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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A매치를 개최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된 수원 직관 후기
환상의 식스맨 추천 0 조회 1,409 26.09.01 01:0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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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01:38

    첫댓글 A매치 티켓 판매 수입이 협회의 주요한 수입원인데, 되도록 많은 관중을 유치할 수 있는 경기장을 미리 확보하면 좋겠습니다.
    국제공항과 가까운 수도권에서 A매치가 열리다 보니 대관할 수 있는 체육관이 한정되어 있고, 여러 행사에 밀려 대관이 어려우니 A매치를 전담할 수 있는 체육관 서너 곳을 기간을 나눠 확보하면 어떨까 합니다.
    상반기 안양, 하반기 고양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근데 이것도 돈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겠죠. 지자체와의 협의도 필요하지만 그 기간 동안 포기해야 하는 여러 행사 수익을 보전해줘야 하니까요.
    아마 방법을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할 것 같은데, 어휴... 돈 없어서 못한다는 소리, 정말 지겹네요 ㅠ

  • 작성자 26.09.01 01:41

    개인적으로는 이번 A매치 3경기를 잠실실내체육관에서의 마지막 A매치로 장식했으면 스토리텔링에 도움이 됐을 거 같은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9월 20일을 끝으로 폐관되는 잠실실내체육관이 올해 농구국가대표 경기 없이 끝맺음이 나는 것이 아쉽습니다. 협회가 올해 초에 A매치를 계획했을 때 그런 대관 건도 미리 좀 확보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 26.09.01 09:40

    대부분 남농여농 체육관들 보면 전철역에선 한참 도보로는 불가능한 거리 버스로만 이동할수 있는듯 하네요

  • 26.09.01 10:08

    소닉붐 아레나는 자차도 힘들지만 대중교통으로도 만만찮게 힘들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26.09.01 12:35

    글만 읽어도 체력소모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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