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팬이고 농구도 팬인데 .
항상 느끼는것이 감독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고 느껴왔는데 골든타임을 넘기면 늘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부임 후 1승 6패라는 참담한 성적표, 뭘 더 어떻게 봐야합니까 !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목표라면서요 !!!!
이런 전술, 이런 선수 장악력, 이런 팀 분위기, 이런 경기력으로 어떻게 금메달을 땁니까!!
상식적으로 지금에 와서라도 도박을 해야하지 그깟 위약금이 문제냐고요 !! 죽이되든 밥이되든 즉각 소방수 투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농구 잘 모르는 초등학생이 봐도 아는시점인걸 왜 고집피우나요.
흐름을 보세요 이게 반전 가능한 흐름입니까 ?
광복절 한일전 29점 차 참패, 레바논전 19점 차 역전패
색깔 없는 전술, 경직된 용병술, 의미 없는 3점 슛 남발 리바운드 열세는 매 경기 되풀이되고
패배 후 반성은커녕 변명으로 일관하며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보이지 않는 감독에게 무슨 미래를 기대할 수 있습니까?
더 이상의 방관은 한국 농구의 몰락을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농구협회는 실패를 인정하고 마줄스 감독을 즉시 경질하십시오.
아시안게임은 선수들에겐 간절한 대회이고 농구팬들에게도 중요한 대회라는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마줄스에게 최대한의 기회를 주자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 상승세에 있던 팀을 이 정도로 꼴아박는 건 감독의 역량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글 내용이 아주 좋네요. 28년 올림픽 진출, 32년 올림픽 8강이 목표라고 외쳤던 거에 비해 협회의 하는 행동이 거지같습니다. 이대로는 아시아 8강도 힘든데요. 마음같아서는 선수들한테 귀화선수 없이는 경기안뛰겠다며 보이콧이라도 시키고싶습니다 ㅠㅠ
옳소!!! 당장 감독 경질 결정 내리던지 다 같이 사표제출하던지 둘중 하나 택일하시오!
제발 프로감독으로 임시 겸업해라,, ㅋㅋㅋ 그게 낫겟다
이러면 안되는데 농구 월드컵은 어려워 지더라도 마줄스 감독 경질에 도움이 된다면 사우디전도 응원이 힘들수도 있겠습니다..
월드컵도 홍명보 때문에 막상경기하면 응원은 하면서도 그렇게 힘들게 봤었는데 .. 참
마줄스는 한국 농구 역사에 최악의 감독으로 남겠네요 대체 어떤 생각과 판단으로 선임한건지.. 성적부진의 이유로 안준호 감독 몰아내고 최악의 감독을 데려온 협회진이 같이 물러나길 바랍니다
1승도 최준용의 일탈? 아니였으면 불가능했을듯요
손잡고 같이 전원 사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