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까지 접수를 받는 아이부터 할배까지 도전의 제한이 없는 국민상대 오디션 쇼를 진행한다 합니다.
어느 누구라도 도전한다 하지만 5000명 선발하여 200만원씩 지급하고 1000명 선발서부터 1천만? 2천만? 지급하고 최종적으로 1인의 우승자에게 10억의 상금을 지급한다는 말그대로 현정권의 보여주기 쇼한번 거하게 벌려보겠다는 작태인데 우리 폴러브 회원분들 한번 도전해보시렵니까?
참고로 저는 최소 몇천만의 샘플제작비까지의 단계까진 갈수있을것같아서 도전해보려합니다..
2025년에 3번 2026년에 벌써 2번 지원에 따른 돈 1원도 지원받지못해서 개××들 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한번더 도전해보려합니다..
10번정도의 사업시도와 11번정도의 실패.. 제가 지닌 성적표지만 그래도 제가 돈을 벌지못했지 다른사람은 제 아이템으로 돈 많이들 벌었습니다 ㅎ 대표적으로 삼성전자가 제가 발명한 무선휴대폰 기술을 도용해서 지금도 돈벌고 있구요.. 1988년 배터리식 수도급수전 자동장치 즉 소변세척기 자동세면기로 지금까지도 돈벌고 있는 주 자타가 있습니다.
이창환이란 미국교표 사기꾼이 저에게 특허를 빼앗아서 팔아먹고 튀었고 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는데 그 사업이 첫번째 내가 말아먹은 사업이고 최종적으론 코로나19로 오디오앰프와 스피커시스템을 개발해놓고 사람한명 모으지 못하는 코로나사태로 폭망하여 지금에 이르렀지만 7전8기로 불굴의 의지로 한번더 도전해보고 주글람니다 ㅎㅎ
배터리 BMS시장은 2024년 100억불 즉 14조 정도의 시장이었고 향후 15~20% 정도 꾸준히 성장하는 아이템이니 이걸 50%로 부품수 줄이고 반도체칩으로 만들어 보급한다는 목표로 오디션 참가하면 어떨까 해봅니다.
단계별로 제품을 만들어 실증하는 절차로 진행되지만 난 시작단계에서 데모샘플 제출하면 최소 중간단계까진 순항하지않을까 점쳐보지만 모를일 입니다.. 여태까지 제가겪은 세상사에서는요 ㅎㅎ
여러분도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리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도전해보지 않으렵니까?
p.s. 제가 도전하는 아이템은 시장규모가 14조밖에 안되는 규모이니 아무리 발버둥쳐도 중간단계밖에 못가리라 예상하는데요.. 우승하려면 최소 1000조쯤의 시장규모에서 수십조는 매출 달성할 유니콘 아이템이어야 할것이라 예상됩니다. 결국 AI나 양자컴퓨터? 그쯤되어야 할터니 똑똑한 자식들 두신 분들께선 자식도움 받아서 시도해보시길요~ 아이디어는 한계통에 수십년 종사했다고 나오는게 아니니 그야말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주저없이 도전해보세요~~
그런데 정작 유일한 결격사유가 3월25일이후에 페업자라는데 여기에 제가 해당합니다 ㅠㅠ 3월31일 용산서 이사를 나왔고 명학의 후배회사에 잠시 신세진다 하고 옮겨왔는데 후배가 월 2~3천만정도 매출하다가 월5천정도의 일거리가 신규로 들어와서 제가 다시 나와야할 상황에 4월15일경 페업을 했는데 이게 딱 결격사유가 되는거 같습니다..
역시 이나라와 나의 궁합은 맞지않고 왜하필 페업자는 결격인지 역시나 이나라 위정자들 모두 개새×들인거 확실한듯 합니다 .
첫댓글 무슨 아이디어를 공모한다는건지 포스트라도 올려 주시면 ㅎㅎ
제가 폰으로 글쓰는데
6기가 데이터 다썼다고 링크한줄
공유하기 힘드네요 ㅠ
구글이든 다음이든 모두의 창업
검색하면 촤르륵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