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aul Dargan | Thursday 7 January 2010, 10:27
랜던 도너번이 에버튼에서 가장 유명한 등번호인 9번을 받게 될것입니다.
27살의 도너번은 공식적으로 클럽에 입단했고, 1월 4일부터 미국 MLS의 LA갤럭시로 부터 10개월간 임대됩니다.
도너번은 미국 국가대표이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 에버튼의 첫번째 영입입니다. 그의 경험은 데이비드 모예스감독의 스쿼드에 많은 것들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는 최근까지 루이 사하가 입었던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도너번 曰
"여기 프리미어리그에서 등번호 9번에 대한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에버튼의 역사 또한 말이죠."
"전 에버튼이 저에게 이런 중요한 번호를 준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유니폼의 자부심 못지않게 멋진활약을 펼질겁니다. 제가 9번을 받게될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깜짝 놀랐어요."
"결국 가장 중요한것이, 필드에서 활약하는 것이지만, 전 특별한 번호를 입은 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에버튼에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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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8번을 선호한댑니다..
풀햄에 뛰었을 때도 8번 달았을껄요
팀 케이힐, 랜던 도노반.. EU 권 소속은 아니지만 정말 잘하는 선수. 둘다 인정 인정.
와 에버튼갔구나
너도 이피엘결국왔구나 ㅎㅎ 환영
ㅊㅋㅊㅋ
넌 예전부터 왔어야했는데 2002년때 충격먹었다 ㅋㅋ 뎀프시보다 확실히 뛰어난데.//
미국최고의선수
미국의 에이스라고 생각
미국선수들중에 뎀시보다 잘할라나? 요즘 뎀시가 ㅎㄷㄷ인데
에버튼 쎄지네
얘는 진짜 잘하는데 향수병때문이었나? 미국을 떠날생각을 안하더니만 날라댕길때가 되었어 ㅎ
오호.
이번에 정착해서 아예 EPL에 뼈를 묻기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