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 / 그리고 왕등도
왕등도는 백령도/ 어청도/ 홍도/ 가거도 로 이루어지는 중국과 EEZ 상 중요
거점에 위치한 섬입니다. 한마디로 동해의 독도와 같은 곳이지요.
행정상표기를 “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 왕등도리 ”입니다.
위도와 왕등도는 11킬로 의 거리구요.
풍경은 끝내 줍니다. 징말로...
한때는 주민들이 많이 살아 초등학교도 있던 섬이 주민들이 섬을 떠나면서
무인도화 되어가는 섬입니다.
그러던 중
위도 출신의 김** 군수가 핵 폐기장 위도유치를 추진하고 결정을 보았지요.
처음에는 부안 군민들이
아니 이것이 ~~ 뭐 소리여 이 시방 쉐이가 했습니다. 핵이 뭐 ------- 여
그때까진 그래도 좀 구수한 욕설을 군수에게 해 가면서 열띤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억으로는 4H 크럽 인가? 하는 곳에서 띠를 만들고 피켓을 들고
군청 앞에서 시위를 했습니다.
역시
그때까진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메이커 와 브랜드가 개입을 하게 됩니다.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가고 공권력은 공권력대로 폭력을 행사하고,
나이 드신 할머니 할아바지는
아야 ~~ %^^&**() 이 우라질 넘들아 말로 혀 왜! 방패로 찍고 지랄들이여 이 씨/
그러면서 곰소 새우젓 과 명란젓을 할머니의 축 늘어진 가슴을 풀어헤치고는
니그들은 애미 애비도 없냐? 이 !#$^&&** 넘아 하면서 젓갈 폭탄을 던졌습니다.
이때까지도 좋았습니다. 한마디로 잼 있었습니다.
젓갈 맞은 전경들 한 몇일씩 혼줄 났을 것입니다. 여름에 냄새 죽입니다.
문제는
슬슬 메이커와 브랜드가 폭력을 행사하고 부추기 기 시작을 하더군요.
그리고는
본격적인 폭력시위가 자유와 민주라는 미명아래 행하여집니다.
시위찬성파와 반대파로 갈라지고 심지어는 한 집안에서 부모끼리도 완전히 분리가
될 정도가 되더군요. 이때 지들끼리 멀통 부셔진 인간들 참 많았습니다.
저녁에 당일 시위에 관한 토론을 할라치면 아비와 자식이 서로 욕을 하면서
난리 부르스가 나는 그런 패륜이 직접 목격되고 했습니다.
온 동네 와 군민들의 특히 위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격포리 주변과 곰소쪽은
심하게 표현하여 한집 걸러 몽창 다 붙잡혀가고 모두가 전과자란 멍에를 쓰게 됩니다.
안 붙잡혀가면 끽 소리 안하고 집에서 에어컨 키고 전화도 끄고 있을 정도였습니다.
멋모르고 밖에 나가서 찬성 운운하면 그냥 맞아죽습니다. 볼 것도 없었습니다. 분위기가
결국
정부와 도 군은 핵폐기장 두손들고 부안군 위도면 유치를 포기하고 맙니다.
그런데
기다리고 있었듯이 경북 경주에서 핵 폐기장 유치사업을 바로 냉콤 유치하여 먹어
버렸습니다.
경주는 신라문화의 근본입니다.
부안군 위도는 진짜 어장 및 양식장등 모든 것이 쫑 나버린 가난하고 별 볼일 없는
섬이었구요.
경북경주는
현재 그 핵폐기장 유치사업 및 인센티브로 온 핵 과학기술연구단지 조성사업으로
한마디로 눌라눌라 입니다.
부안군은 2003년 전과자만 왕창 생겨버린 군청이 되어버렸고, 군민 하나하나의 가슴에는
괜한 불신 과 상대적 빈곤에 대한 멍에만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제 와서는
이런 말 합니다.
아무래도 말이여 ! 쓰 ~~~~근께 당시 우리가 말이여 잉 그 설 넘들에게 쪼메 당한 것
같아 잉
아따 !
술이나 빨어! 그나저나 ****( 이 부분 자삭수정 처리 함) 뭔 일 좀 할라치면 되는 일이 본시 없어요 그래 !
첫댓글 해인님께 몇 번인가 말씀드렸지만, 지금의 국민들은 브랜드와 메이커(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해인님의 표현 그대로)에 흔들릴 우매한 백성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젓갈 파는 할매와 소위 뱃놈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시는 자체가 모순입니다. 해인님은 글을 자꾸 지우시는데요. 제 댓글도 같이 지워집니다. 제 글은 엄연히 저작권이 있기때문에 삭제, 사용, 수정시 허락을 받아야 하는 국제법상 규정을 어기고 계십니다. 해인님의 글에 댓글을 남길때는 대부분 따로 저장을 해놓긴 합니다만, 가끔 그러지 못할때는 황당합니다. 미리 이유를 들어 통보를 부탁드립니다.
님 ! 할매/ 뱃놈/ 이런 표현이 이 카페 운영자인 님께서 과연 가당하신 표현일까요? 그리고 삭제, 사용,수정 의 1차적 권한은 본문 글의 작성자에게 있는 것을 아십니까? 그리고 그들이 무엇이 우매한 백성인가요? 허허 허 참 허허 댓글을 지우는 이유는 분쟁이 커지는 것을 사전에 예방코져 함이라고 했지요. 20~30대 사랑방 운영자 프라하님 국제법상 규정을 어긴다고 하셨나요? 그럼 한번 찾아보지요. 저도 한마디 할까요? 님처럼 운영자가 되어서 그렇게 독선적 태클은 아주 훌륭한 처사인지? 한번 뒤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난 님같은 분과 일말의 시비도 원치 않습니다. 하나 두려워 하지도 않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제~발 해인님이 10년뒤에도 본인의 글에 창피하지 않았으면 하는 진심어린 바램입니다. 그러지 않기위해서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시는 깊은 뜻이 있으시다면 모릅니다만... 초연한척 비겁하게 숨어있는 분들보다는 분쟁이 커질것을 즐기는 싸움닭이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 또한 해봅니다.
