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원호대상자들~~~~
공ㆍ사석에 엄니와 내가 참석뒤엔
꼭 제목의 단어들이 우리母子귀에 들리락 말락 들려온다,
당시에는 국가지원이 풀떼기 쒀
먹을정도 미세했는데,사람들은
어마어마한 지원받고 사는것으로
오해 했다, 내가 소년때부터 엄니
는 하루도 靈ㆍ肉간에 않아픈날
없었다,가슴깊이 한을 품고 세상
원망이 나에게 오면 내게도 방어
권 생겨 셀수없이 싸우다 엄니가
2000,4 월에 76세일기로 작고
하셨는데,그후 지금까지 26년간
불효를 참회하며 저승 상봉 그리며
살고 있어요,,현재 제적ㆍ승계ㆍ미
수(신규)당 이렇게 칸을나눠 관리를
받지만, 내몫 더달라고 꼬챙이들고
사생결단 요구는 참아 보겠습니다,
실생활은 매우 궁핍하지만,,,
우리들 삶이 불만가득 하여 세상 향해 마음속 銃질 많이 하고 살았는데,자기성찰 아니었나
싶습니다,회원 단체향해 내부 총질
욕구 영웅이 하는행위 절대아닙니다,,헤아리시길~~~
*아래글은 옮겨왔으니 혜량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서
경기도 가평의
한 작은 마을에는 오랫동안 주민들의 골칫거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담벼락만 보이면 누군가 같은 이름을 계속 써 놓는 것이었습니다.
'최미영.‘
골목 담장에도, 빈 벽에도, 마을 곳곳이 온통 그 이름으로 가득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의 장난쯤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낙서는 멈추지 않았고, 마을 주민들의 불만은 점점 커져 갔습니다.
결국 경찰에 신고가 들어갔고, 경찰은 며칠 동안 잠복한 끝에 범인을 붙잡았습니다.
뜻밖에도 범인은 그 마을에 사는 어린 소년이었습니다.
경찰은 소년에게 물었습니다.
“왜 이런 낙서를 했니?”
소년은 처음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끝내 눈시울을 붉히며 조용히 입을 열었습니다.
“최미영은 제 엄마 이름입니다.
엄마가 많이 아프신데, 사람들이 엄마 이름을 자꾸 불러 주면 그 소리를 들으시고 힘을 내서 병이 나으실 것 같았습니다.”
순간 조사실은 조용해졌습니다.
소년에게 낙서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를 살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경찰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경찰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마음을 울리는 범인은 처음 만나는구나.”
그 사연을 전해 들은 마을 사람들도 더 이상 담벼락의 이름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보기 싫은 낙서였지만,
소년에게는 병든 어머니를 향한 간절한 기도였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때로는 세상의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계산하지 않고, 손해를 따지지 않으며, 오직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진심은 결국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힘이 아닙니다.
한 사람을 향한 진실한 사랑과 순수한 마음이 때로는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변화시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그 사랑은 언젠가 또 다른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질 것입니다.
사랑은 결코 혼자 머물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전한 사랑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은 다시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팔월 되세요 ~🙏
😃 🖼 🦵 🌰 📽 😆 🐓 🦻 🎨
첫댓글 나의 어린시절, 아니 여기 제적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녀들 생활환경이 님과 다르지 않았죠. 지난 그 어린시절의 시린 기억들 절레절레 잃어 버릴 수 있으면 그 기억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80줄에 접어들면서도 그 유아적 아집과 관념에서 못 벗어난 집착으로 쓰잘데기 없이 우리끼리 싸움질이나 하고 있으니 누구 탓하겠습니까?
맘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세상사람들이 하는 말
전쟁이 나서 확 뒤집어져야 한다면서 지는 절대 죽지 않는 착각의 인간들이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격투기 경기때 코치들은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지 링위에 뛰는 파이터들은 그런 것 모르겠냐구요?
실 현장이 그렇치 않은데
바라보고 훈수 두는 인간들 세상을 다 지 맘대로 될 것 같지만 상황이 그리 녹녹지 않은데
맞습니다. 지금 전후 세대들 그 고통 겪어보지 않았으니 얘기해봐야 그냥 덤덤 어떤 고통인지 모르고 지나간 하나의 역사라고 치부합니다. 지금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여야 정치인들, 자기들 정권이 몇번 바뀌면서까지도 계속 지들 민주화운동 공로만 내세우고 상응하는 예우를 덕지덕지 추가하면서 끝없이 영화를 누리겠다고 성을 쌓아 올리고 있죠. 우리 아버지, 유족인 우리들은 저 뒤안으로 잊혀져가고 있는게 현실적인 우리 능력의 한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