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 면접(줌 미팅)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아 선임되었으나, 현재는 아쉬운 경기력으로 실패를 인정하는 단계 (9:42).
특별귀화의 벽: 법무부 심사 및 민간 위원 참여 등으로 인해 행정적 절차가 매우 까다로워진 상황 (16:56).
⏱️ 타임라인별 주요 내용 요약
1. 유재학 경기력향상위원장의 성향과 행보 (00:35 ~ 03:50)
비판을 감수하는 리더십: 보통의 위원장들과 달리, 유재학 위원장은 욕을 먹더라도 시스템을 바꾸려는 성향입니다 (1:49). 국제 기준에 맞춰 KBL의 하드콜 기조를 이끌었던 것도 그의 경험에서 나온 변화 시도였습니다 (2:14).
쉬운 선택의 거부: 기존 안준호 감독과의 재계약이라는 편한 길 대신, 국가대표팀 감독을 '공모'가 아닌 '스카우트'로 뽑기 위해 규정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3:39).
2. 전희철 임시 감독 선임 비하인드 (03:50 ~ 08:18)
중국전 맞춤 최고 카드: 중국과의 2연전을 앞두고 전력 변화가 적은 상태에서 승리하기 위해 현직 최고인 전희철 감독 카드를 고민했습니다 (5:00).
행정적 한계와 임시 선임: 현직 프로팀 감독의 겸직이 불가능한 규정 때문에, 협회와 구단(SK, LG) 단장들에게 직접 양해를 구하여 딱 '2경기 임시 체제'로만 전희철 감독과 조상현 코치를 기용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냈습니다 (5:45). 아시안게임 등 장기 감독으로는 행정상 복귀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16:23).
3. 왜 '마줄스' 외국인 감독이었는가? (08:18 ~ 16:00)
외국인 스카우트 제도 활용: 국내 감독 스카우트가 규정상 막히자, 대한체육회 규정상 '외국인'은 스카우트가 가능하다는 점을 파고들었습니다 (8:06).
면접에서의 압도적 퍼포먼스: 원래 1순위는 일본 대표팀 코치인 다이스 요시모토였으나 겸직을 원해 불발되었습니다 (9:15). 이후 진행된 3차 줌(Zoom) 면접에서 마줄스 감독이 전·현직 농구 감독들로 구성된 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훌륭한 답변을 내놓아 전원 일치 수준으로 선택되었습니다 (9:42).
현재의 실패 인정: 첫 외국인 감독 선임이다 보니 검증에 한계가 있었고, 현재 경기력 기준으로 '실패'임을 인정합니다 (10:26). 다만, 이번 시도를 통해 다음 위원회가 더 좋은 외국인 감독을 뽑을 수 있는 규정적 기반과 풀(Pool)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를 둡니다 (14:28).
4. 까다로워진 특별귀화 프로세스 (16:47 ~ 21:36)
높아진 행정 장벽: 과거 평창 올림픽 시절(문태종 등)과 달리, 현재는 심사 과정에 '민간 업체 심사위원'들이 참여하면서 "왜 이렇게 급하게 처리하냐"는 태클이 들어와 진행이 매우 어렵습니다 (18:06).
황당한 면접 기준: 귀화 심사 면접에서 외국인 선수에게 애국가 3~4절을 부르게 하거나 설날·추석·한식·단오 같은 4대 명절을 묻는 등 스포츠 현실과 동떨어진 사회적 기준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17:19).
칸터 & 프림 진행 상황: 칸터의 경우 피바(FIBA) 승인은 났으나 티르키예 협회의 승인 응답이 없는 상태이고, 제린 스티븐스는 체육회 승인 후 법무부 최종 심사 대기 중입니다 (19:24). 프림 역시 체류 기간은 충족되나 결국 애국가 면접 장벽을 넘어야 합니다 (20:39).
5. 기자로서 바라보는 마줄스 감독의 문제점 (28:14 ~ 29:38)
인터뷰에서의 동문서답 등 소통 문제로 현장에서도 답답함이 큽니다 (28:24). 예컨대 레바논전 패배 후 "리바운드를 털려서 졌다"고 발언했는데, 한국 농구의 리바운드 열세는 기본값으로 깔고 전술을 준비했어야 한다며 기자 입장에서 매우 아쉽고 짜증스러운 부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8:34).