호남이라,,, 솔직한 제 심정은 더 심하게 가고 싶습니다.. 주제가 뭔지 하고픈 애기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왜 지역을 가르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중국에 와 계신분들도 모자라 지역까지 가시는지요. 이제 그만 하시지요. 개인적으로 부탁 드립니다.
호남이라는 글이 마음에 걸리셨나요? 그럼 그것은 수정해 드리지요. 또한 제가 3 일간 자삭처리 하지 않도록 하지요. 님도 이 카페 운영자이지요 그것도 40-50대 사랑방 운영자 말입니다. 주재요 ? 꼭 주재 놓고 이곳에 글을 써야 하나요? 글쎄요 목록글 찾아보니 그냥 이런 저런 글 많이 올라오는군요. 님이야 말로 이제 그만 하시지요? 나 또한 진짜 더 심한 표현을 지금 자제하고 있습니다. 내가 오히려 이미 개인적으로 님께 부탁을 드리고 님의 안위와 안부를 전하였지 않았나요? 다시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난 님과 그리 큰 불만과 감정 없습니다. 아니 있을 필요도 없는 것 아닌가요?
전 알정부분 해인님글에 동의하는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와 계신분들 바보 아닙니다. 해인님이 더 똑똑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바보가 아닙니다. 명언도 세번 이상이면 잔소리입니다 하물며... 전 똑똑하지도 글도 잘 쓰지 못합니다 하지만 님의 글에 불쾌감을 느끼는 제가 잘못인가요??
님이 불쾌하는 것은 님의 자유의사이고 사고이니 그게 잘못이라 할 수는 없겠죠? 문제는 손벽도 맞쳐야 소리가 난다고 난 님께 또 님과 동일한 생각을 가지 분들에게 바보라 한적도 그리 생각해 본적도 없습니다. 어제 이 카페에 안들어오다 우연히 어느 분의 글을 보고 물론 그분이 한국에 계시면서 그런 글을 썼다면 나도 이해를 하였ㅇ것 입니다. 그런데 이 중국에서 무역업을 하신다는 분이 이 카페에서 그런 문제에 대하여 토론하자는 조장성 글을 올렸기에 그곳에 댓글을 달려고 하다가 이 카페가 시끄러워 질까봐 따로 내 뜻을 쓴 것이고 , 님이 내가 쓴글을 두송님으로 수정조치한것을 보고 제가 상세한 설명을 하자는 뜻에서 자삭 후
올린 것을 님이 운영자 게시판으로 글을 이전조치 한 것은 다 아는 사실 일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내가 님께 일언반구 라도 하였나요? 아니 무슨 불만을 표출하였나요? 오히려 님께 좋은 글로 편안하시고 건강하라고 하였지 않았나요? 그야말로 그것이 잘못인가요? 난 누구처럼 얍삽하지도 또 비굴하지도 않습니다. 난 기분이 나쁘면 아 ~~! 내가 나 모르는 무슨 내 잘못이 있는가 보구나 하는 사람입니다. 님이야 말로 운영자라면 그야말로 그만 좀 하십시요.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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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문제의 발단은 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단 한번도 님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님은 제게 이러시나요? 제가 그리 만만해 보이십니까? 온라인 이라고 함부로 해도 되는 것입니까? 그것도 인신성 글로 그럼 저도 한마디 할까요 이 중국 바닥에 소속도 없고 족보도 없는 뜨내기 떳다방 무역상 이야기 좀 할까요? 그것도 거주증 과 취업증 한장없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중국내 교민들의 위상을 앙그리 깍아내리 그 떳다방 무역상들 이야기 한번 해 드릴까요? 내가 마지막으로 말 합니다. 딱 여기까지 입니다. 이후 님께서 야지성 글을 또 다시 내게 한다면 그후 문제는 님이 전적으로 책임을 감수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과거에나 지금이나 늘 하는 말이지만 이 카페에 올라오는 모든 글이 자신의 뜻과 같거나 기분이 좋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러면 다른 줄로 새로 써서 자기 뜻과 생각을 밝힐 수는 있다고 봅니다. 본문 글에 그렇게 야지성 글로 타인의 심기를 손상시키는 것이 님들이 말하는 성숙된 민주주의 인가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더구나 글의 표현은 상대를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과는 달리 순간적으로 많은 오해와 감정을 불러 일으킬수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간과 하셨나요? 그러시면 안되죠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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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수긍은 합니다. 무엇이 큰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님께서 제 글이 님을 향한 공격성 그리고 인신성 글로 느꼈다면 그것에 대하여는 깊은 송구함을 전 합니다. 건투하십시요.
글 쓰신 분 창피한 줄을 아세요............................................. 당체 글의 본 의미를 모르겟을 뿐더러.....쓰시는 글마다 분쟁이구려....
자삭후 읽어서인지 상기글 아무 문제 될것이 없는데 왜들 그러시는지요 ? 상기글은 국민대다수의 느낀점 그대로를 가감없이 표현 한것 같습니다. 민주주이란 조중동 입 틀어 막기가 아닙니다. 카페 관리자들은 자기주장을 강력하게 펴실려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관리자로서 중심이 너무 많이 무너진것 같군요. 관리자께서 계속 자기의 주장을 한쪽으로 만 강력하게 펴시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