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무리 마줄스가 싫지만 사우디전 지면 선수들도 책임을 피할 수 없죠. 선수들도 자신의 가치를 경기를 통해 증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필요하다면 이현중이나 이정현 정도는 최준용처럼 돌발행동 해도 된다고 봅니다. 대신 이승현,장재석,이원석 등은 골밑에서 자리 내주면 죽는다는 각오로 리바 싸움 해야죠. 여기서 지면 단순히 마줄스 나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 평판도 스스로 깎아먹는 결과가 되는 거에요. 쿠팡플레이는 사우디전 중계 홍보로 홈에서 기적을 노린다는 말같지 않은 소리를 했지만 원정도 아니고 홈에서 사우디전은 무조건 이겨야 되는 경기죠. 원정 온 사우디를 정신못차리게 몰아쳐서 가비지로 이기는 게 아니면 만족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특히 후반전 점수차 슬슬 좁혀지는 게 이번에도 반복된다면 마줄스와 이별해야될 거 같아요.
레바논전때는 장재석이 컨디션이 안좋았다고 해서 거의 못뛰었는데 208cm 센터 막으려면 장재석 이원석 적극 활용해야합니다. 키가 작은 에디 다니엘한테 4번 수비 맡기는것도 적당히 하고요. 공격에서도 에디 다니엘이 포스트업 하는거 그만해야하는데 계속 시켜서 공격 템포 죽이는거 보고 이현중 이정현도 뭘 하기가 힘든 환경같습니다. 진짜 최준용처럼 총대 누가 매줬으면 좋겠습니다
승패를 떠나 제일 슬픈 건, 대중들에게 인기가 너무 떨어져서 관심조차 없다는 겁니다. 저만 해도 여기 까페 아니면 한국농구 이야기 할 곳이 주변에 없어요. 오늘 사우디전은 사력을 다해서 가비지 게임 만들어서 이기는게 맞죠. 저도 더 이상 한국 농구의 기대치를 낮추고 싶지 않습니다.
첫댓글 아무리 마줄스가 싫지만 사우디전 지면 선수들도 책임을 피할 수 없죠. 선수들도 자신의 가치를 경기를 통해 증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필요하다면 이현중이나 이정현 정도는 최준용처럼 돌발행동 해도 된다고 봅니다. 대신 이승현,장재석,이원석 등은 골밑에서 자리 내주면 죽는다는 각오로 리바 싸움 해야죠. 여기서 지면 단순히 마줄스 나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 평판도 스스로 깎아먹는 결과가 되는 거에요. 쿠팡플레이는 사우디전 중계 홍보로 홈에서 기적을 노린다는 말같지 않은 소리를 했지만 원정도 아니고 홈에서 사우디전은 무조건 이겨야 되는 경기죠. 원정 온 사우디를 정신못차리게 몰아쳐서 가비지로 이기는 게 아니면 만족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특히 후반전 점수차 슬슬 좁혀지는 게 이번에도 반복된다면 마줄스와 이별해야될 거 같아요.
레바논전때는 장재석이 컨디션이 안좋았다고 해서 거의 못뛰었는데 208cm 센터 막으려면 장재석 이원석 적극 활용해야합니다. 키가 작은 에디 다니엘한테 4번 수비 맡기는것도 적당히 하고요. 공격에서도 에디 다니엘이 포스트업 하는거 그만해야하는데 계속 시켜서 공격 템포 죽이는거 보고 이현중 이정현도 뭘 하기가 힘든 환경같습니다. 진짜 최준용처럼 총대 누가 매줬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전 2연승으로 시작하고 탈락하면 이것도 코미디네요
대만전 2패가 너무나 타격이 크죠 ㅠㅠ 특히 3쿼터에 20점 앞서갔던거 진 홈경기가 진짜 말이 안됩니다. 선수교체 타이밍, 작탐 타이밍 진짜 최악입니다. 레바논전때도 작탐 두번 연달아 부르는 거 보고 쎄하더라고요
@카이리무빙 안봐서 몰랐는데 레바논전도 작탐타이밍이 그랬군요 ㅠㅠ 심각하네요...
@환상의 식스맨 근데 작탐을 두번이나 불렀는데도 3쿼터 추격기세를 못끊어낸게 진짜 전술적 능력이나 경기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이 정말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카이리무빙 농구가 인기가 없다지만 농구팬들 바보로 아나봅니다. 중동국가였으면 이미 쫒아냈습니다.
호주는 3군아닌 4군내보내도 전승할거같습니다...ㅎ 우리나라는 내일도 질거같네요 4쿼터에 와르르 또 무너져서
6패나 했으면 마줄스는 자기 농구 안통한다고 고집도 꺾을만 한데 진짜 언제까지 같은 농구 할지 궁금해지네요
@카이리무빙 홍명보봤잖아요? 고집은 무서운거에요
워낙 종목 인기와 관심이 없어 월드컵 본선 못간다 하더라도 축구처럼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죠. 농구팬들만 마음 아프고 대중들한테 조롱만 당하고 변화는 없을것 같습니다. 끝까지 귀화선수 없다는 핑계나 댈테고
아시안게임에만 집중하기 위한 큰 그림인가....허허
승패를 떠나 제일 슬픈 건, 대중들에게 인기가 너무 떨어져서 관심조차 없다는 겁니다. 저만 해도 여기 까페 아니면 한국농구 이야기 할 곳이 주변에 없어요. 오늘 사우디전은 사력을 다해서 가비지 게임 만들어서 이기는게 맞죠. 저도 더 이상 한국 농구의 기대치를 낮추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