📝 결론 및 시사점
현재 마줄스 감독 체제는 팬들과 현장 모두에게 만족스럽지 못한 '실패' 상태이지만, 과거처럼 욕먹지 않으려고 가만히 임기를 채우는 행정에서 벗어나 한국 농구의 발전을 위해 최초로 외국인 스카우트 시스템의 문을 열고 규정을 정비했다는 점에서 과도기적 의미가 있는 행보였습니다 (1:49)
📌 한 줄 요약
사우디전 승리에도 불구하고 전술적 아쉬움과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가 드러난 가운데, 마줄스 감독과 불화설이 도는 변준형 선수에 대한 반전 비하인드와 이정현 선수의 부진 원인을 분석한 내용입니다 (0:09).
🔑 핵심 키워드
사우디아라비아전: 85대 72로 승리했으나 사실상 상대가 준 승리에 가까운 답답한 경기 (0:09).
이정현: 부상 회복 후 밸런스 무너짐과 체력 고갈로 야투율이 심각하게 저조했던 상황 (3:23).
변준형: 마줄스 감독과의 불화설이 있으나, 역설적으로 마줄스 감독이 대표팀에서 가장 신뢰하고 원했던 '마줄스의 남자' (6:35)
⏱️ 타임라인별 주요 내용 요약
1. 사우디아라비아전 경기 결과 및 전술적 아쉬움 (00:09 ~ 03:12)
답답했던 승리: 사우디전에서 85대 72로 이기며 니콜라소 감독 체제에서 2승 6패(조 4위)를 기록했습니다 (0:09). 그러나 전희철·소영진 감독의 시선으로는 최소 30점 차는 이겼어야 하는 경기였으며, 사실상 사우디가 자멸하며 갖다 준 승리에 가깝다고 혹평했습니다 (0:45).
골밑 몰빵 수비 실패: 사우디의 느린 센터 '알수알리엠'에게 무려 31점을 허용하며 골밑이 처참하게 털렸습니다 (1:36).
이정현 활용의 한계: 느린 상대 센터를 끌어내기 위해 45도 사이드에서 픽앤롤(Pick & Roll)을 진작에 시도했어야 하나, 계속 탑(Top)에서만 2대 2 플레이를 고집해 상대의 드랍백 수비에 묶였습니다 (2:15). 뒤늦게 사우디가 수비 부담을 줄이려 코너 스위치를 돌릴 때야 효과를 보았습니다 (2:38).
2. 에이스 이정현 선수의 부진과 체력적 부담 (03:12 ~ 05:49)
심각한 야투 난조: 야투 10개 중 2개 성공, 3점슛 7개 중 1개 성공으로 단 9득점에 그쳤습니다 (3:23). 에어볼이 나올 정도로 슛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입니다 (3:52).
대표팀과 KBL의 차이: 부상 회복 후 통증은 가라앉았으나 경기 감각(밸런스)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3:41). 게다가 상대의 집중 압압을 분산시켜 줄 동선이나 공간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4:02).
체력 고갈의 원인: 소속 팀에서는 외국인 선수가 공격 부담을 나눠 갖지만, 현재 대표팀은 이현중 위주로 돌아가다 보니 본인이 평소보다 수비에 에너지를 훨씬 많이 쏟아야 해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었습니다 (5:12). 국제 경기(FIBA)의 공수 강도는 KBL과 완전히 다릅니다 (5:12).
3. 변준형-마줄스 불화설의 반전 비하인드 (05:59 ~ 09:27)
감정적 불화는 사실: 현재 변준형 선수와 마줄스 감독의 사이가 그리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6:35). 변준형 선수는 감독이 자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에 불만이 있고, 경기 중에도 이를 내비치곤 합니다 (7:06).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제외 건의: 이번 대표팀 명단을 짤 당시, 경기력향상위원회 측에서는 컨디션 등을 고려해 변준형을 명단에서 제외하는 게 어떻겠냐고 마줄스 감독에게 먼저 건의했습니다 (7:29).
