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화요일, 반찬과 함께 사랑을
좋은봉사회 이웃사랑 반찬 만들기 조리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는 10월13일(화,09:00~13:00) 만안평생학습원 1층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봉사를 했다. 시협의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메뉴 : 제육 볶음, 무말랭이 무침, 얼가리 된장국, (단팥빵, 베지밀 안양봉사회 기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결식 위험이 높은 저소득, 나홀로 어르신에게 매주 화요일 건강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있다. 반찬 지원사업은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 상태를 개선하여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웬지 겨울이 성큼 다가올 것 같은 가을비가 새벽부터 세차게 내린다. 나눔실 문은 부회장(소정숙)이 잠금 해제를 했다. 수석부회장(왕영현)도 도착하여 조리실 용기를 정리하고 야채 세척을 위해 용기에 물을 받았다.
나눔실 테이블위에는 양파 두망, 대파, 당근, 얼가리 배추, 느타리 버섯 등이 손질을 기다리고 있다.야채들을 까고, 벗기고, 자르고, 찢고 하여 조리실로 보내져 세척을 해서 채치고, 깍뚝 썰고, 어슷 썰어 조리 준비를 했다.
주방에서는 수석부회장과 직전회장(이점숙) 손맛이 더 해지는 제육 양념을 준비했다. 오늘 제육 버무림은 좋은봉사회 신입봉사원 박지현군이 봉사 신고식을 했다. 대형용기에서는 된장국 채수를 준비했다. 멸치와 파뿌리, 다시마를 다시 주머니에 넣어 끓이고, 데쳐서 준비한 얼가리 배추를 넣어 된장을 풀어가며 구수한 된장국을 만들었다.
봉사회 나눔 봉사원들이 도착하여 반찬을 소분 용기에 나눔 포장을 했다.회장 변은경은 "여러분이 만든 것은 반찬 이지만, 이웃에게 전달되는 것은 따뜻한 사랑입니다. 정성과 미소를 함께 전해 주세요" 했다. 나눔봉사원들은 봉사회별로 나눔 출발을 했다, 오락가락하던 비도 그쳐, 반찬나눔 세대 가가호호 만남도 편안하게 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멋진 좋은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 봉사원 여러분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봉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