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대한민국 6ㆍ25 전몰군경 유자녀회 중앙회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百逗會建康
    2. 고속도로[임문재]
    3. 난초48
    4. 김삼권메아리
    5. 시크박(박근원)
    1. 러브레타
    2. 권력이최고지
    3. 옹진군지회장,정철..
    4. 보라빛제비꽃향
    5. 이상식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러브레타
    2. 전현민
    3. 인천강화
    4. 금모래
    5. 박종완
    1. 봄꽃
    2. 엄희문
    3. 마로니에
    4. 김가이버
    5. cbs3326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6,25 원호대상자들,,
러브레타 추천 0 조회 58 26.08.10 07:3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56 새글

    첫댓글 나의 어린시절, 아니 여기 제적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녀들 생활환경이 님과 다르지 않았죠. 지난 그 어린시절의 시린 기억들 절레절레 잃어 버릴 수 있으면 그 기억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80줄에 접어들면서도 그 유아적 아집과 관념에서 못 벗어난 집착으로 쓰잘데기 없이 우리끼리 싸움질이나 하고 있으니 누구 탓하겠습니까?

  • 10:56 새글

    맘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세상사람들이 하는 말
    전쟁이 나서 확 뒤집어져야 한다면서 지는 절대 죽지 않는 착각의 인간들이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격투기 경기때 코치들은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지 링위에 뛰는 파이터들은 그런 것 모르겠냐구요?
    실 현장이 그렇치 않은데
    바라보고 훈수 두는 인간들 세상을 다 지 맘대로 될 것 같지만 상황이 그리 녹녹지 않은데

  • 19:19 새글

    맞습니다. 지금 전후 세대들 그 고통 겪어보지 않았으니 얘기해봐야 그냥 덤덤 어떤 고통인지 모르고 지나간 하나의 역사라고 치부합니다. 지금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여야 정치인들, 자기들 정권이 몇번 바뀌면서까지도 계속 지들 민주화운동 공로만 내세우고 상응하는 예우를 덕지덕지 추가하면서 끝없이 영화를 누리겠다고 성을 쌓아 올리고 있죠. 우리 아버지, 유족인 우리들은 저 뒤안으로 잊혀져가고 있는게 현실적인 우리 능력의 한계라고 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