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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스앤플 정지욱 기자 발언(장문주의)
호나섹 장 추천 2 조회 2,966 26.09.02 06:47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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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07:26

    첫댓글 그래도 귀화과정이나 외국인감독 선임과정 같은 궁금했던 부분은 어느 정도 얘기해줘서 다행이네요. 나름 알찬 방송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쉬운 건 유재학 위원장을 정말 한국농구를 위해 일하는 개혁가로 머릿속에 박고 시작해서 유재학 위원장의 결정에 비판적인 사고를 못가지는 게 아쉽습니다. 이미 크블인생에서 박지혁 기자님이 협회 내부에서 유재학 위원장의 말과 결정을 맹신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말한 게 저 부분인 거 같아요.

    또 정관장 팬으로서 변준형 관련해서 감독과의 갈등이 사실로 드러나서 좀 난처할 거 같아 아쉽긴 합니다. 경향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마줄스 감독이 변준형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그런 갈등 속에서도 마줄스 감독이 변준형을 계속 차출한 것도 신기하고 대단합니다. 변준형의 가치를 생각보다 높게 보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걸 좋게 생각해야할지 음...

  • 작성자 26.09.02 08:53

    저 기자말 들어보면 변준형이 1-3번까지 수비 가능하고 몸도 완성되어 있어서 좋아한다네요. 에디랑 변 둘이 폭 넓게 수비가 가능해서

  • 26.09.02 07:30

    민간업체 심사위원? 도대체 뭐하는 x들인지 궁금하네요. 무슨 1950년대 사고를 가지고 있는 멸공노인들인가요?? 욕나오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 지나가는 한국인 붙잡고 애국가 4절까지 부르라고하면 거의다 못부를걸요? 대부분 1~2절만 알지 ㅋㅋㅋ 심사위원놈들도 부르라고하면 모를걸요?

  • 26.09.02 08:26

    귀화면접에서 애국가, 태극기, 명절 관련 문제는 그냥 점수 주기 위한 전형적인 기출문제에요 수십년 그래왔어요. 오히려 꿀이죠. 점수 주겠다는 문제 조차도 준비 안하면 안되죠. 저걸 뭐 뜬금 없다는 듯 얘기하는게 더 어이가 없습니다. 수능에서조차 전형적인 점수 주기 위한 문제들이 앞에 포진하자나요. 그것과 같은겁니다. 전태풍 문태종도 귀화하고 경기장 나와서 애국가 불렀었죠 ㅎㅎ

  • 26.09.02 08:59

    특별귀화 대상이 운동선수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저도 특별귀화에 그런 심사가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특별귀화 제도의 목적이 우수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것도 있는데 그런 테스트들을 요구하면 우수인재가 굳이 우리나라에 귀화하려 할까? 심사가 지지부진해지면 결국은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쨋든 우리가 필요해서 귀화를 추진하는게 대부분일텐데 귀화 심사 방식을 분야별로 차이를 두던지, 간편화하던지 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 작성자 26.09.02 09:00

    @풀코트프레스 법무부에겐 그깟 공놀이, 심지어 농구? 그거 뭐돼? 이러는거 같아요... 전세계가 귀화슬롯 채워두고 어릴때부터 자국인으로 만드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농구 뭐 져도 상관 있어? 국격 오름? 이러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 26.09.02 09:03

    @호나섹 장 설마 그러기야 하겠냐만은... 축구였다면 달랐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작성자 26.09.02 09:11

    @풀코트프레스 그죠 축구였으면 백퍼 바로 됐겠죠. 로비하는것도 다를테고... 아무튼 재린이 귀화포트가 아니라 아빠도 문태종이고 한국에서 생활한 기간도 길고 하니 자국민 포트로 됐으면 좋겠네요 ㅜㅜ

  • 26.09.02 08:01

    하드콜을 무슨 업적처럼 말한다...? 국대나가서 파울트러블 바로 나더만 뭔... 영감 자기취향 농구 하고픈거지

  • 작성자 26.09.02 08:53

    그니까요 무슨 말하는거 보면 유재학찬가에요. 한편에선 음모론으로 안준호가 자기보다 업적 쌓으면 싫어서 그런다는 말도 있고 ㅋㅋㅋ

  • 26.09.02 07:51

    이번에도 역시 속시원한 얘기는 없네요. 귀화 면접에서 애국가는 그냥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수십년 관행인데 그걸 뭘 뜬금없다는 듯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필요하면 준비하는게 당연한거죠. 마줄스는 그래서 계속 가겠다는건지 아니면 중간 교체 가능성도 있다는건지...

