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 목표에 대해서도 확고한 각오를 드러냈다. 마줄스 감독은 "7월 2차 캠프 당시 부상이나 개인 사정으로 늦게 합류한 선수들이 있어 훈련 부족으로 리듬을 찾기 쉽지 않았다. 현재 여러 선수가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여준석이 5번(센터) 역할을 훌륭히 맡아주는 것처럼 모든 선수가 희생하며 팀에 맞춰가고 있다. 선수들이 팀을 위해 스텝업하고 헌신하고 있다"며 "아시안게임의 목표는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철저히 준비해서 임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첫댓글 제발 그냥 물러나자.
폭발
월드컵 희망을 살렸다고?
수비가 좋아졌다니
오픈 3점 계속 주던데ㅋㅋㅋ
귀화센터없어서라고 핑계라도 말하던지 도움이 안되네 진짜.안준호 전희철때가 그립다
여준석 이현중은 부족한 점 많다고 아시안게임 전까지 빨리 보완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마줄스 감독은 현실 파악이 제대로 안되어있는것 같아요.
월드컵 축구랑 겹쳐보이는데...음
푸하하 ㅋㅋㅋㅋ 개그하네요
기가 살았네
유체이탈이 트렌드네 어휴....
다음경기 지면 말이 바뀌겠죠
상대 3점이 안들어 간거지 3점 오픈을 계속 주던데 무슨 수비를 잘 했다는건지…
이런 놈은 도대체 어디서…
참 잘도 찾아왔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누구인가요?
안준호 감독님이 명장이시긴 함. 진짜 올드스쿨 때부터 지금까지 지도력이 시대를 가리지 않음
일희일비하네 .. 참
참 극악의 순간에 월드컵탈락위기, 사우디만나서 기사회생하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