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에 한일전인데농구 인기의 현실이군요.광복절 참사의 여파일까?결승전 가면 더 많은 사람이 볼까?< 전국 시청률 >KBS1 : 1.9%MBC : 1.8%SBS : 1.5%
< 수도권 2049 시청률 >SBS : 0.8%MBC : 0.6%KBS1 : 0.3%
첫댓글 치지직에서도 많이 보던데 시청률 수치가 잡히는지 모르겠네요
시청 채널 분산 고려해도 한일전 고려하면 냉정한 현실인 것 같네요.
@LaDivina 그건 맞죠 이전보다 흥미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농구 한일전은 과거부터 큰 관심이 없었죠. 옛날에는 농구는 한일전 승리 아니고 만리장성을 넘냐 못넘냐가 관심이없는데 어느덧 아시아에서도 중상위로 밀려났죠.
만약 하치무라 같은 NBA 리거 나왔으면 시청률 어땠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LaDivina 하치무라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라 차이 없을겁니다.
사실 하는지도 모른 사람들이 대다수였고 이렇게 하나씩 관심의 대상이 되는거죠 모... 이렇게 가면 결승에는 꽤 높은 시청률이 나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갈수록 오르면 좋겠네요. 한국도 끝까지 가고 기적의 금메달 까지
와 저는 공중파에 저녁 7시니까 못해도 3%는 나올 거라고 봤는데 이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SBS의 경우 시청률이 1.5%가 나왔는데 경기 바로 전에 런닝맨이 1.9%가 나왔고 경기 직후 8시뉴스가 2.9%가 나와서 농구중계 시간대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었네요. KBS1도 경기전에 있었던 이슈픽쌤과함께가 2.4%인데 경기는 1.9%, 그리고 바로 이어진 9시뉴스는 4.7%가 나왔네요. 1박2일이 8.2% 시청률이 나왔는데 KBS2에서 중계를 안한 이유가 다 있었네요.번외로 TV조선이 0.8% 시청률인데 경기끝나고 바로이어진 미스트롯포유 재방송이 1.2% 나왔네요. 제 예상과는 다르게 한국농구는 TV 시청자들에게 메리트가 하나도 없나 봅니다. 너무 아쉽네요. 경기도 나름 재밌었는데 정말 아쉬워요.
경기 내용이 별로인 마줄스 호인데 한일전은 그래도 재미있었던 편이라 탄력 좀 받으면 좋겠네요.
농구가 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없죠종목 특성상 아시안한테 불리하다 하지만 중국 필리핀에선 어마어마한 인기인데 ㅠ
정우영때문에 sbs고수했는데 전태풍때문에 몰입이 방해되기도ㅠ꼴찌이유가 있네요
그래도 방송3사 주말 저녁시간 국대경기 생중계는 몇년만인지 모르겠네요
이거 인터넷으로 본것도 같이 집계 되나요? 찾아보지 않았으면 하는지도 몰랐을겁니다. 어제도 일부러 찾아보지 않았으면 못볼뻔.간신히 인터냇 치지직으로 일하면서 힐끔힐끔 봤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나왔죠. 3사 합쳐 5%가 넘었는데요. 요즘 런닝맨도 이렇게 안나옵니다.
시청률이 참사였네요ㅜ
주변에 본사람 저밖에 없더라요
황금기가 도래했던 농구대잔치 시절 조금만 더 팬들을 위한 운영을 했다면.. 아쉽습니다.
요즘 그래도 지상파 1%면 나쁘지 않은 수치아닌가요?
젊은 친구들은 치지직으로 스트리머들이랑 같이보기로 많이들 보더군요. 시청률만 볼게 아닙니다.
요즘 지상파시청율 고려하면 3사합치면 선방입니다
3사+조선에서 동시에 송출한거 치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애초에 공중파들이 시청률 망한지가언젠데요 회생불가에요 한국농구인기는느바스타가 나와도요 손흥민경기는 다들보지만 그사람들이 국축을 보지는 않는거처럼요
첫댓글 치지직에서도 많이 보던데 시청률 수치가 잡히는지 모르겠네요
시청 채널 분산 고려해도 한일전 고려하면 냉정한 현실인 것 같네요.
@LaDivina 그건 맞죠 이전보다 흥미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농구 한일전은 과거부터 큰 관심이 없었죠. 옛날에는 농구는 한일전 승리 아니고 만리장성을 넘냐 못넘냐가 관심이없는데 어느덧 아시아에서도 중상위로 밀려났죠.
만약 하치무라 같은 NBA 리거 나왔으면 시청률 어땠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LaDivina 하치무라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라 차이 없을겁니다.
사실 하는지도 모른 사람들이 대다수였고 이렇게 하나씩 관심의 대상이 되는거죠 모... 이렇게 가면 결승에는 꽤 높은 시청률이 나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갈수록 오르면 좋겠네요. 한국도 끝까지 가고 기적의 금메달 까지
와 저는 공중파에 저녁 7시니까 못해도 3%는 나올 거라고 봤는데 이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SBS의 경우 시청률이 1.5%가 나왔는데 경기 바로 전에 런닝맨이 1.9%가 나왔고 경기 직후 8시뉴스가 2.9%가 나와서 농구중계 시간대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었네요.
KBS1도 경기전에 있었던 이슈픽쌤과함께가 2.4%인데 경기는 1.9%, 그리고 바로 이어진 9시뉴스는 4.7%가 나왔네요. 1박2일이 8.2% 시청률이 나왔는데 KBS2에서 중계를 안한 이유가 다 있었네요.
번외로 TV조선이 0.8% 시청률인데 경기끝나고 바로이어진 미스트롯포유 재방송이 1.2% 나왔네요. 제 예상과는 다르게 한국농구는 TV 시청자들에게 메리트가 하나도 없나 봅니다. 너무 아쉽네요. 경기도 나름 재밌었는데 정말 아쉬워요.
경기 내용이 별로인 마줄스 호인데 한일전은 그래도 재미있었던 편이라 탄력 좀 받으면 좋겠네요.
농구가 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없죠
종목 특성상 아시안한테 불리하다 하지만 중국 필리핀에선 어마어마한 인기인데 ㅠ
정우영때문에 sbs고수했는데 전태풍때문에 몰입이 방해되기도ㅠ
꼴찌이유가 있네요
그래도 방송3사 주말 저녁시간 국대경기 생중계는 몇년만인지 모르겠네요
이거 인터넷으로 본것도 같이 집계 되나요? 찾아보지 않았으면 하는지도 몰랐을겁니다. 어제도 일부러 찾아보지 않았으면 못볼뻔.간신히 인터냇 치지직으로 일하면서 힐끔힐끔 봤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나왔죠. 3사 합쳐 5%가 넘었는데요. 요즘 런닝맨도 이렇게 안나옵니다.
시청률이 참사였네요ㅜ
주변에 본사람 저밖에 없더라요
황금기가 도래했던 농구대잔치 시절 조금만 더 팬들을 위한 운영을 했다면.. 아쉽습니다.
요즘 그래도 지상파 1%면 나쁘지 않은 수치아닌가요?
젊은 친구들은 치지직으로 스트리머들이랑 같이보기로 많이들 보더군요. 시청률만 볼게 아닙니다.
요즘 지상파시청율 고려하면 3사합치면 선방입니다
3사+조선에서 동시에 송출한거 치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애초에 공중파들이 시청률 망한지가
언젠데요 회생불가에요 한국농구인기는
느바스타가 나와도요 손흥민경기는 다들
보지만 그사람들이 국축을 보지는 않는거처럼요