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9월15일 11시50분경 출발 16일18시50분경 도착 약19시간 소요
산행코스: 비조령 ~봉황산 ~화령 ~윤지미산 ~무지개산 (왕복)~신의터재 ~지기재(1차지원)~ 안심산 ~개머리재 ~백학산 ~큰재(2차지원) ~민영봉 ~웅이산(국수봉) ~용문산 ~무좌골산 ~작점고개(방장님 정맥5차팀 이글스님 정다운님 창원지부 해바라기님 지원) ~들기산 ~금산 ~추풍령(날머리 마녀수기님 지원)
산행거리: 약 60.5키로
산행인원: 철옹성고문님 산짱대장님 야제님 폴라리스님 산마실전지부장님 여니고님 청봉님 시루바위 그리고 대단하신 세분 산꾸니님과 경북지부 정균님 뽀얀고무신님등 총 열한분 참석
지난주 실크길 여독이 풀어지기전에 다시 대간길을 나섭니다 이번에는 비조령에서 추풍령까지 하루 일정으로는 제법 거리가 길어 내심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었는데
짱대장께서 지기재와 큰재에서 두번 자체 지원 계획과 작점고개에서 방장님과 정맥5차팀 정다운님과 이글스님께서 깜짝
지원도 있을 예정이라 하시면서 베낭을 가볍게 꾸려 진행하시라 공지를 합니다
이번구간은 백학산과 웅이산 그리고 용문산 정도가 까칠하고 남어지 봉우리와 등로는 그래도 조금은 수월하게 진행 되었고 달리는 산꾸니선수와 뽀얀고무신님 정균님 합류로 발바닥에 땀이 많이난 구간 이었습니다
야심한밤에 안개비속에 땀도 많이 흘리고 선두 따라간다고 거품내며 또 한구간 추풍령에서 예쁜 마녀수기니의 큰 환대를 받으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무탈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추백2기팀 대원들을 위해서
정성의 마음을 가득 담아 풍성하게 지원해주신 방장님 정다운님 이글스님 마녀수기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친정 창원지부 식구들을 위해서 특별 지원을 해주신 해바라기님 정말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언능 건강 회복 하셔서 옛날 영알 억새산행때 처럼 즐겁게 산행할날을 기대 해 봅니다.

철옹성고문님의 바다건너서 좋은데 다녀오시고 기념으로 하사하신 몸에 좋은 약입니다~^^

몸에 좋은 약은 고기와 함께 전부 나누어 복용 합니다

대간버스 14번째구간 출발점에 자정이 다되어 도착했습니다

힘차게 올라서 첫 봉우리 봉황산에서 산꾸니님 폴님 옹고문님 정균님 뽀고님 청봉님 산마실님

정상석이 멋집니다

안개비속에 윤지미산

산짱대장님의 야심작 오리불고기로 첫번째 지원장소 지기재에서 원기보충 합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청봉아우가 표정으로 말해 줍니다~ㅎ

지기재 출발전 단체로 기념을 남기고
이번구간에는 응원산행오신 세분 포함하니 사진이 꽉차고 보기 좋습니다

안심산넘어서 제법 까칠한 백학산에 오리의 힘으로 올라섭니다

고생해서 올랏으니 기분도 내봅니다


크하~갑장들끼리 보기 좋습니다~^^

청봉선수 파이팅!!!

큰재까지 열심히 달려와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수돗가에서 머리도감고 등목도하고 식수도 보충하고 미역국에밥말아서 배도 채우고 웅이산 국수봉과 용문산 산행 준비를 합니다

1차분 수거한 쓰레기는 정리해서 차량에 보관하고 2차분 등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기위해 다시 봉투를 준비합니다

비온뒤 쓰레기의 무게도 만만치 않습니다

피곤한 몸도 잠시 쉬게하고 재충전 시간을 가집니다

제법 힘들었나 봅니다~ㅎ

여기도~ㅎ

그래도 사진찍을때는 즐겁고 신나게

파이팅으로 힘을 내봅니다

용문산 여기도 까칠합니다

용문산부터 작점고개까지 선두 뛰고 뒤에 줄줄이 쌔리 달리고 달려서 단숨에 도착 합니다 거의 다와가 방장님 마중 오시고 앞에서 함께 달려 왔습니다~^^





정성 한가득 특별한 지원품 족발 오뎅 팥빙수 자두 사과액기스 각종 어른들 마시는 음료 청봉님은 환타~ㅎ 등 먹거리가 시장을 방불케 합니다
정말 감사 드리고 또 감사 드립니다