  • 작성자 26.09.02 08:54

    이번에 사우디전 승리하고 2년 풀개런티 흘린거 보면 그냥 가겠다는거죠. 거기다 유재학이 육성하고 있다잖아요 ㅋㅋㅋ

  • 26.09.02 09:01

    @호나섹 장 계약 기간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은 것도 코미디인 것 같아요

  • 26.09.02 08:24

    애국가에서 실소가 나오네요

  • 작성자 26.09.02 08:54

    걍 답답하네요

  • 26.09.02 08:57

    안준호감독 재계약이라는 쉬운길을두고 어려운길 선택했다는 부분 공감도 안가고 그걸 두둔하는게 더 이상하네요.유재학이라면 무조건 맹신하는거같습니다.

  • 작성자 26.09.02 08:58

    유재학찬가입니다 진짜 ㅋㅋㅋ

  • 26.09.02 09:54

    죄다 자기 방어적인 멘트에 선수 불화 얘기를 지금 푼다라...
    진짜 가지가지하네요.

  • 26.09.02 09:58

    한 줄 요약: 난 일개 꼬마고 유재학 만세다!

  • 작성자 26.09.02 10:35

    @이사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9.02 10:14

    꼼꼼하게 다 읽은 건 아니지만 유재학 위원장의 의중과 시도는 할 수 있었다고 보이는데...
    현실적인 겸직이나 이런 제도의 문제도 있고, 귀화도 그렇고...
    다만 실행해 나오는 결과들이 이게 아닌 거 같다면 뭔가 수정하고 바꾸려는 노력이 보여야 하는데
    그것도 없고 언론이나 팬과의 소통도 없고 베일에 가린 채 있는 이 소통의 부재
    결국 관건은 이 부재들에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경직된 양반이 인터뷰를 어떻게 했길래 높은 점수를 받은 건지, 참 이해가 어렵긴 하네요. ;;;

  • 26.09.02 10:21

    답답한게 그런겁니다. 아니 인터뷰를 그렇게 기가막히게 했으면 어떤 부분에서 확실한 감명을 받았고 어떤 부분이 한국 농구 발전을 위해 분명한 도움이 되겠다 판단해서 모두가 확신을 얻게 되었다. 이렇게 명확하게 짚어야 되는데 죄다 두루뭉실하게 눙치는 식이에요. 나는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밝힐 수는 없고, 니들한테 얘기해 봐야 크게 달라지는 거 없어~ 뭐 이런 식입니다 ㅎㅎㅎㅎㅎ

  • 작성자 26.09.02 10:35

    @이사장 지금 유재학이 지가 컨트롤 가능한 사람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영상 보면 뭐 마줄스한테 숙제 2개 줬는데 그거 다 풀어왔다고 ㅋㅋㅋ 아니 말이야 방구야. 무슨놈의 국대에서 성장형 감독을 뽑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변준형이 마줄스와 사이 안좋은걸 유튜브 나와서 굳이 떠벌려야 하는거임?
    선수단 안의 문제는 선수단 안에서 해결 봐야지
    경향위라는 사람이 그걸 유튜브 나와서 떠벌리고 다닌다고?
    이거 저번 아시안컵때 축협이 이강인-손흥민 탁구게이트 인정한거랑 뭐가 다르죠?

  • 작성자 26.09.02 11:26

    마줄스 올려치기 할라고 하는거죠 ㅋㅋㅋ 경향위에서 변을 좀 쉬게 해주자 빼자 했는데 마줄스가 가장 신뢰하는 선수라 뽑아줘야 한다고 ㅋㅋㅋ

  • 26.09.02 11:39

    유재학이 마줄수 입에 테이프 붙이고 본인이 무전기로 작전 지시하면 되겠네요, 뭔 알맹이 없는 이야기를 길게도 했네요.
    귀화선수는 10년전이면 믿어줬을지도 모르는데 요즘은 그냥 무능하고 게으른 거지들이 변명하는거라고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 26.09.02 16:17

    이제 의미 없다ㅎ
    어짜피 발전이 안보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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