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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단편 철도여행기 게시판 여행기 간사이 와이드 패스를 이용한 3일의 짧은 여행기 - 1일차 입니다.
HaBy 추천 1 조회 746 12.11.02 21:2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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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03 01:11

    첫댓글 간사이 와이드 패스의 유효 기간은 4일이지만 워낙 패스 가격이 파격적으로 나와서 3일만 타도 본전은 간단히 뽑지요.

  • 작성자 12.11.03 21:12

    답글 감사드립니다. 전 3일만 이용해도 충분히 본전은 뽑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무래도 신칸센을 많이 타서요..

  • 12.11.03 14:05

    저도 그 날 같은 비행기로 간사이로 입국 했었는데 굉장히 반갑네요 ^^
    학교 졸업여행으로 간 것이라 여러제약이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자유일정이 대부분 이라 저도 간사이 와이드 패스 끊어서 4일간 부지런히 돌아 다녔다는 ^^

    아무쪼록 좋은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

  • 작성자 12.11.03 21:17

    아 그러셨군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었는데 그 중에 계셨었나 보네요.. 학교 졸업여행이라 저 때에는 호응이 적어서 제주도 그것마져도 얼마 후에 취소되었는데요.. 좋은 추억이 되셨겠네요..

  • 12.11.03 19:38

    저와 같은 공항에 패스도 같네요.
    대체 그 마라톤? 이 있는 곳은 어디인지...

  • 12.11.03 20:42

    도톤보리 중심에 있으며, 가장 가까운 역은 오사카지하철 미도스지선 신사이바시역입니다.
    신사이바시역 6번 출구, 다이마루 쪽으로 나와 오른쪽으로 약 400미터 정도 걸으면 다리가 나오며
    거기에 Glico를 상징하는 마라톤선수의 네온사인이 있습니다만, 올해 9월에 갔을 때에는
    절전 영향으로 인해 일부 네온사인이 꺼진 상태였습니다 ^^

  • 작성자 12.11.03 21:21

    도톤보리는 누구나 아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마 저같은 경우가 아닌지 싶은데요... 도톤보리에 도착해서 어 왜? 마라톤이 안 보이지.. 했는데요. 뒤돌아보니 있더라구요...

  • 12.11.05 12:28

    (뒤늦게 보아 송구합니다) 상철이님에 이어 간사이 와이드 패스 사용 여행기로 따끈따끈 정보들이 많군요.
    1년에 1회 정도는 각오를 다지고, 스트레스 해소할 겸 이 같은 단기 철도탐사 여행은 의의가 큰 듯 합니다.
    아마, 우리 회원님들 거의 모두가 바라는 스타일의 여행이 HaBy님께서 보여주신 스타일 아닐까 싶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신 관계로 입국 첫날에도 철도와 다양한 열차에 푸욱 젖어서 의미있게 보내셨던 것 같습니다.
    관공에서 교토까지의 하루카 탑승의 설레임, 교토에서 아카시까지의 특급에서 보는 놀라운 풍광들,
    신칸센으로 복귀, 오사카 야경에 빠지기 등등이 알찬 하루 같습니다.

  • 작성자 12.11.05 23:31

    요즘 무척 바쁘신 걸로 아는데요.. 이렇게 늘 부족한 여행기에 훌륭한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침 저가 항공이 꽤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간대로 있어서 첫날이라도 아쉽지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첫날은 설레임과 긴장감이 묘하게 섞여서 좀 정신없이 보낸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 13.02.01 09:04

    여행기 잘 읽고 갑니다. 간사이(関西)는 언제나 가도 볼 것도 많고 열차여행도 재미있지요. 사진에 있는 에키벤(駅弁)은 역 대합실에서 구입하셨나요?^^* 에키벤을 아직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맛나 보이네요...ㅎㅎ

  • 작성자 13.02.11 23:25

    오래 전 여행기라 우연히 들렀는데.. 답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JR간사이 와이드 패스는 허용 범위가 넓어서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많습니다. 에키벤은 쿄토역에서 구입했구요. 아무래도 큰 역에선 판매처가 여기저기 많아서 다음에 가시게 되면 즐기시기 바랍니다.

  • 13.02.13 01:14

    답글 감사드립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JR간사이 와이드패스도 그렇고 스룻토 패스도 그렇고,, 은근히 간사이지역에는 돌아볼 곳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 여행자들이 잘 가는 곳도 그렇지만 전철 등 열차를 타고 지나가거나 통과만 해도 괜찮은 풍경들을 만났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JR간사이 와이드패스를 한 번 이용해 봐야 겠네요. 좋은 여행기 모두 잘 읽었습니다^^

  • 13.02.06 09:41

    간사이공항에서 아침 10시후반~11시대에 한국발 비행기가 8편인가 몰려드는데..
    칼,아시아나,제주는 남쪽 게이트를, 이스타는 북쪽 게이트, 피치는 2터미널을 쓰지요..
    그러다보니 아침에 국적3사를 이용하면.. 입국심사가 정말 오래 걸리게 되죠....(국적3사만 6편이던가..)
    그런거때매 칼,아시아나를 조금 피하게 되더라고요....
    여담으로 고베역 지나서 스마 일대가 경치는 정말 끝내주죠....

  • 작성자 13.02.11 23:28

    입국 심사 자체는 금방이었는데요.. 나중에 알아보니 이스타가 그나마 좀 늦게 도착해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패스 교환이 너무 오래 걸리더라구요.. 아마 다음에. 뭔가 개선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고베역 지나서 스마 일대라면 제가 지나간 JR도카이 본선쪽이 아닌가요? 바닷가를 달려서 경치가 좋기는 했었는데요..

  • 14.06.01 17:41

    500계 사라지기 전에 한번쯤은 꼭 타고 싶네요. 밥먹을시간에 도시락 보니까 급 배가 고프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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