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및 이런저런 댓글들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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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신뢰가 사라진 사회에 흐름 누구의 말이 ‘ 진실, 이며 무엇이 사실 이며 ,
또한 무엇을 , 누구를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현 세상에서 지능적인 사기꾼들이 득실 득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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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의 김선달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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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사기. 그냥 돈 놓고 돈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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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돈 버는 법은 없고 ,쉬게 번 돈은 쉽게 사라진다... 60평생 살아보니 이게 딱 맞더라...고생해서 벌어야 돈 무서운지 알게 되고 돈을 아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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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투자자가 있어야만 지속이가능하다 = 폰지사기 =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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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가치도 창출하지 않는데 넣은 돈으로 돌아가는 비트코인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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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보다 TV를 끊어야 함. TV 틀면 먹방밖에는 볼 게 없고, /// 맨날 하는 소리가 "아~~ 이건 못참지.." /// "면치기를 합시다.삼각김밥은 3번만에 입에 구겨넣어야죠~" ...... 고향 전통이라며 국수에 설탕 쏟아 붓는게 옳은 건가???? 그게 전통일까?우뢰의 뇌가 세뇌되고 있으니 전통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며 입에 거품물고 항변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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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음식도 문제지만 티비가 문제죠~ 책에서는 티비 끊으라 하는데
티비 보는 사람들이 주로 인스턴트나 나쁜 음식을 먹는 경향이
강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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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가본적이 없지만..
과거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고위층의 조건 중 하나가 날씬한 몸매고 그들은 그걸 지불할 돈이 되지만 저소득층은 핑거푸드 등 값싸고 고열량의 음식만을 선택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아무리 비만 캠페인을 일으켜도 고질적인 병폐가 된다는 문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최근 유튜브로 미국의 생활상을 보며 여전히 풍족을 너머 과잉이 되는걸 보며 여전하구나 싶더라구요. 다만 국내도 입맛이 서구화되고 배달문화가 활성화되어 비만율이 높아지니 저희도 무시할 수준이 못되더군요. 저도 그 중 하나라 운동하며 빼는데 참 힘듭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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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초고도비만이 없는 건 그들의 절제력에 있다고 봅니다. 선댓글 먼저 달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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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력도 있고... 돈 있는데 아파 죽으면 얼마나 억울 하겠어요 그러니 조심 또 조심하겠지요. 그러나 미국 저 소득 층 확실히 돈 때문에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게 되는건 뼈 아픈 현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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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절제를 할줄 알아야 부자가 될 자격이 있고
자기절제를 할줄 모르고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다먹고 살면 가난하고 비만이 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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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회사도 이제 말씀하신 미국 기준이랑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뭐 이 정도겠죠.
일찍 출근했다: 일 할 준비가 일찍 됐다
늦게 퇴근한다: 오늘 할 일을 다 못 끝마쳤다
야근하고 주말 출근하는 사람은 한국에서도 부서장의 근심 걱정거리입니다. 부서장 입장에서는 쟤 왜 저러지? 내가 모르는 뭐가 있나? 이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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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비교에 미쳐있는 이유는 모두 다 비슷하게 살아서 아닐까 모두가 비슷하니까 미치는거지 미국은 주마다 거의 다른 나라 수준이고 같은 직업이라도 스타일 다 제각각인게 미국의 가장 큰 원동력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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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에서 제일 중요한 멘트는 이 멘트가 아닌가 싶네요.
"술을 강요할 정도면 그 회사는 나중에 나에게 뭘 강요할지 모르니까 이직하는게 맞겠죠?"
저도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고, 항상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술을 강요하는 문화, 술에 관대한 문화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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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과시는 명품이 아닌 기부로, 놀잘알 어필은 주량이 아닌 스포츠로, 일잘알 어필은 야근이 아닌 주어진 시간내 완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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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연봉 비교질 할때
미국 찐 부자들은 왜 일을 해? 라고 말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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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척 척은 실속이 없는 일, 이내용은 어디에서나 공통사항입니다. 초과근무 수당받아가며 일하는데 결과가 없는 친구.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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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명품이면 그 어떤 포장도 필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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