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05월28일 토요일 흐림 피곤하더니 입안이 헐었다.
잠자리가 더워서 4번이나 돌려라하고, 날이 밝아오니 식구는 운동을 다녀와서, 일으켜주는데 입안이 헐었다. 아침을 먹는데 입천장이 따가웠다.
아침 먹고 들와서 누었다니, 시목이가 쑥갓을 갖다놓고 갔다며, 전화가 왔으며,
이리저리 뒤척이며 오전 시간을 누었다가, 안 이사 전화가 왔다 해서, 했더니 인공호흡기 하고 있다 해서, 점심을 먹다니 주진 종매부, 전화가 왔다, 며칠 전에 도식 형님한태 산을 판다했나 하여, 그런 말 한적 없는데, 하니 팔면 매부가 산다고 하며
맘을 들여 다 본다. 설사증세로 식구를 또 수고를 식히고, 폰을 가지고 놀러 가라하고 혼자 있다가, 4시경에 다시 설사가 나서, 전화해도 꺼놓고 받지 않아서, 옷을 다 버리고 힘들었다. 6시가 넘어 와서 옷 벗기고 물 떠다가, 궁딩이 다 씻어준다.
정로환을 5알이나 먹여준다. 저녁 먹고는 설사약을 또 먹었다.
40분을 누어서 쉬다가 일어나서, 또 3번째 설사를 하고, 티브이 시청하다가, 일상을 적어놓고 가을님과 채팅을 즐기다가, 늦은 시간에 잠자리 들었다.
첫댓글 설사하시는데다가 비도오고 개소식 다녀가시느라고 몸고생이 심해서 입안이 헐었나요?
입안이 헐면 꿀을 머금고 있으면 좋은데요 .
저는 입술 주변에 뽀드락지가 생겼네요.
산이 얼마이길래요..필요없으면 친인척인데 팔면 안대나요? 나중에 묘자리를 못쓰나보죠?
설사를 바지에 실수하고 형님이 큰애기 돌보듯 씻겨주고 고맙네요 .작은 마누라는 그런거 하라하면 도망가지 않겠나요 형님이 최고십니다
설사가 심하시면 해피콜 타고 시내병원 다녀오세요
아마 그런것 갖습니다. 하룻 밤 자고나니 덜해젔다오 왜 생겨는지요 아버지 묘를써놓았는데 팔면되나요.
그래서 야단 맞았다요. 그런가요 작은 마누라는 미워 ㅎㅎ
다시 배탈이 나서 설사가 게속되어 고생이 많았네요.
형수님은 폰을 가져가도 꺼 놓는 바람에 연락이 두절되고...
내 손이 내 딸인데, 스스로 신변처리를 못하니 그 심정 오죽 답답할까요.
음식 조절 잘 해서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그러내 5일째 설사가 계속 되니 기운이 없어 쓸러질거 갖내 그러니깐 사람 미치게 하내 그래야겠지
여행이 고대어 입안이 헐었군요.
또 설사가 연달아 났네요. 부인이 폰을 가지고 나가서 꺼놓고 안받고,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여행 중에 그랬으면 어쩔뻔햇어요.
그런거 갔습니다. 무슨일인지 하루 서너번 나면 약먹으면 멋지더니 이번에는 연일 계속이내요 심부름 식히니 실은지 폰을 꺼놓고있으니 미칠지경이내요 그러게 말입니다 다행이 잘 참아 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 다가오는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지금은 안녕하지 못하다 설사병을 만나서 아무튼 고맙다 할머니 모시고 살아가느라 힘들제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