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딸들인 박근혜 박근영보다 어린 여학생들을 강간한 색마 박정희,!
... 현대판 채홍사였던.. 중정의전과장 박선호 증언 ...
.. <궁정동 박정희 주색파티에 끌려온 여성 100명도 넘어>
궁정동 안가는 1960년말 부터 박정희 주색파티 장소로 쓰여졌다.
궁정동 안가를 다녀간 연예인은 100명 정도 된다. 임신해 낙태한 사람도
있고…. 징징 울고 불응하겠다고 해서 배우 K모, H모양은 오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간호여성이 임신을 해서 애 먹기도 하고…”(강신옥의 접견메모)
여자 선정작업은 “주로 주간지 표지 사진이나 TV시청에서 시작 됐다” 며
대상 선정이 끝나면 주로 궁정동에서 가장 가까운 내자 호텔로 불러냈다
1979년 10·26 당일 오후 5시20분쯤 가수 심수봉은 내자호텔 커피숍에서,
H대학생 신재순은 프라자호텔에서 각각 궁정동으로 인도됐다”고 전했다.
궁정동 드나든 여인에 대해. “ 1979년겨울 배우, 탤런트가 대부분 이어서
저기 걸린 달력에 나온 미녀 모두가 안가를 다녀갔다”.. 진술 하기도 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64
“박정희 궁정동 드나든 여인 100명도 넘어” - 미디어오늘
한달도 채남지 않은 대선전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아버지 박정희가 피살된 궁정동에서 당대 미모의 연예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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