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도 사람 사는곳이니까 대표팀 내에서 선수들끼리든 선수와 감독이든 의견이야 안맞을수도 있고 감정도 상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밖으로 표출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에요
아무리 선수단 내 갈등이 있어도 그건 선수단 내에서 봉합하고 풀어가야할 문제지 밖으로 퍼지는 안되는 겁니다..
안그래도 성적도 그렇고 분위기가 나빠질대로 나빠진 대표팀 상황에서는 더더욱요...
저번 아시안컵 축구대표팀에서 이강인-손흥민 탁구게이트가 터졌을때 축구협회는 봉합할 생각은 커녕
갈등 사실을 인정하고 뒤로 숨기 바빴죠.
농구협회, 경향위도 이런 생각으로 아시안게임 성적이 부진할시 마줄스-변준형을 먹잇감으로 던져주고
본인들은 책임에서 슬쩍 빠져나가고 숨기위해 그런게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첫댓글 엠바고인 내용을 피하는데 집중하다가 놓친 듯 합니다.
아쉽긴 하지만 변준형을 마줄스가 원한다도 중요한 내용이긴 하더라구요
변중형 불화는 모르겠는데 국대에 뛰기에는 지금 너무 못하던데요
이건 불화라기보다
그냥 변준형은 롤에 대한 불만이 있고
마줄스는 그래도 변준형이 너무 좋다
축구는 내부에서 기자에게 흘리고 농구는 내부겸기자가 다이렉트로ㅋㅋㅋㅋㅋ
변어빙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장점이 뭔지...
가드치고 사이즈 힘이 좋다 정도려나
느리고 슛안되고 수비도 빠른 가드들은 아예 안되고
자유투는 초보자이니
에휴
오히려 이부분은 변준형에 대한 쉴드로 느껴졌는데..지금 거의 마줄스 다음으로, 선수 중엔 가장 욕 많이 먹고 있잖아요. 그만큼 경기력이 안좋은 것도 사실이고
변준형은 조각같은 느낌으로 쓰면 좀 죽는 느낌이고
메인핸들러랑 볼소유를 좀 가져가야 좀 사는 스타일 같은데 맞나요?
맞아요 변준형은 기본적으로 볼을 들고 자기 리듬을 만들어야 풀리는 타입이죠. 중국전 처럼 조커로 쓰면 최고인데 ㅜㅜ
변준형도 볼을 많이 소유해야 살아나는 타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