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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0위권인데…'한국 특별 귀화' 특혜 왜 줬나→아이스댄스 커플, 2018년 이어 올림픽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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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피겨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권예 조가 올림픽 종료 직후 전격 해체를 선언했다.동계올림픽을 위해 특별귀화 제도라는 혜택까지 동원됐으나, 이번에도 올림픽 직후 해체되면서 외국인 선수 귀화 정책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2021년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스댄스 커플로 활동했고, 2023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 2024년 세계선수권 14위, 2026년 세계선수권 15위 등 의미 있는 성과도 냈다. 임해나-권예 조는 지난 2월 열린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도 큰 기대를 모았다. 사실 임해나-권예 조가 있었기 때문에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올림픽에서 피겨 단체전에 출전하는 성과도 일궈냈다.(중략)(해체를 선언한)두 선수 모두 새 파트너를 맞아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자세다.그러나 임해나, 권예 모두 누구와 짝을 이루는가에 따라 한국 대표로 계속 나설 수도, 다른 나라 대표로 바꿀 수도 있는 등 변수가 많다.올림픽 아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국제대회에선 아이스댄스, 페어 종목의 경우 짝으로 나오는 두 선수 중 한 선수의 국적으로 활동하는 게 가능하다. (중략)올림픽에서 순위권과 거리가 멀어 경쟁력이 물음표인 선수들을 위해 국적 문제까지 풀어주고,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쏟아붓는 방식으로 과연 한국 피겨가 얻는 게 무엇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따라올 수밖에 없다.---------------특별귀화에 대한 이런 인식은좀 바껴야 한다고 봅니다.일단 임해나-권예는 분명히 기사에서도의미있는 성과를 냈다고 해놓고한국 피겨가 얻는게 무엇인지 의문이리고 하는게이해가 안가고요,한국 피겨에서 아이스댄스는 불모지인 종목이라이들이 없었으면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스와 피겨단체전에서 태극기를 볼 수도 없었습니다.이 정도 했으면 된 거 아닌가요?우리가 우리의 필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우수 인재를 영입하고, 일정 기간동안잘 활용했으면 그걸로 된거죠.평생 한국 사람으로 살면서국가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우수인재를 얼마나 유치할 수 있을까요?무정하게 말하면우리는 뽑아먹을 것만 뽑아먹고서로 아름답게 윈윈만 하면 됩니다.서로의 필요가 끝난 이후에도한국인으로 계속 살지는 그들의 선택이죠.위 가사의 인식대로라면 올림픽 메달은커녕본선 진출도 힘든 농구는 특별 귀화는 꿈도 안 꿔야겠네요.인식을 바꿔야 합니다.그래야 농구대표팀도 살아요 ㅠㅠ참고로 임해나-권예는 해체 후한국 동포인 임해나는 캐나다 선수랑짝을 이뤄 캐나다 대표에 도전하고,중국계 캐나다인이었던 권예는 재미교포 선수와짝을 이뤄 다시 한국 국가대표에 도전합니다.뭔가 아이러니하죠?^^
첫댓글 피겨 소식이지만 농구대표팀의 귀화 성사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농게에 올렸습니다
우리도 귀화 선수 골라가며 써보자~
농협에서 진짜 제대로 관심은 갖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요,,, 우리나라에 불법이민 하고싶어하는 사람을 특혜주자는게 아니고우리 필요에 의해 선수들을 찾아 특별귀화 시키려는 건데 너무 인식이 안좋네요. 저 기자만 저런건지 다수 국민들도 그럴지,, 저런 기사의 영향력이 국민들 일부한테도 전파 될텐데 에휴
첫댓글 피겨 소식이지만 농구대표팀의 귀화 성사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농게에 올렸습니다
우리도 귀화 선수 골라가며 써보자~
농협에서 진짜 제대로 관심은 갖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요,,, 우리나라에 불법이민 하고싶어하는 사람을 특혜주자는게 아니고
우리 필요에 의해 선수들을 찾아 특별귀화 시키려는 건데 너무 인식이 안좋네요. 저 기자만 저런건지 다수 국민들도 그럴지,, 저런 기사의 영향력이 국민들 일부한테도 전파 될텐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