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50리 벚꽃길 유심 김 양 호춘양春陽을 보듬어알몸으로 꽃을 피우고벌나비 호객하여 입맞춤에 얼굴 붉힌 채 즐비하게 늘어선 구례 섬진강 50리 벚꽃길
산들바람 간질임에간간이떨어지는 가냘픈 꽃잎햇살 머금고 하늘하늘오르는 듯 내리는 춤사위여승의 승무보다 곱구나 산 넘고 강 건너 멀리 가까이서찾아온 알록달록 상춘객꽃 향에 취하여 하하 호호추억을 담는 셔터소리웃음소리 어울려 요란하다
첫댓글 오늘도 멋진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감사드리고요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글속의 표현하신 모든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두분선배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두분 우정에 건강한 젊음이 늘 보여지길 바랍니다
첫댓글 오늘도 멋진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감사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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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선배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두분 우정에 건강한 젊음이 늘 보여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