2차분 쓰레기도 정리해서 이곳에 반납하고 여기서부터는 어둡기전에 추풍령에 도착하기위해 배 든든히 채우고 또 쌔리 달릴 준비를 합니다

크하 잘 먹었다 허리피고 씩씩하게 추풍령을 향하여 고고~~


피곤함을 잊게하는 풍성한 지원덕분에 급 기분이 좋아 집니다

방장님 커피를 안주었다고 가는길 불러세우고 뛰어 오셔서 전원 원두커피 한잔씩 하사 하시고 마지막 날머리까지 안전산행을 당부 하십니다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부 달리느라 사진찍을 여가가 없습니다

단숨에 오늘 산행에 마지막 봉우리 금산에도착 인증하고 바로 추풍령으로 내려 갑니다

드디어 날머리 도착 힘차게 파이팅으로 마무리 합니다




마녀수기님께서 날머리 오셔서 반갑게 맞아 주시고 통닭과 시원한 맥주로 한구간 마무리 축하를 해주십니다
반갑고 그 고운 마음의 정성가득한 지원에 감사 드립니다.
첫댓글 우와 빵빵한 팀원이 가세하여 멋진 산길이 되었겠습니다. 금상첨화로 럭셔리한 지원에다 방장님까지 응원차 오시고 너무 신나는 산행 축하드립니다.
추풍령을 넘으면 아마 경상도 땅으로 접어들고 한층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추백2차팀 끝까지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지부장님과 지부님들의 무한 응원에 힘입어 한달에 한번이지만 쭉~쭉~ 잘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방장님과 정맥5차팀 세번째 빵빵한 지원도 받고 그동안 무척 궁금했던 해바라기님도 뵙고 맛있는 성찬도 지원해주시고 너무 행복한 구간 이었습니다
고마운마음 가슴에 품고 졸업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내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힘이나는 응원 감사 드립니다~^^
추백2차팀의 인원이 너무적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곤 했는데 오랜만에 사람들이 넘쳐나서 힘든지도 모르고 재미있는 산행을 하였을것 같습니다.
조촐한것도 좋지만 북적이는게 아무래도 더 좋지요....ㅎㅎ
이제 경상도로 접어들면서 거리부담도 없어지고 마음도 편안해져서 앞으로 수월한 산행만 남은것 같습니다.
항상 안산즐산하시고 클린산행 잘 이어가시길바랍니다. 추백2기팀 화이팅입니다.
준님의 힘찬 응원의 말씀 감사드리고 실크길완주와 금호남정맥길 완주 모두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은길 안전하게 잘 이어가시고 큰 보람 얻으시길 바랍니다
정맥8차팀도 파이팅 입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모두 선수들이라 먼 거리임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군요.
벌써 추풍령 도착했군요.
산행하시고, 지원하신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오랜만에 특출한 선수 세분이 합류하여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고 방장님을 비롯하여 고마운분들의 황송한 지원에 힘입어 긴거리 재미있게 걸어 내었습니다
항상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오는 추석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살살 댕기셔요~~^^
가까운곳 지나시는데 벌초한다꼬 뵙지도 못했습니다
추석 잘보내십시요~~
조상님을 잘 모시고 섬겨야 산행도 잘한다는 말씀?
후쭐근한 날씨에 벌초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장님~^^
추석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대원들께는 축복의 하루입니다.
먼거리에도 불구하고 방장님,정다운님,이글스님,해바라기님,마녀수기님
적당한 시점에 아주 힘나는 지원품 넘 감사했네요.
호탕한 웃음과 재치넘치는 유머로 시종일관 팀내에 웃음이 그치지 않습니다.
넘 감사하구 감사해요.
그 모습 오래오래 가슴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좋은 결실 맺을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생가치도 않은 풍성한 지원에 놀라고 나름 행복했습니다
나눔의 정을 통해 더욱더 돈독해지는 느낌 입니다
긴거리 고생길을 철저히 준비해서 보람찬길로 만들어 주신 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추백2기팀 열네번째(비조령~추풍령)산행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고문님께서 바다건너에서 구해오신 약드시고 힘좀 내셨겠습니다
남은 구간 즐겁고 안전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대장님 고맙습니다~^^
이제 한구간 졸업구간만 남겨놓고 계시지요
이제 조금 있으면 빛나는 졸업장 받으실건데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미리 큰 박수 보내 드립니다
무탈하게 멋진 대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잠시지만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요
땀에 젖은 옷차림이 참 좋았습니다.
산은 흘러 흘러 결국은 강에서 끝나지만
