9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유재학)에는 니콜라스 감독과 김성철 코치가 참석했으며, 기존 소집된 14인 훈련대상자에서「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에 출전할 최종 12인을 선발했다.
최종 명단에는 이승현(현대모비스), 이정현(소노), 유기상(LG), 여준석(시애틀대학교)을 비롯해 문유현(정관장), 에디다니엘(SK) 등이 이름을 올렸다.
NBA 미니캠프에 참가 중인 이현중과 재활로 인해 지난 일본 원정 평가전에 함께하지 못했던 안영준(SK)도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안영준(SK)은 최근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현중은 NBA 미니캠프 일정을 마친 뒤 레바논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출국하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28일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치른 뒤 귀국해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강성욱은 2차전 상대가 좀 타이트하게 나오니 공격 장점보다 수비 단점이 더 눈이 띄더군요. 변준형은 진짜 최악의 경기력이었는데, 허훈마저 없으니 그나마 수비가 된다는 기준에서 계속 대표팀과 동행하네요. 그래도 이정현, 이현중, 안영준이 들아오면 상황은 훨씬 나을텐데, 준비기간이 짧지 않은만큼 잘 좀 했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강성욱은????
강성욱과 변준형 중에 중동국가 상대로 피지컬이 되는 변준형을 고른것 같아요
욕먹어도 무조건 뽑히는 우리의 정관장 가드들 ㅠㅠ 제발 이번에는 국대경기에서 칭찬받았으면 좋겠네요. 욕먹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픔 ㅠㅠ 두선수 유니폼 29만8천원 질렀는데 값어치할거라고 믿습니다.
문유현은 이제 프로 막 들어온 선수라서 뭐라고 하기도 그런데 변준형이 너무 아쉬웠죠 ㅠㅠ 이정현이 돌아온만큼 백업가드로 뛸텐데 부담감을 버리고 잘해주기를 바랍니다!
변준형 대신
무조건 강성욱이지..
변준형이 조금만 폼이 돌아온다면 아직 강성욱보다 나으니 잘해주기를 바라야죠 ㅠㅠ
몇경기 잘해줬지만 아직 무조건까진 아닌것 같습니다. 피지컬이 이유라면 납득이가는 선발이라고 봐요.
강성욱은 2차전 상대가 좀 타이트하게 나오니 공격 장점보다 수비 단점이 더 눈이 띄더군요. 변준형은 진짜 최악의 경기력이었는데, 허훈마저 없으니 그나마 수비가 된다는 기준에서 계속 대표팀과 동행하네요. 그래도 이정현, 이현중, 안영준이 들아오면 상황은 훨씬 나을텐데, 준비기간이 짧지 않은만큼 잘 좀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이 너무 못한것도 있는데 일본이 윈도우3 예선에서 우리에게 지고 난 뒤 철저하게 분석을 하고온듯 합니다. 평가전에서도 1차전에서 에디 다니엘과 강성욱이 활약하니 2차전에는 바로 침묵하게 만들고 일본의 분업화된 많은 코칭스태프가 부럽네요 ㅠㅠ
변준형은 가드 몸빵용으로는 데리고 가야겠지만
본인의 장점이 보이지 않아 참 아쉽네요
아마 아겜에는 이원석 대신 최준용이 합류하지 않을까 싶네요
변준형 공격을 왜 이리 안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