감독의 확고한 신뢰: 하지만 마줄스 감독이 이를 거절하고 변준형을 강력히 원했습니다 (7:39). 마줄스 감독은 변준형의 탄탄한 피지컬을 높게 평가하며, 자신이 원하는 수비를 정확히 수행해 주는 선수라고 믿고 있습니다 (7:54). 실제로 마줄스 부임 이후 대표팀에 가장 많이 차출된 선수가 에디 다니엘과 변준형입니다 (6:53). 선수는 불만이 있을지언정, 현재 팀에서 변준형을 가장 믿는 사람은 역설적으로 마줄스 감독입니다 (8:06).
선수 본인의 숙제 (자유투 문제): 변준형 선수는 1~3번 수비가 모두 가능한 훌륭한 자원이지만 공격과 자유투에서 집중력을 찾아야 합니다 (8:30). 최근 자유투 12개를 연속으로 놓치거나 과거 일본 평가전에서도 자유투 6개를 모두 놓쳐 추격의 빌미를 준 적이 있는데, 이는 감독의 전술 문제가 아니라 선수 개인이 이겨내야 할 폼의 문제입니다 (8:39).
📝 결론
사우디전은 전술적 유연성 부족과 에이스 이정현의 체력 저하로 고전한 경기였습니다 (2:15). 하지만 내부적으로 불화설이 돌던 변준형 선수의 경우, 감독이 위원회의 제외 건의까지 무시해가며 뽑을 정도로 전술적 신뢰가 두터운 '핵심 카드'임이 밝혀졌습니다 (7:29). 결국 선수들의 무너진 슛 밸런스와 자유투 집중력 회복이 대표팀의 시급한 과제입니다 (3:41).
첫댓글그래도 귀화과정이나 외국인감독 선임과정 같은 궁금했던 부분은 어느 정도 얘기해줘서 다행이네요. 나름 알찬 방송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쉬운 건 유재학 위원장을 정말 한국농구를 위해 일하는 개혁가로 머릿속에 박고 시작해서 유재학 위원장의 결정에 비판적인 사고를 못가지는 게 아쉽습니다. 이미 크블인생에서 박지혁 기자님이 협회 내부에서 유재학 위원장의 말과 결정을 맹신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말한 게 저 부분인 거 같아요.
또 정관장 팬으로서 변준형 관련해서 감독과의 갈등이 사실로 드러나서 좀 난처할 거 같아 아쉽긴 합니다. 경향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마줄스 감독이 변준형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그런 갈등 속에서도 마줄스 감독이 변준형을 계속 차출한 것도 신기하고 대단합니다. 변준형의 가치를 생각보다 높게 보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걸 좋게 생각해야할지 음...
민간업체 심사위원? 도대체 뭐하는 x들인지 궁금하네요. 무슨 1950년대 사고를 가지고 있는 멸공노인들인가요?? 욕나오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 지나가는 한국인 붙잡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라고하면 거의다 못부를걸요? 대부분 1~2절만 알지 ㅋㅋㅋ 심사위원놈들도 부르라고하면 모를걸요?
귀화면접에서 애국가, 태극기, 명절 관련 문제는 그냥 점수 주기 위한 전형적인 기출문제에요 수십년 그래왔어요. 오히려 꿀이죠. 점수 주겠다는 문제 조차도 준비 안하면 안되죠. 저걸 뭐 뜬금 없다는 듯 얘기하는게 더 어이가 없습니다. 수능에서조차 전형적인 점수 주기 위한 문제들이 앞에 포진하자나요. 그것과 같은겁니다. 전태풍 문태종도 귀화하고 경기장 나와서 애국가 불렀었죠 ㅎㅎ
특별귀화 대상이 운동선수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저도 특별귀화에 그런 심사가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특별귀화 제도의 목적이 우수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것도 있는데 그런 테스트들을 요구하면 우수인재가 굳이 우리나라에 귀화하려 할까? 심사가 지지부진해지면 결국은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쨋든 우리가 필요해서 귀화를 추진하는게 대부분일텐데 귀화 심사 방식을 분야별로 차이를 두던지, 간편화하던지 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꼼꼼하게 다 읽은 건 아니지만 유재학 위원장의 의중과 시도는 할 수 있었다고 보이는데... 현실적인 겸직이나 이런 제도의 문제도 있고, 귀화도 그렇고... 다만 실행해 나오는 결과들이 이게 아닌 거 같다면 뭔가 수정하고 바꾸려는 노력이 보여야 하는데 그것도 없고 언론이나 팬과의 소통도 없고 베일에 가린 채 있는 이 소통의 부재 결국 관건은 이 부재들에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경직된 양반이 인터뷰를 어떻게 했길래 높은 점수를 받은 건지, 참 이해가 어렵긴 하네요. ;;;