사람의 정은 흐를수록 더욱 정이가는것 같더군요
자주 찾아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쁘다는 핑게로 찾아뵙지 못했는데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대간길 무탈한 걸음 되시기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작점고개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데 방장님 마중 오셔서 무척이나 반가웠고 놀랬습니다
넘 고맙고 감사한 마음 한가득 입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저희 추백2차팀을 위해서 특별히 시간 내시어 왕림해 주시고 풍성한 지원과 함께 힘찬 응원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방장님의 고마운 마음 잊지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산행하고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수님들도 무박으로 60키로를 소화하시려니
힘드신가봅니다~청소까지 하시며...(시속3키로)역시 엄지척 입니다~~
용문산 오르며 졸리고 허기져서 햇반에 물말아
밀어넣고 정신차려 오르던기억이 되살아납니다~멋진분들 언제나 부러움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멋지게 마무리 하는날이라도 뵐수있기를 원합니다~~^^
대단하신 누님의 열정에 비해 내공이 아직 부족해서 그런가 봅니다
이제 마지막 한구간 준비 잘 하셔서 보람차게 진행 하시고 큰 기쁨 만끽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간23차팀 하이디대장님 파이팅입니다.
가입첫 산행을 추백2기팀과 함께해서
의미있었고 좋은분들 만나서 영광이었습니다
놀러갔다가 식겁했지만 또가고 싶어요 ㅎㅎ
산꾸니아우님 고맙고 감사해요~^^
함께 신나게 걷고 뛰고 힘들어도 즐거웠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걸음하고 어려움속에 더욱 더 큰정이 쌓여 가도록 합시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우들 왈 칭찬이 자자하던데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ㅎㅎ
이정균님.뽀얀고무신님과 함께 달리고
마녀수기님 날머리 마중까지~~
잘 놀고왔습니다 ㅎ
지원음식이 다양하고 화려한데
추백팀 모습도 비슷하니
활기차고 신나보입니다.
물먹은 쓰레기 수거하시면서도
모두 좋아하는모습보니
절로 미소 머금게 하네요
흐뭇한 모습 잘 보고갑니다.
용감무쌍한 나나님 장거리 홀산행에 비하면 저희들은 천국을 걷고 있다고 봐야되겠지요 그래도 두둥실 힘들기는 매 한가지네요
방장님도 인정하신 진정한 산꾼
나나님의 격려에 감사 드리오며
이번달 대간 마무리 무탈하게 잘 진행하시고 큰 보람과 기쁨 항거 누리시길 바랍니다.
힘들게걸은 느낌이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클린추백팀 때문에 산길이 깨끗해짐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달리기도 바쁘실텐데 쓰레기 수거까지 하는추백팀 존경합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번구간에는 방장님께서 오신다기에 다른때보다 쓰레기 수거를 곱배기로 했습니다~ㅎ
힘들어도 보람이 있어 기분좋은 산행 입니다
매번 많은 관심으로 격려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힘내서 열심히 크린대간길 걸어 가겠습니다.
이번 구간은 열시미 걸어야 일요일 해지기 전에 날머리에서는데 시작부터 안개와 비때문에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짱대장님의 철저한 준비와 방장님과 제삼리 주민 덕분에 한구간 즐런 했습니다
고문님과 산행은 언제나 기대됩니다
실크길 여독은 어디로 출장을 보냈는지 전혀 보이지도 않고 산에만 들면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신바람 나고 선두에서 활기찬 걸음으로 치고 나가는 기백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이번구간도 변함없이 앞에서 길열어주고 힘들때 동료들 배려해주어 감사 했어요~^^
울 아우들 가서 민폐가 안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잘해주신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저도 한번 놀러가야할텐데 뭐가 그리 바쁜지...
한구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북지부의 젊은 산꾼들 정균님과 뽀고님 두분 걸음이 어찌나 출중하신지 깜짝 놀랏습니다 앞으로 막강은 경북지부로 넘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그형님에 그아우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날머리 수기님 지원도 너무 감사하고 두분 아우님들도 고맙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이없어 보이는 길에 하룻동안 주어진 시간과 60키로 거리는 정해져 있는데
동 틀때까지도 개이지 않는 날씨와 높은 습도에 험벅젖은 옷으로 열심히 걸었지요.
때마침 생생한 가을의 일품맛으로 무장해서 찾아오신 님들
