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캐나다 온지 1달 된 학생이에요...맨처음 필리피노 집 살다가 한번쯤 캐나다인 집에서 살아보고 싶어서 찾았습니다.
귀여운 딸 2명 (8살 6살)과 쪼매난 강아지 2마리 정말 맘에드는 집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연락하고 찾아가봤죠
750불에 점심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생각해보고 전화준다고 했고 다시 며칠후에 찾아갔더니만 계약하자고
이번에는 아침을 안준다네 이 개 우라질 아줌마를 봤나...
그래서 그냥 그래 아침이야 뭐 잘 안먹으니까 그냥 살자고 하고 2층에 있는 방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고 그방 보고 200불 디파짓을줬는데...
어제 밤에 짐을 옮기는데 이거 왠걸 3층으로 올라가라네 ㅡㅡ 이미 그방은 몇일전에 다른사람 들어왔다고 ... 이런 개 우라질 ...
3층방은 조낸 좁고 2층침대라서 자다가 일어나면 대가리 천장에 박고 화장실하고 연결된 파이프 땜시 누가 화장실 쓰면 소리나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건 약속한거랑 틀리다고 하니까 이 우라질 아줌마가 나는 3층도 이용가능하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물론 들었고 하지만 나는 2층을 원한다고 했는데 이 아줌마가 내돈 200불을 띠억먹었네... 나간다고 하니깐 얼굴 확 바뀌드만....
아줌마 넌... 뒤졌으...
근데 이거 디파짓 돌려 받을수 있을까요 ㅡ,.ㅡ ...... 이민자 봉사기관에 도움 요청 가능 할까요..ㅠㅠ 유학생에게 200불은 큰돈인데
게다가 2달후부터는 일해서 번돈으로 살아야 하는데 ㅠㅠ 네 이 아줌마를 진짜 아오.....
홀덤 역 바로 근처 인데 springer 여기 가지 마삼 ..............후회함..
첫댓글 당연히 받을수 있지요. 그리고 750에 정말 비싸네요 다른데는 500에서 600인데 점심까지
진짜 어이업는사람이네요;;; 완젼 따지세요 !!!
위에 홈스테이에 관해 글쓴사람입니다.. 여기저기 홈스테이에 관해 문제가 많군요 유학생들이 많은 점을 이용해 참 가지가지 사기치네요 ㅠㅠㅠ; 절차는 잘모르겠지만..ㅜ 기필코 꼭 돌려받으시길바랄게요!!!!!!!!!
감사해요...ㅠㅠ 근데 남편 이름이 캔 이라서.... 무섭던데 ㅋㅋㅋ 막 장풍 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리싯은 받으셨나요? 리싯 받으셨다면 뭐 얘기가 달라지지만 그게 없으면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