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에 대해 무지한 주인이 닭을 몇마리 키우기 시작한지 두달 정도 되었습니다.
며칠전부터 한마리 두마리 갑자기 시체로 누어 있네요.
폐사율이 높을것 같아서 중닭으로 시작 했는데 지금은 거의 성숙한 닭이 되었는데 잘 자라던 닭이 한마리씩 먼저 가네요.
먼저 떠난 닭의 공통점은 체중이 매우 가볍고 심장 부분의 뼈가 유난히 돌출되게 만져 집니다.
그런데 오늘 한마리는 체중도 적절한 건강하던 닭이었는데...
계량형 토종닭이구요...금방 알 낳을만큼 자랐습니다.
한동안 사료에 모래를 섞여 먹인것이 이유인지 소독한 볍씨를 줘서 인지 급수통에 물이 오염되어서인지 알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닭들의 모습에 대해 많이 궁금한게 생길거 같습니다.
첫댓글 일단 닭들이 많이 말라서 폐사한것같습니다 폐사한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중닭을 구매하셧서 키우기 시작하신거면
IBD(감보로병)&마렉 뉴모바이러스에 인한 감염일 확률이높을수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육을 또하신다면 닭이 폐사하면 가까운 카페지인또는 가까운 축산연구원에 폐사계을 가지고 가서 의뢰하면 무슨질병으로 폐사했는지알수있습니다, 그럼 나머지닭들은 항생제나 그에 상응하는 대처로 폐사을 막을수도있습니다 저와 가까우신 지역이라면 도움을 드리고싶습니다.
앞으로 더많은 정보와 경험으로 이쁘게 잘 사육하시길 빌겠습니다.
앗 소공님 또 답글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섬지역이라 아직 근처에 동물병원이 어디 있는지부터 알아보아야 겠어요 아직 항생재도 전혀 먹이지 않은 상태라...
그리구 밥을 좀더 양을 늘려 주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