답답한게 그런겁니다. 아니 인터뷰를 그렇게 기가막히게 했으면 어떤 부분에서 확실한 감명을 받았고 어떤 부분이 한국 농구 발전을 위해 분명한 도움이 되겠다 판단해서 모두가 확신을 얻게 되었다. 이렇게 명확하게 짚어야 되는데 죄다 두루뭉실하게 눙치는 식이에요. 나는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밝힐 수는 없고, 니들한테 얘기해 봐야 크게 달라지는 거 없어~ 뭐 이런 식입니다 ㅎㅎㅎㅎㅎ
첫댓글 그래도 귀화과정이나 외국인감독 선임과정 같은 궁금했던 부분은 어느 정도 얘기해줘서 다행이네요. 나름 알찬 방송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쉬운 건 유재학 위원장을 정말 한국농구를 위해 일하는 개혁가로 머릿속에 박고 시작해서 유재학 위원장의 결정에 비판적인 사고를 못가지는 게 아쉽습니다. 이미 크블인생에서 박지혁 기자님이 협회 내부에서 유재학 위원장의 말과 결정을 맹신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말한 게 저 부분인 거 같아요.
또 정관장 팬으로서 변준형 관련해서 감독과의 갈등이 사실로 드러나서 좀 난처할 거 같아 아쉽긴 합니다. 경향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마줄스 감독이 변준형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그런 갈등 속에서도 마줄스 감독이 변준형을 계속 차출한 것도 신기하고 대단합니다. 변준형의 가치를 생각보다 높게 보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걸 좋게 생각해야할지 음...
저 기자말 들어보면 변준형이 1-3번까지 수비 가능하고 몸도 완성되어 있어서 좋아한다네요. 에디랑 변 둘이 폭 넓게 수비가 가능해서
민간업체 심사위원? 도대체 뭐하는 x들인지 궁금하네요. 무슨 1950년대 사고를 가지고 있는 멸공노인들인가요?? 욕나오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 지나가는 한국인 붙잡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라고하면 거의다 못부를걸요? 대부분 1~2절만 알지 ㅋㅋㅋ 심사위원놈들도 부르라고하면 모를걸요?
귀화면접에서 애국가, 태극기, 명절 관련 문제는 그냥 점수 주기 위한 전형적인 기출문제에요 수십년 그래왔어요. 오히려 꿀이죠. 점수 주겠다는 문제 조차도 준비 안하면 안되죠. 저걸 뭐 뜬금 없다는 듯 얘기하는게 더 어이가 없습니다. 수능에서조차 전형적인 점수 주기 위한 문제들이 앞에 포진하자나요. 그것과 같은겁니다. 전태풍 문태종도 귀화하고 경기장 나와서 애국가 불렀었죠 ㅎㅎ
특별귀화 대상이 운동선수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저도 특별귀화에 그런 심사가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특별귀화 제도의 목적이 우수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것도 있는데 그런 테스트들을 요구하면 우수인재가 굳이 우리나라에 귀화하려 할까? 심사가 지지부진해지면 결국은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쨋든 우리가 필요해서 귀화를 추진하는게 대부분일텐데 귀화 심사 방식을 분야별로 차이를 두던지, 간편화하던지 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풀코트프레스 법무부에겐 그깟 공놀이, 심지어 농구? 그거 뭐돼? 이러는거 같아요... 전세계가 귀화슬롯 채워두고 어릴때부터 자국인으로 만드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농구 뭐 져도 상관 있어? 국격 오름? 이러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호나섹 장 설마 그러기야 하겠냐만은... 축구였다면 달랐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풀코트프레스 그죠 축구였으면 백퍼 바로 됐겠죠. 로비하는것도 다를테고... 아무튼 재린이 귀화포트가 아니라 아빠도 문태종이고 한국에서 생활한 기간도 길고 하니 자국민 포트로 됐으면 좋겠네요 ㅜㅜ
하드콜을 무슨 업적처럼 말한다...? 국대나가서 파울트러블 바로 나더만 뭔... 영감 자기취향 농구 하고픈거지
그니까요 무슨 말하는거 보면 유재학찬가에요. 한편에선 음모론으로 안준호가 자기보다 업적 쌓으면 싫어서 그런다는 말도 있고 ㅋㅋㅋ
이번에도 역시 속시원한 얘기는 없네요. 귀화 면접에서 애국가는 그냥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수십년 관행인데 그걸 뭘 뜬금없다는 듯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필요하면 준비하는게 당연한거죠. 마줄스는 그래서 계속 가겠다는건지 아니면 중간 교체 가능성도 있다는건지...
