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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현재 FIBA 3x3 세계 랭킹 1위 웁(세르비아)의 참가가 확정됐고,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남자 3x3 국가대표들로 구성된 리베레츠(체코), 비엔나(오스트리아), 바르샤바(폴란드)도 홍천을 찾는다.
여기에 올해 처음 홍천 챌린저에 도전하는 클루지나포카(루마니아)와 시보나(크로아티아)의 출전도 확정돼 유럽 3x3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 남자 3x3 국가대표들도 총집결한다.
아시아 3강으로 불리는 몽골, 일본, 중국 남자 3x3 국가대표들로 구성된 울란바타르(몽골)와 우츠노미야(일본), 츠쿠바(일본), 더칭(중국)이 유럽 강호들과 홍천에서 경쟁할 예정이고,
삼성 출신 강바일이 포함된 산사르(몽골)도 홍천 챌린저에 도전한다.
특히 울란바타르는 3x3 아시아컵과 3x3 월드투어, 챌린저 등에서 우승한 강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한국에선 독일 함부르크에서 활약한 데이비드 리머와 U23 3x3 국가대표 출신 김준성을 합류시킨 홍천이 유일하게 출전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3일간 홍천에서 펼쳐질 대규모 3x3 축제의 시작인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은 오는 18일(금) 오전 11시 홍천과 리베레츠의 퀄리파잉 드로우 A조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이번 대회 전 경기는 FIBA 3x3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대회 주요 경기는 KBS N 스포츠를 통해 TV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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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