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나 축구라면 이헐게 망하고 다시 시작하는게 좋을수도 있는데 한국에서 농구의 위치를 보면 아시안게임 참패할시 프로농구 자체가 없어질수도 있는 상황이라 망하라고도 못하겠네요, 가뜩이나 온라인서 조롱의 종목인지라. 거지 협회라 감독도 못자를거고 무능력한 협회라 새로운 방안도 못찾을게 뻔하니 지금으로선 출전 안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일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 다른 참가국이 다 2~3진으로 출전하고 한국 일부 선두들이 면제로이드로 괴력을 발휘해서 망신 안당하는 결과 정도만 생각나네요. 솔직히 이젠 국제대회 기대도 없고 관심도 없어진지 꽤 되어서 안타깝거나 하지도 않은게 오랜농구팬으로서 가장 씁쓸합니다. 앞으로는 온라인서 한국농구 조롱하는 글에 분위기 맞춰서 같이 할수도 있을정도의 마음이 된듯.
그래도 구력이 20년이 넘는 프로리그 감독들이 낫나 보네요. 피지컬이 아시아에서도 하위권인 팀이다보니.... 딱히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노하우가 없는(선진레벨의 무언가를 전수할 역량이 높지 않은) 평범한 외국 감독은 선수들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도 못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농구스타일만 보면 김효범 감독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풀어놓는게 훨 낫죠
유재학 지가 총대메고 다시 감독하든가 진짜 승질남
차라리 그게 낫겠습니다
김승기 감독 안되나요...ㅠㅠ
개인적으로도 재기할 마음이 있으니 동기부여도 있을 것 같은데
징계도 크블 징계니 규정상 안되진 않겠죠?
@풀코트프레스 아... 찾아보니 2026년 11월 29일까지 자격 정지네요...ㅠㅠ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212800007
@던컨지대 근데 크블 징계라 협회에서 감독으로 선임하는게 가능은 하겠지만 부담스러운 일이죠
절대반댑니다. 스타일상 트러블 무조건생기고 부상위험도큰타입입니다.
차라리 안준호 감독 체제로 가는게 최선 같습니다. 시즌 준비 들어간 프로팀 감독들을 투입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시간도 촉박한 마당에 지금 선수들과 손발을 맞춰본 안준호 감독이 최선의 대안이라고 봅니다 감독님껜 대단히 죄송한 일이지만요
@풀코트프레스 안감독님은 다시 요청하면 흔쾌히 받아주실 것 같은데 협회가 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본인들 잘못 인정하고 다시 안감독님을 부를 용기가 있을지... 진짜 참담한 심정입니다 ㅜㅜ
@이사장 기꺼이 맡아주실 것 같기도 하지만 침몰하는 배에 선장을 맡아달라고 하는 셈이라... 내칠 때는 언제고... 그래도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야구나 축구라면 이헐게 망하고 다시 시작하는게 좋을수도 있는데 한국에서 농구의 위치를 보면 아시안게임 참패할시 프로농구 자체가 없어질수도 있는 상황이라 망하라고도 못하겠네요, 가뜩이나 온라인서 조롱의 종목인지라.
거지 협회라 감독도 못자를거고 무능력한 협회라 새로운 방안도 못찾을게 뻔하니 지금으로선 출전 안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일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 다른 참가국이 다 2~3진으로 출전하고 한국 일부 선두들이 면제로이드로 괴력을 발휘해서 망신 안당하는 결과 정도만 생각나네요.
솔직히 이젠 국제대회 기대도 없고 관심도 없어진지 꽤 되어서 안타깝거나 하지도 않은게 오랜농구팬으로서 가장 씁쓸합니다.
앞으로는 온라인서 한국농구 조롱하는 글에 분위기 맞춰서 같이 할수도 있을정도의 마음이 된듯.
저는 국농팬이었다가 염증을 느껴서 한동안 보지를 않다가 이현중 세대의 활약으로 다시 돌아오고 중국전 때까지 희망으로 가득차 있었는데 이렇게 또 절망과 염증을... 국농팬은 언제까지 고통받아야 하나 ㅠ
지들 라인 아니라고 반려시킨 신기성이 해도 이것보단 나았을껍니다. 유재학이 지금 한국농구 최고 적폐인듯.
신기성은 왜 그렇게 계속 지원했는지 궁금했는데 라인이 아니라 귀뜸을 안 해줬던건가...
이제 더는 기다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감독 잘못 선정한 사람들도 결과에 책임지게 하고 새로운 감독진과 다시 시작하면 좋겠어요
그럴 배짱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최준용 돌발행동 아니었으면 지금까지 전패인데 마줄스 과감하게 자르고 차라리 김성철을 임시대행 시켜도 마줄스보단 낫다고 봅니다
유재학이 하든 누가 하든 결단이 필요
그래도 구력이 20년이 넘는 프로리그 감독들이 낫나 보네요. 피지컬이 아시아에서도 하위권인 팀이다보니.... 딱히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노하우가 없는(선진레벨의 무언가를 전수할 역량이 높지 않은) 평범한 외국 감독은 선수들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도 못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