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금춘가족
 
 
 
카페 게시글
☞ 명심보감 일기장-★  11년05월28일 토요일 흐림 피곤하더니 입안이 헐었다.
명심보감 추천 0 조회 47 11.05.28 23:2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5.28 23:54

    첫댓글 설사하시는데다가 비도오고 개소식 다녀가시느라고 몸고생이 심해서 입안이 헐었나요?
    입안이 헐면 꿀을 머금고 있으면 좋은데요 .
    저는 입술 주변에 뽀드락지가 생겼네요.
    산이 얼마이길래요..필요없으면 친인척인데 팔면 안대나요? 나중에 묘자리를 못쓰나보죠?
    설사를 바지에 실수하고 형님이 큰애기 돌보듯 씻겨주고 고맙네요 .작은 마누라는 그런거 하라하면 도망가지 않겠나요 형님이 최고십니다
    설사가 심하시면 해피콜 타고 시내병원 다녀오세요


  • 작성자 11.05.29 22:53

    아마 그런것 갖습니다. 하룻 밤 자고나니 덜해젔다오 왜 생겨는지요 아버지 묘를써놓았는데 팔면되나요.
    그래서 야단 맞았다요. 그런가요 작은 마누라는 미워 ㅎㅎ

  • 11.05.29 06:20

    다시 배탈이 나서 설사가 게속되어 고생이 많았네요.
    형수님은 폰을 가져가도 꺼 놓는 바람에 연락이 두절되고...
    내 손이 내 딸인데, 스스로 신변처리를 못하니 그 심정 오죽 답답할까요.
    음식 조절 잘 해서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11.05.29 22:55

    그러내 5일째 설사가 계속 되니 기운이 없어 쓸러질거 갖내 그러니깐 사람 미치게 하내 그래야겠지

  • 11.05.29 09:40

    여행이 고대어 입안이 헐었군요.
    또 설사가 연달아 났네요. 부인이 폰을 가지고 나가서 꺼놓고 안받고,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여행 중에 그랬으면 어쩔뻔햇어요.

  • 작성자 11.05.29 22:59

    그런거 갔습니다. 무슨일인지 하루 서너번 나면 약먹으면 멋지더니 이번에는 연일 계속이내요 심부름 식히니 실은지 폰을 꺼놓고있으니 미칠지경이내요 그러게 말입니다 다행이 잘 참아 주었습니다.

  • 11.05.30 13:53

    안녕하세요?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 다가오는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 작성자 11.05.31 00:23

    지금은 안녕하지 못하다 설사병을 만나서 아무튼 고맙다 할머니 모시고 살아가느라 힘들제 수고해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