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살면서 가장 운이 좋다고 생각한적 ~
T.HANSBROUGH 추천 0 조회 1,050 09.11.12 17:22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11.12 17:24

    첫댓글 전 수능때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건 04년 수능때 수학 맨 마지막 소수점 문제를 찍어서 맞췄다는 거죠..

  • 09.11.12 22:13

    대박

  • 09.11.12 17:26

    전 7월 1일생이라 제 생일 이후로 뭔가 바뀌어서 제가 적용받은 좋은게 가끔 있더라구요. 하지만 수능은 등급제라.. 망했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11.12 17:29

    어후........ 상상만해도 ㅎㄷㄷㄷ하네요.. 오토바이는 진짜 위험해요..ㅠㅠ

  • 09.11.12 17:37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09.11.12 20:35

    전 이태원 다운힐에서 (이태원 경사 아시죠?) 자전거 브레이크 고장났는데, 지금 살아있습니다.(약간 부상은 있었지만) 정말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는데 늘 감사하고 살고 있구요..

  • 09.11.12 17:32

    제가 어렸을때 볼펜을 들고 뛰어놀다가 넘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눈 옆에 볼펜에 찍힌 상처가 있는데.. 운이 좋아 다행이지-_-;; 눈에 찍혔으면 흐엉

  • 09.11.12 17:32

    전 좀 다른 건데, 수능날 가방끈 두개가 10초 간격으로 끊어졌습니다. 망하진 않았고, 점수도 오른편 (2001수능,악몽의 82...)이지만 결국 전국등수는 저 멀리.... 하지만 그날 찍은거 2개(하나 4점 ㄷㄷㄷ)는 맞췄다는거죠;;;;;

  • 09.11.12 17:35

    면허 처음 따고 당시 여친이랑 동해안을 놀러 갔는데 폭우가 쏟아지더군요. 앞도 잘 안보이는 상황에서 옆차를 들이 받았는데 차가 빙글빙글 돌더니 중앙선을 넘어서 멈췄는데 반대차선에서 트럭이 바로 앞에서 틀어서 큰 사고를 면한 적이 있네요. 그때 둘다 하나도 안다쳤다는...

  • 09.11.12 17:47

    저도 초보때 차가 반이 잠기는 정도의 길을 운전해본적은 있는데.. 진짜 큰일나실뻔했네요.. 트럭기사분이 욕을 바가지로했을거 같다는.. 사람의 목숨은 하나가 아닌게 분명해요~

  • 09.11.12 17:47

    눈오기 시작한 새벽 5시 쯤에 코란도를 몰고 달리다가 신호에 걸려 나름 서서히 멈췄는데 차가 스케이트를 타더니 중앙선을 넘어가는데 반대차선에서 불빛들이 달려오더군요.. 다행히 다른 차들이 다 피해가고 택시만 제 차 앞부분을 빗겨 받고 인도로 날아갔습니다.. 기적적으로 아무도 안다쳤어요.. 보험료만 120프로 올랐을뿐...

  • 09.11.12 17:49

    저는 아니고 저희 어머니께서 트럭과 사고가 났었는데 저희집 차는 세피아였고, 포터와 부딪힌거였는데.. 차의 앞부분이 종이처럼 찌그러졌는데 어머니께서는 다행이도 한군데도 다치지 않으셨다는.... 포터 운전기사도 마찬가지구요..

  • 09.11.12 17:51

    89면 그냥 평이했네요... 오늘 수능도 그렇고 작년수능은 생각보단 컷높앗지만 (81인가 82) 이번시험 삼수하는친구들하고 통화해보니 방금 메이져 의대갈실력인애가 수리 망한것같다고 역대 최고라고 그러더군요 쿨럭...

  • 09.11.12 18:00

    저는 올해 가장 운이 좋았던것같네요... 교수님 추천으로 장학금을 받는것이있는데... 중간고사때 그 전공과목 .. 하나 주관식 찍은게 맞아서 1등을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추천으로 장학금을 꽤 많은양을 받고 다니고있는데요 전체 학점으로는 택도 없는....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 09.11.12 18:05

    LA I-405하이웨이 타다가.. 시속 120km/h정도로 달리는데 트랜스포머에나 나오는 옵티머스 프라임 두녀석이 제차를 양쪽에 낄려고 하더군요.. 갑작스런 브레이크 아니었으면.. 아슬아슬..

  • 09.11.13 01:33

    120km이면....한 75마일 되나요? 프라임 녀석들이 75마일 이상으로 가다니 못된것들....

  • 09.11.12 18:37

    저는 운전 서툴 때 주차해 있던 차를 같은 자리에서 두번이나 내리박았던 기억이 있네요~쫄아서 내렸는데 지나가던 아줌마가 "차 실험해요?"라고 하더군요~냉큼 "네"라고 대답하고 여유롭게 빠져나왔던 거억이 있네요~ㅋ제가 두번이나 내리박았던 차는 앞차와 5센티 정도 간격을 두고 붙어 있더군요~ㅋㅋ

  • 09.11.12 19:20

    98년도 수능시험 수리1 시간부족으로 객관식 4문제를 못풀어서 랜덤으로 찍었는데 3문제 맞음...ㅡ.ㅡ; 마지막부분 난이도 높았던 문제들 이었는데...아무튼 덕분에 입학한 대학교가 달라졌음....

  • 09.11.12 20:08

    전 수능때 깜빡하고 민증을 안가져왔는데 언어, 수리, 외국어, 사탐까지 선생님들이 거의 8명이 오셔서 검사할동안 안 걸렸습니다. 그때의 긴장감은 평생동안 잊을수가 없을 정도죠......덕분에 수능도 잘쳤습니다 ㅋㅋㅋㅋ 저보다 수능관련해선 운 좋으신 분 없을듯

  • 09.11.12 20:10

    집 화장실에서 미끄러지면서 뒤로 넘어진적이 있습니다. 양변기(엉덩이 부분)에 뒷복을 부딪혔는데 다행히 푹신한 변기 커버가 내려져 있었서 큰 충격을 받지 않았는데..변기 커버 없었으면 정말 머리가 깨질 수도 있었다는...- -;; 교통사고같은 큰 사고가 아니어도 그때 생각하면 변기 커버 올려져 있었으면 정말 죽었을 수도 있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09.11.12 21:01

    살면서 가장 운이 좋다 느낀건 우리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같이 느낄수 있을때

  • 09.11.12 21:47

    전 수능 외국어가 10점이 떨어졌는데도 총점이 40점이 올랐어요...서울대까지도 커버되더군요.. 하지만 원래 가려던 학교가서 장학금 받고 다녔네요

  • 09.11.12 22:22

    저는 맹장터진채로 2년을 살았는데 소화가 안되서 병원갔다가 발견해서 수술했는데 ~~ 의사선생님이 정말 운좋다면서 학회에 보고해야될일이라고 하더군요

  • 09.11.13 16:32

    흐흐...면접보러 갔는데...면접관이 울과 교수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