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바닥으로 보낸 후에 마줄스 경질... 이건 무책임한 게 맞는데... 엄청난 용기가 있어야지만 아시안게임 전에 경질시키는 게 가능할 듯 하네요. 속이 답답한데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협회랑 경향위는 우린 노력할만큼 했다고 손놓고 방관하고 있고 그렇다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부분도 없고 어느 순간 설명없이 넘어가는 게 그냥 당연시되서 저도 궁금해하지도 않고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그냥 넘기고 있었네요. 협회와 경향위 모두 진정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LaDivina 님의 "어떻게 해서라도 금메달 딸 가능성을 1% 라도 높히는 것이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닐까?" 라는 코멘트가 가장 가슴을 파고드는 말이 될 거 같습니다.
유재학 경기력향상위원장은 “대표팀 경기를 다 봤더라. 경기력향상위원들이 던진 질문에 가장 자세하게 답변을 했다. 그 답변이 한국농구가 가야할 방향성과 잘 맞았다. 예를 들어 스피드를 살리면서 3점슛을 던질 수 있는 과정 같은 것들을 잘 설명했다. 그래서 경기력향상위원들 모두 만족감을 표했다”며 마줄스 감독에 대해 이야기했다. ---> 면접에서 대답만 잘했나보네요. 실전에선 전혀 다른 농구를 하고 있는데...
첫댓글 내용이 죄다 명확한 사실은 하나도 없고 가정과 카더라 밖에 없다는 것은 그만큼 꽁꽁 숨기고 밀실 행정한다는 얘긴데 이게 한 나라 국가대표의 운영을 맡고 있는 집단의 현실이라는게 말이 되나요?!!!
농구가 인기가 없고 관심도 적기 때문에 그냥 단순한 사퇴로 끝낼 것 같아 걱정이네요.
한국 농구 망해가는데 책임지는 사람이 있으면 합니다.
마줄스 경질하고 말씀하신대로 경향위 멤버들이 책임지는게 차악이네요... 그대로 가서 구렁텅이에 빠지는 꼴을 끝끝내 확인해야만 하는게 최악이고
@이사장 운좋게 금메달 따더라도 책임은 졌으면 합니다. 진짜 선수들만 아니면 망해라 하는 마음도 있는데 그러기에는 선수들이 불쌍하고
@LaDivina 솔직히 저는 아시안게임 성적에 대한 기대는 내려놓은지 오래고 농구 인기가 살아나려고 아주 조금씩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오고 있는데 이걸 완전히 박살내버리는 결정적 과오가 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 ㅜㅜ
@이사장 공중파 타는 아시안게임에서 개망신 당하면 끔직하네요.
@LaDivina 아시다시피 야구 인기가 완전히 레벨업 하는데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WBC준우승, 올림픽 금메달로 이어지는 국제대회 성적이 결정적이었죠... 그 얘기인 즉슨 반대 상황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얘기로 느껴져서 모골이 송연해집니다 ㅎㄷㄷㄷ
유재학 나가
나가기 전에 최대한 수습하는 모습은 보여야
방열에 이어서 유재학까지 문제적 인간.
한국농구 바닥으로 보낸 후에 마줄스 경질... 이건 무책임한 게 맞는데... 엄청난 용기가 있어야지만 아시안게임 전에 경질시키는 게 가능할 듯 하네요. 속이 답답한데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협회랑 경향위는 우린 노력할만큼 했다고 손놓고 방관하고 있고 그렇다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부분도 없고 어느 순간 설명없이 넘어가는 게 그냥 당연시되서 저도 궁금해하지도 않고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그냥 넘기고 있었네요. 협회와 경향위 모두 진정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LaDivina 님의 "어떻게 해서라도
금메달 딸 가능성을 1% 라도 높히는 것이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닐까?" 라는 코멘트가 가장 가슴을 파고드는 말이 될 거 같습니다.
시간이 없다라고 하기엔
말 안통하는 마줄스에게 2주가
유재학, 전희철 체제에서는 한 달의 가치일 수도 있기 때문에
기자들이 비판기사를 많이 써줘야 더 알려질것 같은데요 .
어제자 mbc스포츠뉴스에도 ..베트남 김상식 우승 소식도 나오는데 농구얘기는 없고
kbs도 야구 1위싸움 , 봉황대기 야구 , 프로배구 소식만 있고 농구소식은 안보이네요 ..
kbs에서 하루전에 2002 만리장성 넘어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뤘던 기적의 금메달 소식으로 아시안게임 분위기 달구는 소식은 있는데 레바논전 참패 소식은 안보이구요 .. 이 얼마나 언론에서도 국농에 관심이
없는지 알만하네요.
정지욱 기자 분명히 이 카페 회원이고 눈팅하고 있을텐데 아무 반응도 없는거 진심 너무 짜칩니다.
마줄스랑 소통 잘 된다고 생색내던 사람이 마줄스 생각의 소통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는 잠수타니 참
뭘 더이상 망설이는지 모르겠네요.
위약금 문제도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이제는 공개해야죠.
전희철 조상현 임시체제로 아시안게임 갔으면 좋겠는데 그러기에는 SK LG 부담이 클 거고. 진지하게 유재학이 임시로 국대감독 맡으면 절차상 문제될 것이 있으려나요? 모양새가 이상한가. 제일 최근에 아시안게임 우승감독이 유재학이네요. 벌써 12년전이구나.
겸임이 문제라면 유재학은 KBL, 농구협회에서 맡고 있는 직책 다 내려놓고 책임을 다 해야죠.
유재학, 정지욱 out
안타깝지만 마줄스로 마무리하는게 최선입니다ㅠㅠ
새감독은 아시안게임 성적이 정리된 상황에서 새판 짤때 새로운 경향위하고 시작하는게 맞죠.
유재학 같은 사람이 한국농구 책임지고 있다는게 죄악에요 죄악.
리그에선 콜 기조 어설프게 바꿔서 경기 더 이상하게 만들고, 국대에선 이런 사람을 데려오고 ㅡㅡ
유재학 경기력향상위원장은 “대표팀 경기를 다 봤더라. 경기력향상위원들이 던진 질문에 가장 자세하게 답변을 했다. 그 답변이 한국농구가 가야할 방향성과 잘 맞았다. 예를 들어 스피드를 살리면서 3점슛을 던질 수 있는 과정 같은 것들을 잘 설명했다. 그래서 경기력향상위원들 모두 만족감을 표했다”며 마줄스 감독에 대해 이야기했다. ---> 면접에서 대답만 잘했나보네요. 실전에선 전혀 다른 농구를 하고 있는데...
바닥친줄 알고 있지만 그 밑에 지하실이 있다는걸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한국농구협회일듯.
잘하면 맨틀정도까진 파고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