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이종엽 기자님의 취재 내용입니다.
수술 후 7개월이 지난 하윤기 선수가 재활에 속도를 내기 위해 MRI 검진을 받았으나
수술한 부위의 반대편에 골멍이 들어있어
직선적인 움직임은 가능해도 방향전환하는 동작이 나오면 골멍이 악화될 우려가 있어
한 달은 더 뛰는 운동을 못하는 채로 쉬어야 한다고 합니다.
KT 내부에서도 상당히 낙담하는 분위기이고
재활 속도를 고려하여 최소 2라운드까지는 하윤기 없이 시즌을 치르는 방향으로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아시안게임도 당연히 못 뛰지만
11월에 있을 월드컵예선도 당연히 못 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1월에 있을 FIBA브레이크 이후 12월 복귀를 목표로 잡고 있는 하윤기 선수가
아쉽게도 시즌 개막부터는 KT와 함께할 수 없게 되었는데
건강을 잘 회복하여 12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코트에 복귀하길 바라겠고
더불어서 이두원 선수의 초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두원 선수가 지난시즌 후반부터 보여준 발전된 기량을 이번시즌에는 초반부터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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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크블TV] 수원KT 하윤기, 10월 개막까지 복귀 불가 판정... 12월 코트 복귀가 목표이고 11월 월드컵예선 출전도 무산
환상의 식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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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2 00:0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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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윤기야 건강만 신경써라
이러면 삼성 6년 연속 그거 크트가 막을듯
하윤기는 완벽을 기해서 신중하게 복귀해야겠네요. 대학때 드랩 순위가 밀린게 부상이 잦았던게 이유가 있는걸로 아는데 복귀하고 부상을 또 당하게 된다면 인저리프론이 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글고 복귀할때는 몸사려서 시즌 끝나고 FA때 일본 가는게 답입니다
하윤기 선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