푸른 가을하늘처럼,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베풀어 주신 님,님,님,님,님들의 정성으로
한구간이 끝났습니다.
이번구간도 어김없이 까만 숙제봉지을 채워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영남권으로 접어드니 이젠 몇구간 않남았군요. 이렇게 길게 같이 걷는날이 또 오지는 않겠지요.ㅎ ㅎ
아울러 우정산행 해주신 정균님,뽀얀신님,산꾸니님꼐 감사드립니다.-옹-
옹고문님도 산행하랴 쓰레기 수거하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긴거리 해떨어지기전 도착 미션 수행에 열심히 걷고 달리고 허리 운동하고 정말 바쁜 하루 였습니다
출발하는 대간버스에서 하사하신 보약 덕분에 산행시작부터 기분좋게 돌격 앞으로 해서 중간중간 기분좋은 음식과 적절한 휴식으로 전체적으로 아주 멋진 대간길 레이스를 펼친것 같습니다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한 산행 이었습니다~^^
언제나 고문님의 산행기는 저희를 미소짓게 만드네요. 이번 구간 다행히 지원도 넘치고(?) 더욱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하루에 걷기에는 다소
바쁜 거리여서 정신적으로는 그닥 여유롭진 않았을 것 같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여름 땡볕을 넘기니 이렇게 좋은날도 오네요
긴거리 힘은 들어도 마음은 흐뭇하고 기분좋은 산행 이었습니다
좋은 눈과 마음으로 봐주시고 격려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추적추적 나리는비가 산객의 발걸음을 더 무겁게했지싶은데 준족의건각들 발걸음은 거침이없네요~ 장거리에 지원팀이 그리반갑고 구세주처럼 느껴지고 날머리 치맥이 기다린다면 콧노래가 절로 나던데 추백팀도 아마 그랬지 싶고, 추석 情~~~~ 담뿍 받으며 즐겁게 한구간 마무리하신듯보여요. 연타 장거리에 힘드실건데 무탈하게 마무리 축하합니다 ~
즐건 명절 보내세요 고문님~~~^^
안개비 내리는 야심한밤에 훌륭하신 동료들과 함께 거침없이 대간길을 걷는 기분도 엄청 좋았습니다
그래도 이번구간은 난이도가 그리 빡세지 않고 중간중간 기분좋은 지원 덕분에 어둠이 내리기전 추풍령 날머리에 내려 섯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추석명절에 고향 가시나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저도 고향의 진산 모악산에 갈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그리운 우리지부님들 추풍령구간 지나신다기에
뵈올 생각에 며칠을 가슴 콩닥였답니다
초입부터 우중야간산행으로 시작해
긴 거리 달음질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얼굴 한가득 햇살같은 환한 미소 머금고
작점고개 내려서시는 모습..
넘 반가았습니다
늘 푸근하고 든든한 모습으로
지부를 아우르던 모습 변함없어 보였구요
짥은 만남 긴 여운을 남기며 가시는 뒷모습에
순간 마음이 울컥~^^;
날머리 서는 순간까지 무탈하길 늘 기원합니다
작점고개에서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고 온갖 먹거리 정성을 가득담아 들고 오셔서 먹여 주시고 정말이지 반갑고 고마웠어요
멀리 떠나보낸 누이를 오랜만에 만난 기분으로 마음이 찡! 했습니다
그래도 건강한 모습으로 여전히 밝게 웃으시는 모습에 안도감도 들고 기분도 한결 좋아 졌어요
항상 긍정의 마음으로 맑은 공기 마시며 자연을 벗삼아 더욱더 정진 하시면 분명코 지금보다 훨씬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생활 하실겁니다
지부밴드도 자주 들어오셔서 안부도 가끔씩 전해 주시고 서로가 좋은 마음으로 좋은 세상 산과함께 멋진 산친구들과 함께 지내도록 합시다
이제 무더위도 한풀 꺽이고 가을바람에 찬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이 왔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추스려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온 마음을 담아 지원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밝고 아름다운 모습 보여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항상 온화한 웃음으로 반겨주시는 고문님 또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대간길 끝나기전에 꼭 한번가보고싶은데...
놀러가면 이번 처럼 막 다루시면 않되요.ㅎㅎ
뒤에서 살방살방같이 걸어주서요.^^
추풍령에서 제삼리 제일 미인께서 한상 차려주신 치맥의 맛은 환상적 이었습니다~♡
덕분에 열심히 달려온 한구간 뒷풀이를 야무치게 했고 내려가는 차내에서도 2차로 한잔하고 창원까지 푹~자면서 내려 왔습니다
푸짐하게 준비해주신 음식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제 대간길도 한달에 한번씩 다섯번이면 졸업하게 될것 같습니다
시간 되실때 오시면 최상의 서비스로 극진하게 모실테니 언제든지 주저 마시고 오십시요
앞에서 거미줄 제거부대 및 이슬털이와 등로청소 요원 배치하고 근접 경호요원까지 배치하여 신바람나는 산행 하시도록 만만에 준비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