이번에 사우디전 승리하고 2년 풀개런티 흘린거 보면 그냥 가겠다는거죠. 거기다 유재학이 육성하고 있다잖아요 ㅋㅋㅋ
@호나섹 장 계약 기간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은 것도 코미디인 것 같아요
애국가에서 실소가 나오네요
걍 답답하네요
안준호감독 재계약이라는 쉬운길을두고 어려운길 선택했다는 부분 공감도 안가고 그걸 두둔하는게 더 이상하네요.유재학이라면 무조건 맹신하는거같습니다.
유재학찬가입니다 진짜 ㅋㅋㅋ
죄다 자기 방어적인 멘트에 선수 불화 얘기를 지금 푼다라...
진짜 가지가지하네요.
한 줄 요약: 난 일개 꼬마고 유재학 만세다!
@이사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꼼꼼하게 다 읽은 건 아니지만 유재학 위원장의 의중과 시도는 할 수 있었다고 보이는데...
현실적인 겸직이나 이런 제도의 문제도 있고, 귀화도 그렇고...
다만 실행해 나오는 결과들이 이게 아닌 거 같다면 뭔가 수정하고 바꾸려는 노력이 보여야 하는데
그것도 없고 언론이나 팬과의 소통도 없고 베일에 가린 채 있는 이 소통의 부재
결국 관건은 이 부재들에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경직된 양반이 인터뷰를 어떻게 했길래 높은 점수를 받은 건지, 참 이해가 어렵긴 하네요. ;;;
답답한게 그런겁니다. 아니 인터뷰를 그렇게 기가막히게 했으면 어떤 부분에서 확실한 감명을 받았고 어떤 부분이 한국 농구 발전을 위해 분명한 도움이 되겠다 판단해서 모두가 확신을 얻게 되었다. 이렇게 명확하게 짚어야 되는데 죄다 두루뭉실하게 눙치는 식이에요. 나는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밝힐 수는 없고, 니들한테 얘기해 봐야 크게 달라지는 거 없어~ 뭐 이런 식입니다 ㅎㅎㅎㅎㅎ
@이사장 지금 유재학이 지가 컨트롤 가능한 사람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영상 보면 뭐 마줄스한테 숙제 2개 줬는데 그거 다 풀어왔다고 ㅋㅋㅋ 아니 말이야 방구야. 무슨놈의 국대에서 성장형 감독을 뽑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준형이 마줄스와 사이 안좋은걸 유튜브 나와서 굳이 떠벌려야 하는거임?
선수단 안의 문제는 선수단 안에서 해결 봐야지
경향위라는 사람이 그걸 유튜브 나와서 떠벌리고 다닌다고?
이거 저번 아시안컵때 축협이 이강인-손흥민 탁구게이트 인정한거랑 뭐가 다르죠?
마줄스 올려치기 할라고 하는거죠 ㅋㅋㅋ 경향위에서 변을 좀 쉬게 해주자 빼자 했는데 마줄스가 가장 신뢰하는 선수라 뽑아줘야 한다고 ㅋㅋㅋ
유재학이 마줄수 입에 테이프 붙이고 본인이 무전기로 작전 지시하면 되겠네요, 뭔 알맹이 없는 이야기를 길게도 했네요.
귀화선수는 10년전이면 믿어줬을지도 모르는데 요즘은 그냥 무능하고 게으른 거지들이 변명하는거라고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제 의미 없다ㅎ
어짜피 발전이 안보인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